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 선거구획정위원회가 28일 오는 20대 총선 선거구획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특히 선거구별 인구편차(2대 1)을 맞추기 위해 5개 지역구에서 구역조정이 이뤄졌고, 12개 지역에서는 자치 구ㆍ시ㆍ군 내에서는 경계가 허물어지면서 이른바 게리맨더링(특정 정당이나 특정인에게 유리한 자의적 선거구 획정) 논란이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새누리당은 최근 ‘당 소속 의원으로서 불성실한 의정활동으로 당에 심대한 해를 끼친 경우’를 공천 부적격자에 포함시키는 내용을 담은 20대 총선 공천 제도를 의결했다. ‘불성실한 의정활동’에는 본회의와 상임위원회 출석률이 포함한다는 공천제도특위의 발표도 있었다.
다음은 19대 국회 임기가 시작된 2012년 5월 30일부터 지난 1월 8일까지 상임위 출석률(
새누리당은 최근 ‘당 소속 의원으로서 불성실한 의정활동으로 당에 심대한 해를 끼친 경우’를 공천 부적격자에 포함시키는 내용을 담은 20대 총선 공천 제도를 의결했다. ‘불성실한 의정활동’에는 본회의와 상임위원회 출석률이 포함한다는 공천제도특위의 발표도 있었다.
다음은 19대 국회 임기가 시작된 2012년 5월 30일부터 지난 1월 8일까지 본회의 출석률(
새누리당 중진 이재오 의원이 최근 당내에서 제기되는 ‘수도권 험지출마론’의 대상자들을 향해 ‘호남 출마’를 권했다. 또 지지부진한 여야 간 선거구획정안 마련 논의와 관련 당 지도부에 한 두석을 잃더라도 야당에 과감하게 양보할 것을 당부했다.
이 의원은 2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 참석해 “우리가 국민정당이라고 하지 않나. 그런데 부끄럽게도 우리
이명박 전 대통령은 과거 참모와 측근 등 친이계(친이명박)의 내년 총선에 출마와 관련, “내년 이 모임에서 더 많은 당선자가 나와서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전 대통령은 18일 강남구 한 음식점에서 열린 대선 캠프 출신 전·현직의원 송년회에서 격려사를 통해 “이번 총선에서 도전을 받는 사람도 있고 도전을 하는 사람도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새누리당이 내년 20대 총선의 당내 후보자 경선을 위한 공천룰에 ‘결선투표제’를 도입한 것과 관련해 반발이 제기되고 있다. 당원과 일반 국민의 경선 참여 비율을 50대50으로 결정한 것이 정치신인에 불리할 뿐 아니라, 결선투표제가 본선 경쟁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비박계 중진인 새누리당 이재오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우
새누리당 이재오 의원은 9일 당 지도부가 내년 총선 후보 경선에 도입기로 한 ‘결선투표제’가 본선 경쟁력을 떨어뜨린다며 의원총회를 통해 결정할 것을 촉구했다.
비박(비박근혜)계인 이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결선투표제는 본선 경쟁력을 현저하게 약화시킨다”라면서 “특히 수도권 같은 곳에서는 (더 그렇다)”고 지적했다.
이어 “본선이
서울재활병원은 환자 안전을 위한 성인병동 비상경사로 안전외벽 공사와 주차장 신축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우영 은평구청장, 이재오 국회의원, 김제남 국회의원, 장창익 은평구의회 의장과 법인기관인 엔젤스헤이븐 조규환 회장, 그리고 서울재활병원 이지선 원장을 비롯한 대내외 인사 및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준공식은 공사 경과보고와 공로패 수여, 테이프
이투데이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190여일 앞두고 19대 국회의원 전원을 대상으로 의정활동 평가를 실시했다. 지역발전 기여도와 별개로 국회의원으로서 본연의 임무에 얼마나 충실했는지를 알아보기 위한 것이다.
평가 항목은 참여연대 자료를 토대로 본회의와 상임위원회 출석률, 대표발의 법안 수 등 3가지이며, 각각 0~10점으로 배점해 총 30점 만점으로
△“총영사관들은 아직도 ‘대민·공공 외교 = 태권도 보급’이라는 낡은 사고방식에 갇혀 있다.”(새누리당 정병국 의원, 16일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영사관이 한국 교민과 미국민을 직접 만나 한국을 알리는 현장 외교를 해야 한다며)
△“미국 리퍼트 대사 봐라 한국 국민들 칭찬이 자자하다.”(새누리당 정병국 의원, 16일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우리나
△“미래부가 3억5천만원이나 들여서 만든 앱이 3만원짜리 (해킹)앱에 먹통이 됐다.”(새누리당의 배덕광 의원, 14일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 국정감사에서 미래창조과학부의 ‘폰키퍼’(phone keeper) 앱이 각종 정보를 빼내가는 해킹앱을 전혀 탐지할 수 없다며)
△“다행이네요.”(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14일 기획재정위 국정감사에서 새정
새누리당 이재오 의원은 새정치민주연합 원혜영 의원에 대해 “올곧고 합리적인 사람”이라고 평가했다.
이 의원은 ‘민주화 동지’로서 원 의원과의 오랜 인연을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다. 서로 다른 당적을 가진 이들은 최근 정치권의 ‘혁신’을 놓고 ‘개헌추진 국회의원 모임’에서 뜻을 함께하고 있다. 원 의원은 당내에서 정치혁신실천위원장을 맡아 개헌 논의의 최전선에
중앙대 특혜 비리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박범훈(67) 전 교육문화수석이 적십자대학 인수과정에서 제기된 입학 정원 특혜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재판장 장준현 부장판사)는 10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상 뇌물 등의 혐의로 기소된 박 전 수석에 대한 5차 공판기일을 진행했다.
박 전 수석의 사립학교법 위반
총선을 8개월여 앞두고 새누리당 김태호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중진의원 용퇴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 야권에선 운동권 출신의 86세대도 물갈이 대상으로 거론된다.
새누리당의 한 당직자는 4일 이투데이와의 통화에서 “용퇴론이 나오기에는 아직 이른 시기인데, 김태호 의원이 뜬금없이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당내에서 많은 말들이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중
“박근혜 대표를 잘 보필해 당이 화합해 국민이 바라는 변화를 꼭 이루도록 노력하겠다”
- 2005년 1월,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 비서실장에 임명된 후
“경선 룰은 이미 합의된 부분이며 지금 와서 깨뜨리는 것은 또 다른 분열의 씨앗을 낳게 하는 것으로, 자꾸 경선 룰을 거론하면 원칙대로 대응할 수밖에 없다.”
-2007년 5월, 대선 경선을 앞두고 이
새누리당은 8일 유승민 원내대표의 거취문제를 논의할 의원총회를 소집한다. 공식 안건명은 ‘유승민 원내대표 거취에 관한 논의의 건’이다.
지난 25일 박근혜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국회법 개정안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하면서 유 원내대표를 겨냥해 “배신의 정치를 심판해 달라”고 사실상 ‘찍어내기’를 했다. 이후 당은 2주간 이 문제로 친박(친박근혜)계와 비박(비
새누리당이 유승민 원내대표의 거취 문제로 내홍을 겪고 있는 가운데 투톱인 김무성 대표와 유 원내대표의 행보가 엇갈리고 있다.
여야 원내수석부대표는 1일 국회에서 만나 운영위원회 일정을 논의했지만 조율에 실패했다. 2일로 예정된 운영위 전체회의 개최는 연기됐다.
이를 두고 새누리당 투톱인 김 대표와 유 원내대표는 서로 다른 입장을 내놓으면서 어색해진
새누리당 이재오 의원은 1일 유승민 원내대표의 거취 문제와 관련, “퇴진이 명예로운 게 어디 있나. 자리를 내놓은 퇴진에 명예로운 게 어디 있나”라고 말했다. 김무성 대표의 ‘유승민 명예퇴진론’에 대한 정면 비판이다.
친이계 좌장이었던 이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비공개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 이후 취재진들과 만나 “유승민 원내대표의 사퇴는 불가하다”면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