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가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자신의 커리어에 또 하나의 새 기록을 남겼다. 담장을 넘기지 않고도 홈까지 내달리는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을 기록하며 시즌 3호 홈런을 완성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의 원정 경기에 1번
키움 히어로즈 이정후의 시즌 10호 홈런이 일명 ‘홈런 배송’으로 온라인에서 화제다.
15일 이정후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2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서 3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1-4로 키움이 뒤지고 있던 상황에서 이정후가 타석에 들어섰다. 중계 카메라는 ‘이정후 여기로 공 날려줘’라고 적은 스케치북을 들고 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