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은 프리미엄 석간 경제지 이투데이를‘2010년 자선냄비와 함께 하는 아름다운 기업’에 선정했다.
구세군은 지난 29일 충정로 구세군 아트홀에서 박만희 사령관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아름다운 동행’행사에서 본지를 ‘자선냄비와 함께 하는 아름다운 기업’으로 선정해 기념패를 전달했다.
본지는 지난 10월 4일 석간 경제지
지난 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프리미엄 석간경제지를 표방한 본지 창간축하 리셉션에 180여명에 달하는 CEO들(재계, 금융계 등)이 화환 대신 4톤에 가까운 쌀을 보내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들은 특히 본지 창간을 축하함은 물론 불우이웃을 돕고 요즘 쌀이 남아 힘든 농가를 돕는다는 측면에서 일석삼조의 참신한 시도였다며 찬사를
※ 명단은 가나다순
△11번가 정낙균 대표 △거원유통 경세근 사장 △고려대학교 이기수 총장 △곰TV 배인식 대표 △교보증권 김해준 대표 △국순당 배중호 대표 △국회 윤리특별위원장 정갑윤 △국회의원 김광림 △그린손해보험 이영두 회장 △금호아시아나그룹 장성지 전무 △녹십자 조순태 대표 △농림수산식품부 유정복 장관 △농심 신동원 대표 △뉴칼레도니아관광청 이
지식경제부는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2010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일본, 독일, 중국 등 전세계 18개국, 279개 업체들이 참가하며 최첨단 자동화기술 관련제품 1200여점이 전시된다.
두산중공업은 UAE 원전 프로젝트에 수출할 '3세대 한국형 원자력 발전소 APR 1400 모
진흥기업(대표이사 부회장 이종수)은 최근 한신정평가, 한국기업평가 등 신용평가기관들로부터 받은 평가등급이 BBB로 한 단계 상향되는 평가를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신용등급 상향의 배경에는 현재 1600억원의 유상증자를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모기업인 효성이 13일 공시를 통해 실권주 발생시 실권주 일반공모 청약 및 미청약분 전액을 인수를 발표하면서 효
진흥기업(대표이사 부회장 이종수)는 경기도 고양시 백석동에 분양하는 오피스텔 더 루벤스 카운티의 청약접수 결과 전 평형이 청약마감됐다고 6일 밝혔다.
가장 경쟁률이 높았던 타입은 분양면적 기준 64.83㎡형으로 18실 모집에 60명이 몰려 3.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진흥기업 관계자는 "오피스텔 수요가 꾸준한 좋은 입지와 경쟁력있는 가격이
"2014년에 시공능력순위 20위권 이내 진입, 수주 2조4000억원, 매출 2조2000억원 달성을 위해 전임직원이 한마음으로 힘을 모읍시다"
이종수 진흥기업(주) 부회장이 부임한 지 8개월만에 처음으로 중장기적 비전을 제시했다.
진흥기업은 지난 8일 노조위원장, 현장소장, 본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진 '비전(VISION) 2014' 선포
"주주배정 방식 증자를 하는데 (대주주인 효성그룹이) 참여하지 않는다는 게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 이야기지요. 오히려 효성그룹은 이번 증자를 통해 (진흥기업)지분율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됩니다. 시장은 좋아지게 되어 있습니다. 위기를 지나 2014년이면 시공능력 평가 20위권내로 도약해 효성그룹 건축사업의 한 축이 될 것입니다."
건설업계는 말
진흥기업(주)(대표이사 부회장 이종수)는 8일 후암동 사옥에서 노조위원장, 현장소장, 본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전 2014 선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선포식에서 이종수 부회장은 "임직원이 각자 맡은 바 업무를 책임지고 수행해 50년 역사의 진흥기업이 비전 2014를 통해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는 기회로 삼자"고 말했다.
진흥기업은 비전
진흥기업(대표이사 부회장 이종수)은 지난 4일 272억원 규모의 서울 금천구 가산동 르노삼성 아파트형 공장(RSM 센터)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가산동 르노삼성 아파트형 공장은 지하 3층 지상 17층 규모에 연면적은 3만2735㎡로 아파트형 공장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돼 있다.
입주사인 르노삼성의 요청에 따른 유럽식 맞춤형 건물로 디자
진흥기업(주)(대표이사 부회장 이종수)가 컨소시엄 형태로 시공에 참여한 플로링아일랜드의 제1섬 부유체 진수를 3일 했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추진하는 '한강의 르네상스 사업'중 하나인 플로팅 아일랜드는 반포대교 남단에 띄우는 3개의 인공섬을 뜻한다.
인공섬은 제1섬 비스타(Vista) 제2섬 비바(Viva) 제3섬 테라(Terra)로 구성되어
진흥기업(주)는 지난 14일 35개 협력업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010년 협력업체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협력업체와 상호간의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통한 일체감을 조성하고 상생협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자리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종수 진흥기업 부회장은 "그 어느때보다 건설사들이 어려운 환경인 현실에서 우리의 상생
진흥기업(주)는 지난 14일 35개 협력업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2010년 협력업체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협력업체와 상호간의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통한 일체감을 조성하고 상생협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자리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종수 진흥기업 부회장은 "그 어느때보다 건설사들이 어려운 환경인 현실에서 우리의 상생
배우 이수경(사진)의 술에 취한 떡실신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수경은 지난 10일 첫 방송된 KBS 2TV '국가가 부른다'에서 좌충우돌 순경 오하나 역을 소화해냈다.
그녀는 극 중 자신의 생일을 맞이해 남자친구 만수(이종수 분)에게 피아노를 치며 이승기의 '결혼해줄래'를 열창하며 프러포즈를 했지만 끝내 차이고 말
배우 이종수가 성형 수술을 했던 사실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종수는 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몇 년 전 친한 동생이 성형수술을 받는다고 해 보호자로 성형외과에 함께 간 적이 있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당시 담당 의사가 공짜로 수술을 해준다는 말에 기쁜 마음으로 눈 뒤트임 수술을 했다"고 성형사실을
카라의 구하라가 고교시절 여자 선배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해 '폴더녀'가 됐던 웃지 못 할 사연을 공개했다.
구하라는 6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선배오빠들에게 인기가 있어 여자 선배들이 시샘과 질투를 받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구하라는 "한번은 저혈압으로 쓰러진 적이 있는데 한 오빠가 초콜릿을 사다 줬다"며 "그런데 알고
걸 그룹 '카라' 멤버 니콜이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 이유가 한 남자 아이돌 그룹 멤버 때문이라고 밝혀 화제다.
니콜은 23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다이어트를 해야 된다고 생각만 하고 계속 실천을 못하고 있었는데 한 남자 아이돌의 말에 자극을 받아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니콜은 "절친한 남자 아이돌
건축자재업체 LG하우시스가 출범 후 첫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LG하우시스는 지난 18일 이사회를 열고 미래사업 및 해외사업을 주도할 글로벌 인재를 등용했으며, 미래 성장 사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하고 시장지향적인 조직 운영을 위한 조직개편과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LG하우시스는 중국시장에서 과감하게 현지화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