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E-A·LTE·3G·와이파이 통신품질 평가에서 SK텔레콤이 1위, KT가 2위, LG유플러스가 꼴찌를 기록했다. 광대역LTE의 속도는 3사 모두 오차범위 안을 기록해 순위를 매기지 못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30일 이같은 내용의 ‘2013년도 통신서비스 품질평가결과’를 발표했다. 평가는 LTE-A, 광대역LTE, LTE, 3G, 와이파이, 와이브로 등
방송통신위원의 통신품질 평가를 앞두고 이동통신 3사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특히 LTE(롱텀에벌루션)에 대한 평가가 처음 실시되고 평가지역이 비공개로 진행된다는 점에서 이통3사는 그 어느 때보다 긴장하고 있다.
13일 방통위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방통위는 이달부터 연말까지‘2012 통신서비스 품질평가’가 진행한다. 방통위는 처음으로 LTE 품질평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