7일 인천 부평구 열우물 테니스장에서 열린 2025 KATO 이투데이 오픈 전국동호인 테니스 대회 시상식에서 마스터스부 수상자들과 시상자인 김영식 한국테니스발전협의회(KATO) 회장, 김종순·백금선 부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7일 인천 부평구 열우물 테니스장에서 열린 2025 KATO 이투데이 오픈 전국동호인 테니스 대회 시상식에서 마스터스부 공동3위조인 한정백(왼쪽)·오정헌(왼쪽 두번째) 선수, 오브라이언(왼쪽 네번째)·박상호 선수가 시상자인 백금선(가운데) 한국테니스발전협의회(KATO) 부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눈과 한파 속에서도 테니스 코트의 열기는 식지 않았다.
이투데이가 주최한 ‘2025 KATO 이투데이 오픈 전국동호인 테니스대회’가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의 열전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인천 열우물테니스장과 보조구장 등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415팀, 830명의 아마추어 테니스 동호인들이 참가해 겨울 코트를 뜨겁게 달궜다.
이번
“8강부터 힘들게 올라왔는데 파트너 덕에 우승했습니다”
4일부터 나흘 간의 열띤 경쟁을 펼친 ‘2025 KATO 이투데이 오픈 전국동호인 테니스대회'(이투데이 오픈)’이 7일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인천열우물테니스장과 보조구장에서 열렸으며 전국 415팀, 830명의 아마추어 선수들이 실력을 뽐내며 선의의 경쟁을 벌였다.
이투데이는 국내 언론사 중
2025 제2회 이투데이 오픈 전국 동호인 테니스 대회 개최국화부 우승팀 박만재ㆍ김정순 팀
12월의 일요일 오후, 인천 열우물 테니스경기장의 쌀쌀한 공기가 우승을 향한 테니스 동호인들의 경쟁으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이투데이는 4일부터 7일까지 ‘2025 KATO 이투데이 오픈 전국동호인 테니스 대회’를 개최했다. △인천 열우물 테니스경기장 △인천 가
제1회 이투데이 오픈 우승자들 "파트너 신뢰ㆍ멘탈ㆍ컨디션 관리 중요"테니스로 집중력 상승ㆍ스트레스 해소…"전국 대회 우승, 또 하고 싶어"
9일부터 13일까지 닷새 간의 열전을 벌인 ‘제1회 이투데이오픈 전국동호인 테니스대회(이투데이 오픈)’ 4개 부문 우승자들은 선전한 비결로 파트너와의 소통을 최우선 순위로 꼽았다. 복식 게임에 전국 대회이기에 그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