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주장 브루누 페르난드스를 향한 유럽 주요 구단들의 관심에도 ‘이적 불가’ 방침을 세우며 핵심 전력 지키기에 나섰다.
17일(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맨유는 다음 달 이적시장 마감 전까지 페르난드스에게 들어오는 모든 제안을 거절할 방침이다.
페르난드스를 향한 관심은 이미 유럽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아시아쿼터 선수 교체를 위해 울산 웨일즈 투수 오카다 아키타케 영입을 추진했지만 한국야구위원회(KBO)의 규정 해석 착오로 무산됐다. LG뿐 아니라 창단 후 첫 1군 선수 이적을 기대했던 울산과 오카다까지 피해를 떠안게 됐다.
13일 야구계에 따르면 LG는 어깨 부상을 당한 아시아쿼터 투수 라클란 웰스의 대체 선수로 오카다를 낙점
소속팀 마요르카와 갈등을 겪고 있는 이강인이 팀 훈련에는 정상적으로 임했다.
스페인 유력지인 마르카는 25일(한국시간) "이강인이 마요르카에 분노하고 있다. 2022 카타르 월드컵 이후 여러 구단이 높은 관심을 가졌지만, 마요르카가 겨울 이적 시장에서 이적 불가를 선언했기 때문"이라며 "이강인은 마요르카에서 행복하지 않다. 이강인은 1월 이적 불가 방
한국 축구대표팀의 공수 핵심 전력인 손흥민(30·토트넘)과 김민재(26·나폴리)가 ‘한 솥 밥’을 먹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두 태극전사에게 관심을 보이는 곳은 세계 최고의 명문 구단 ‘레알 마드리드’다.
영국의 선데이 미러는 11일(현지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내년 초 ‘괴물 수비수’ 김민재 영입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한
네이마르(23)가 FC 바르셀로나와 2020년까지 계약 기간을 연장했다.
스페인 스포츠전문매체 스포르트는 15일 “네이마르와 FC 바르셀로나가 계약 연장에 대해 구두로 합의했다. 계약 기간은 2020년까지, 연봉은 1200만 유로(약 151억원)”라고 보도했다.
네이마르의 연봉은 2배 올랐고, 바이아웃은 2억5000만 유로(약 3147억원)에 달한
팔카오 레알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가 공격수 라다멜 팔카오(28ㆍAS 모나코)의 임대 영입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탈리아 '칼치오 메르카토'는 지난 28일 "레알이 모나코로부터 팔카오를 임대 영입하기로 결정했다"며 "레알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 추첨을 마친 뒤 당일 저녁에 모나코와 팔카오의 임대 협상에 합의했다"고 보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소속의 이선 공격수 마르코 로이스가 남아 있는 올 여름 이적시장을 뜨겁게 달굴 가능성이 제기됐다.
도르트문트의 한스-요아힘 바츠케는 "로이스의 이적은 절대 없을 것"이라며 절대 이적 불가 방침을 고수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스페인 라디오 방송사인 카데나 코페는 15일 오후(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마르코 로이스의 영입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핫스퍼 FC가 가레스 베일을 원하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에게 이적조건을 제시했다.
영국 일간지 미러는 31일(한국시간) “토트넘이 루카 모드리치와 역대 최고 이적료가 넘는 금액을 얹는 조건이라면 베일의 이적협상에 응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어 미러는 “대니얼 레비 토트넘 회장이 이 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VfL 볼프스부르크 소속의 미드필더 디에구가 올시즌 소속팀에 잔류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엔리케 세레소 회장은 19일(한국시간) 스페인 언론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디에구가 아틀레티코의 선수가 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디에구는 지난 2011-2012 시즌 아틀레티코에서 임대로 활약하며 유로파리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디에구는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