샵의 멤버 서지영이 ‘슈가맨’ 시청 소감을 전했다.
서지영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니 오빠~ 함께 하지 못해 미안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지영을 비롯해 샵의 멤버 이지혜, 장석현, 크리스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과거 불화로 인해 해체를 선언했지만 지금은 오해를 풀고 완전체
가수 이지혜가 ‘슈가맨’ 출연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 잠시 행복했어요! 보미도 잘했고 딘딘도 잘하고. 우리 스크니도 너무 잘했당!”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를 비롯해 샵의 멤버 장석현, 에이핑크 보미, 래퍼 딘딘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화이트 의상
가수 딘딘이 '슈가맨' 출연 홍보에 나섰다.
31일 딘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밤 10시50분 JTBC 슈가맨 복원특집! 딘딘의 댄싱머신 도전기 본방사수 부탁드립니다. 태어나서 처음 제대로 춰본 춤... 민망하도다. 저랑 보미랑 한팀 희열팀 화이팅 #슈가맨 #남우현 #윤보미 #딘딘 #유희열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슈가맨' 가수 이지혜가 샵의 해체 이유를 밝혔다.
3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프로젝트 슈가맨(이하 슈가맨)'에서는 '스위티'의 샵이 출연해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샵은 메인보컬 이지혜, 랩 장석현, 서지영 대신 에이핑크 보미, 크리스 대신 딘딘이 합세했다.
샵은 1998년 1집 앨범 'The Sharp'으로 데뷔, 이후
'슈가맨' 이지혜가 샵으로 함께 활동한 장석현과 끈끈한 관계를 드러냈다.
이지혜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웃다가 피곤해짐. 우리 오빠 김엠씨와 요즘 대세 박나래, 그리고 샵이지만 반샵 석현이와 즐거운 촬영. 오늘도 화이팅"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와 장석현이 미소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 장난스러운
90년대 최정상 4인조 혼성 그룹 샵이 '슈가맨'에 소환됐다.
3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투유프로젝트 슈가맨(이하 슈가맨)'에서는 '스위티'의 샵이 출연해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샵은 메인보컬 이지혜, 랩 장석현, 서지영 대신 에이핑크 보미, 크리스 대신 딘딘이 합세했다.
샵은 1998년 1집 앨범 'The Sharp'으로
갖가지 향신료를 넣어 만든 인도 요리를 통틀어 커리(curry)라 한다. 인도는 치매 발생률이 낮은 국가로 잘 알려졌는데, 그 일등 공신으로 커리의 주성분인 강황을 꼽는다. 강황에 들어 있는 커큐민이 뇌 속에 쌓여 있는 단백질을 제거하는 효능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두뇌를 건강하게 하는 향긋한 커리 맛집 ‘나마스테’를 소개한다.
글 이지혜 기자 jyele
1992년 1월 8일 시작한 수요집회(매주 수요일 일본 대사관 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정기 시위)는 2011년 12월 14일 1000회를 맞았고,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이렇다 할 해결책이 나오지 않아 위안부 할머니들의 아픔이 여전한 것이 안타까운 현실이다. 최근 일제강점기 세 소녀의 이야기를 다룬 소설 를 펴낸 권비영(權丕映·61
히 식스(He 6). 1960~1970년대 미8군 무대와 이태원·명동 일대 음악 살롱을 격렬한 록 음악으로 장악하던 여섯 명의 청년(권용남, 김용중, 김홍탁, 유상윤, 이영덕, 조용남)이 있었다. 당시 젊은이들의 우상이자 거울과 같았던 그들은 40여 년의 세월이 흘러 또 다른 세대의 거울 앞에 섰다. 중·장년의 답답한 마음을 달래주고, 낭만을 추억하는 그
은 무용가 겸 명상 수행자 홍신자가 1993년에 낸 동명 에세이의 개정판이다. 당시 70만 부 이상 팔리면서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리고 일본과 중국 등에도 번역되는 등 수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았다. 아방가르드 무용가로 잘 알려진 홍신자는 뉴욕에서 활동하던 중 돌연 인도로 떠나 수행했다. 그 후 한국에 돌아와 무용·예술 전반에 걸쳐 다양한 활동을 해온 그녀
장진 감독의 영화 을 원작으로 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내레이션이라는 형식을 더한 작품이다. 무기징역 선고를 받고 복역 중 15년 만에 특별 귀휴 대상자로 선정돼 처음 아들의 얼굴을 보기 위해 찾아간 아버지의 이야기를 그렸다. 아버지와 아들의 애틋한 감정을 담아낸 다양한 음악 레퍼토리로 눈과 귀가 즐거운 연극을 관람할 수 있다. 작품 속 아들과 같은 또래
영화 '건축학개론'의 주역들이 한자리에 뭉쳤다. 이용주 감독 아내 이지혜 씨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축학개론' 주연배우들의 단체사진을 게재했다. 다정스러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이용주 감독과 배우 엄태웅, 이제훈, 유연석의 모습 뒤로 꽃받침을 하고 있는 홍일점 수지가 눈에 띈다. 출산 후 산후조리 중인 한가인은 아쉽게 볼 수 없었지만 '건축학개론'
‘듀엣가요제’에 출연한 SG워너비의 이석훈이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0일 밤 방송한 MBC ‘듀엣가요제’에서는 SG워너비 이석훈이 출연해 소감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석훈은 경연 프로그램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을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이석훈은 “이 프로그램만큼은 취지가 좋은 것 같다”고 ‘듀엣가요제’를 평가했다.
그러면서 이석훈은 “
'SNL7'에 그룹 샵 출신 이지혜가 출연했다.
이지혜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NL 생방 곧 시작됩니다! 아 떨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SNL7' 촬영 현장에서 촬영분에 대한 모니터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본방사수를 독려하며 촬영에 최선을 다해 임하는 이지혜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한다.
아침(Breakfast)과 점심(Lunch) 사이에 먹는다는 ‘브런치(Bruch)’. 나들이 가고 싶은 봄날엔 점심때보다 일찍 만나 아침처럼 가벼운 브런치 한 끼 어떨까?
글 이지혜 기자 jyelee@etoday.co.kr
◇ 건강을 생각하는 유기농 브런치 ‘빙봉(Bimbom)’
보사노바의 한 곡과 이름이 같은 ‘빙봉(Bimbom)’은 그 음악처럼
봄이 물씬 오른 5월이면 봄바람도 쐬고 꽃구경도 하기 위해 산에 오른다. 그러나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했던가. 등산을 마치고 허기진 배를 채우려는 발길로 인근 식당이 북적북적해진다. 여러 음식이 있겠지만,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산채비빔밥을 빼놓을 수 없다. 벚꽃놀이를 즐기기 좋은 남산 둘레길의 비빔밥 맛집 ‘목멱산방’을 소개한다.
글 이지혜 기자 jyel
책(book)과 사람(人)의 이야기를 담아온 ‘명사와 함께하는 북人북’. 이번 호에는 그 의미를 살려 책을 통해 맺어진 특별한 인연을 소개하려 한다. 바로 박상진(朴相珍·76) 경북대학교 명예교수와 박병원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다. 지난해 3월호에서 박 회장은 박 교수가 쓴 를 추천했다. 박 회장은 그전부터 여러 언론을 통해 박 교수의 책을 호평했고, 이
7년에 걸쳐 200여 일 동안 15개 나라, 111개 도시를 여행한 부녀의 이야기를 담은 . 아빠와 딸은 낯선 여행지에서 동고동락하며 그동안 알지 못했던 서로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소소하고 꾸밈없는 그들의 여행기 속에는 진한 가족의 사랑이 담겨 있다. 여행이후 가장 든든한 동지가 생겼다고 말하는 부녀, 이규선ㆍ슬기씨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딸ㆍ아빠
언젠가 찾아오는 죽음에 대한 절박함과 진솔한 사색이 담긴 작품이다. 효(孝)를 주제로 하는 ‘심청가’를 죽음이라는 관점에서 재해석했다. 심청처럼 제물로 팔려온 간난의 삶을 매개로 우리는 어떤 모습으로 자신의 최후를 맞이해야 하는지에 대한 물음을 던진다. 이수인 연출의 이야기를 통해 작품이 담고 있는 삶과 죽음의 의미에 대해 짚어봤다.
Interview>
18일 역삼동 팁스타운(TIPSTOWN)에서 박원순 시장과 국내 핀테크 스타트업이 모여 서울시 핀테크 산업의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서울시-핀테크 대표단 서밋’ 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비바리퍼블리카, 카카오,KTB솔루션, 스트리미,8퍼센트, AIM , 팝펀딩 등 모두 7개 핀테크 기업이 참석했다. 이들은 핀테크 기업을 운영하면서 겪은 고충들을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