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라디오] 2020년 11월 27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서울)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TBS 기자
TBS 라디오에 ‘명랑한’ 그녀가 온다…월~금 저녁 6시 ‘명랑시사 이승원입니다’
- 이승원 (시사평론가)
추-윤 최대쟁점 '재판부 사찰 문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은 25일 대전시 유성구와 세종시 소재 중소규모 건설현장 대상으로 불시 패트롤(순찰)점검했다.
건설업 패트롤점검은 중소규모 건설현장 불시점검을 통해 즉시시정 및 자율개선을 유도하고, 점검 후에도 개선이 미흡한 현장은 행·사법조치가 이뤄진다.
이번 점검현장은 공사금액 100억 원 이하에 시공순위가 낮은 중소규모 현장으로서 추락사고
‘워크 애니웨어(Work Anywhere)’를 추진하는 SK텔레콤(SKT)이 ‘구성원들이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됐다.
SKT는 24일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열린 제5회 ‘일ㆍ생활 균형 컨퍼런스’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일ㆍ생활 균형 우수기업’으로는 SKT를 포함해 SK이노베이션 등 총 23곳의 기업과 공공기관이 선정됐다.
온라인
내년 1월부터 300인 이상 사업주는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자체적으로 실시할 경우 자격을 갖춘 사내 강사를 활용해야 한다.
고용노동부는 24일 국무회의에서 이러한 내용이 담긴 ‘장애인고용법 시행령 개정안'이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내달 10일부터 시행된다.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은 사업장 내의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을 통해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사업장에 대한 고용유지지원금 지원 요건을 완화한다.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은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고용노동 위기 대응 태스크포스(TF) 회의를 열고 "강화된 방역 조치에 따라 집합 금지·제한 명령이 부과된 사업장에는 고용유지지원금의 지급 요건을
코로나19의 확산세로 19일부터 서울과 경기, 광주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격상되는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선포가 늦었으며 선제적으로 2단계 격상 준비가 필요하다는 전문가의 주장이 제기됐다.
이재갑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19일 방송된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이번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이 꽤 늦
정부가 한국형 도제로 불리는 '일·학습 병행' 제도의 내실화를 위해 2023년까지 우수 중소·중견 기업의 참여를 40%까지 늘린다. 일학습 병행 자격 취득자도 3만6000명으로 대폭 확대한다.
고용노동부는 17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2020년도 제8차 고용정책심의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2021~2023년도 일학습 병행 추진계획'을 심의·의결
문재인 대통령이 이르면 이달 말 3~4개 부처 장관을 교체할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정치권 등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등을 개각 대상에 올려놓고 고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른바 '원년 멤버' 중에서는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만 교체하고 강경화 외교부 장과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유임될 전망이다. 박영선 중소벤
정부가 잇단 택배기사의 과로사를 막기 위해 심야 시간의 배송 제한과 주 5일제를 유도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은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택배기사 과로 방지 대책'을 발표했다.
우선 정부는 택배기사의 장시간・고강도 노동 방지를 위해 택배사별로 상황에 맞게 1일 최대 작업시간을 정하고 그 한도에서 작업을 유도할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12일 고강도 근무 문제가 제기된 택배업계 등 필수노동자들을, 지원하는 대책을 조만간 마련하기로 했다.
당정청은 이날 국회에서 회의하고 '전 국민 고용보험 구축 방안', '택배노동자 과로사 방지 대책' 등 필수노동자 지원 정책을 논의했다.
민주당 이낙연 대표는 "필수노동자들이 사회에서 직면한 현실이 취약한데, 늦게나마
청소년들에게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인재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관련 기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숙련기술체험관이 11일 문을 열었다.
고용노동부는 이날 경기도 성남시 소재 한국잡월드 본관에서 이재갑 고용부 장관, 노경란 잡월드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숙련기술체험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숙련기술체험관은 우리나라 산업발전의 원동력이 된 숙련기술
문재인 대통령이 1일 차관급 인사 12명을 전격 내정한 데 이어 3일 홍남기 경제부총리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사의를 표명했다 반려되면서 개각 작업이 속도를 낼 것이라는 관측에 힘이 실리고 있다. 문 대통령의 임기 후반기 핵심 국정과제인 ‘한국판 뉴딜’이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인적쇄신이 필요하다는 이유에서다. 내년에 있을 재·보선 등에 대비하려는 목적도 있는
특고ㆍ프리랜서 절반 가까이 소득하위 20% 포진…보험설계사 신청 최다이재갑 장관 "고용안전망 절실…연내 특고 고용보험 적용 입법 총력"
올해 6월 1일~7월 20일 신청 접수가 이뤄진 '1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이하 긴급지원금)'을 신청한 특수고용직 종사자(특고)·프리랜서의 월 소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여파로 69% 감소한 것
이마트와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 3사가 자체 브랜드(PB) 상품 상자에 손잡이를 만들기로 했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동조합이 근골격계 질환 우려로 무거운 박스에 손잡이를 설치해 달라는 요구를 일부 수용한 것이다.
3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마트 3사는 지난달 체인스토어협회를 통해 고용노동부에 관련 내용을 담은 개선안을 제출했다.
“직계약 기준으로 플랫폼은 웹툰 작가로부터 판매 수익의 30%, 많게는 70%를 취합니다. 플랫폼 내 작품을 관리하고 판매한다는 명목입니다. 웹소설의 경우 유통사인 플랫폼이 30~50%의 수수료를 취하고, 출판사가 남은 금액의 30~50%를 다시 가져갑니다. 플랫폼은 작품 홍보가 필수라며 수수료를 계속해서 올려댑니다. 작가가 거부하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26일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의 고용노동부 종합감사에서는 최근 택배 노동자의 잇단 과로사로 불거진 특수고용직 종사자(특고)의 산재보험 사각지대에 대한 여당의 질타가 쏟아졌다.
이와 달리 야당에서는 청와대가 인천국제공항공사(인국공) 보안검색요원에 대한 직접고용 결정 과정에 개입했다는 의혹에 집중했다.
임종성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은 26일 특수고용직 종사자(특고)의 산재보험 가입에 적용되는 전속성 기준(한 사업주에 노무를 제공해야 한다는 조건)을 폐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고용부 대상으로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종합 감사에서 전속성 기준을 문제 삼으며 폐지를 검토하겠냐는 임종성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문에 이
경기도 남양주에 거주하는 김성령(68·여·가명) 씨는 아들의 권유에도 불구하고 올해 인플루엔자(독감) 예방접종을 받지 않기로 했다. 김 씨는 “아들도 그렇고 정부에서도 괜찮다고 하는데, 하루에도 몇 번씩 사람이 죽었다는 뉴스를 보니 주사를 맞기가 무섭다”고 말했다.
독감 예방접종을 둘러싼 공포가 확산하고 있다. 예방접종과 연관성이 확인된 사망사례는 없
최근 독감백신을 접종한 후 사망한 사람이 늘고 있는 데 대해 전문가들의 의견이 엇갈렸다. 전문가 대다수는 독감백신 접종 후 사망 사건과 백신이 연관성이 없다는 견해지만, 백신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어야 한다는 소수의견도 존재했다.
독감백신과 관련해 이재갑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와 서동철 중앙대 약학대학 교수는 22일 방송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