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강남대로에 120석 규모 매장 마련 이탈리아 콘셉트 구현광화문 여의도 판교 이어 강남 진출해 다이닝 브랜드 경쟁력 확대캐치테이블 사전 예약 시 와인잔 증정 및 콜키지 프리 혜택 제공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비스트로 올리페페가 16일 서울 강남대로에 올리페페 강남점을 오픈한다.
CJ푸드빌은 14일 트렌드에 민감하고 미식 기준이 높은 고객들
작년 연결 기준 영업익, 9.9% 감소 501억원글로벌 베이커리·국내 외식 시장 성장 훈풍조지아 공장 가동...美 매출 42% 성장
CJ푸드빌이 작년 연결 기준 매출이 전년 대비 12% 증가한 1조280억원을 기록하며 7년 만에 ‘1조 클럽’에 복귀했다고 3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9.9% 감소한 501억원으로 집계됐다.
국내 외식과 글로벌
#1.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금융사 PB센터에 근무하는 이모(38)씨는 요즘 VIP 고객과의 미팅을 ‘와인웍스’에서 진행한다. 딱딱한 사무실보다 ‘잔 와인’을 즐기며 부드럽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연스럽게 고객과 소통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이다. 이씨는 “우수 고객들은 와인에 대한 조예가 깊기 때문에 본인이 모르는 와인에 대해 호기심이 높은 편”이라고
외식 전문기업 디딤이 코스닥 상장을 통해 국내 1등 외식전문기업에 도전한다. 디딤은 영업이익의 84%를 차지하는 직영사업을 중심으로 국내를 공략하는 한편, 해외에서는 지역별 차별화된 사업을 선보일 계획이다.
4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디딤-한화ACPC스팩과 합병 간담회에서 이범택 대표는 “회사의 장기적인 발전을 위해 이번 스팩 합병 상장을 결정했다”며
CJ푸드빌이 중국 베이징 텐안먼(천안문) 남쪽 치안먼따지에(치안먼거리)에 ‘CJ푸드월드’를 오픈하고 중국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CJ푸드월드 치안먼점은 중국의 대표 부동산 기업인 소호차이나와 한중합작 형태로 진행됐다. CJ푸드월드 치안먼점은 그간 CJ푸드빌이 쌓은 외식매장 운영 노하우를 총 집결한 진화된 복합문화공간 형태다. 뚜
폭스바겐코리아가 다음달 13일까지 외식 전문기업 SG 다인힐과 함께 공동 이벤트를 진행한다.
폭스바겐은 SG 다인힐에서 운영중인 삼원가든 신사본점 및 대치점, 이탈리안 비스트로 블루밍가든에 신차 CC를 전시하며, 레스토랑에서 차량 상담과 함께 CC의 시승도 신청할 수 있다.
또한 블루밍가든과 삼원가든에서는 폭스바겐 메뉴를 개발해 이를 주문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