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관광공사가 초광역 관광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부산 관광의 미래 전략과 동남권 관광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부산관광공사는 1일 공사 대회의실에서 ‘제16회 부산관광미래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부산관광공사가 주최하고 부산은행이 후원했다.
이날 포럼에는 관광업계 대표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장수청 야
부산의 미래 전략을 둘러싼 시민 인식이 선명하게 변하고 있다. 제조·항만으로 상징되던 ‘산업도시 부산’이 아니라, 세계인이 찾는 '해양 K-관광·문화도시'로 가야 한다는 응답이 과반을 훌쩍 넘겼다.
국민의힘 정연욱 의원실이 6일 부산 시민 1009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부산 미래전략 조사'에 따르면, 10년 뒤 부산의 바람직한 도시 이미지를 묻는 질문
롯데면세점이 부산 지역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롯데면세점은 부산관광공사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1일 오후 부산관광공사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 남궁표 롯데면세점 마케팅부문장과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MOU는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고 부산 지역의 관광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롯데호텔앤리조트가 홍대 L7 오픈 이후 6년 만에 L7 해운대를 공식 오픈하고 투숙객 맞이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L7 해운대 루프탑 인피니티 풀에서 진행된 오픈식에는 김태홍 롯데호텔앤리조트 대표이사를 비롯해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 손수득 벡스코 대표이사, 홍성준 부산롯데호텔 대표이사 등 내외빈 30여명이 참석해 L7 호텔 오픈을 축하했다
에어부산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 관광산업 회복과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를 위해 부산관광공사와 힘을 모은다.
에어부산은 5일 오전 11시 30분 부산 해운대구 소재의 부산관광공사 본사에서 부산관광공사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에어부산 안병석 대표와 부산관광공사 이정실 사장을 비
연 매출 2000억 원대의 코스닥 우량기업 우주일렉트로의 오너 2세가 회사에 입사한지 불과 1년이 지나기도 전에 각자대표로 선임되며 경영 전면에 나서게 됐다. 향후 최대주주인 부친으로부터의 지분 이전 과정을 비롯해 경영 능력을 입증하는데 이목이 쏠릴 전망이다.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우주일렉트로는 전날 이사회를 열고 기존 노영백 대표(회장)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2018년 하반기 여성 수상자로 남미희 삼성중공업 수석연구원, 이정실 세계유압 부장, 김민경 웨어밸리데이타 이사 등 3명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대기업부문 여성 수상자인 남미희 삼성중공업 수석연구원은 현재 사용되는 해상크레인의 성능 한계를 극복해 기존 대비 무겁고 큰 대형 블록을 운
중소기업청 산하 시장경영진흥원은 15일 총 27명의 ‘2013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UCC-수기 공모전’ 수상자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의 대상은 수기 부문 옥서연씨(28세, 충북)의 ‘따뜻한 정과 이웃사랑을 온누리에’, UCC 부문 이정실씨(31세, 경기)의 ‘전통시장으로 통하는 온누리상품권, 경험을 선물하세요’가 각각 차지했다.
시장경영진흥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