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전국에서 아파트 1만4342가구가 입주한다. 전체 물량은 전월과 비슷한 수준이지만 서울에서는 서초구 반포동 대단지를 중심으로 올해 가장 많은 입주가 예정돼 전월세 시장과 매물 흐름에 영향을 줄지 주목된다.
직방은 2026년 8월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이 1만4342가구로 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달 1만3867가구보다 3.4% 늘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31일인 오늘은 서울 동대문구 '이문아이파크자이'가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또 경기 광명시 '철산자이브리에르'와 이천시 '이천자이더리체', 화성시 '동탄금강펜테리움7차 센트럴파크' 등이 1순위 접수를 진행한다.
또 경기 시흥시 '힐스테이트더웨이브시티'와 파주시 '파주운정3 A22(공공분양)' 등은 당첨자를 가린
대형 건설사들이 경기도와 대전광역시 일대에서 신규 분양에 나선다.
2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 현대건설, GS건설 모두 이날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 일정을 시작한다.
먼저 대우건설은 대전광역시 서구 관저동 일원에 관저 푸르지오 센트럴파크를 분양한다. 지하 2~3층, 지상 최고 25층으로 각각 4개 동, 총 660가구로 구성돼 있으며 임대를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