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구원 언급.
배우 이유비(23)가 구원(25)과의 열애설에 대해 솔직하게 해명했다.
30일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한 이유비는 최근 알려진 구원과의 열애설, 결별설에 대해 언급했다.
이유비는 “아무도 몰라서 그렇지 열애설이 나긴 했다”며 “구원과 열애설이 났는데 구원과 내가 지인의 소개로 만났고 1년 정도 사귀었다는
배우 이유비(22)가 구원(25)과 결별설이 불거진 가운데 공식입장을 전했다.
이유비의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구원과 결별설에 대해 "사귄적도 없다. 사실무근"이라는 공식 입장을 전했다.
구원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도 사귄 적이 없는데 결별설은 말이 안 된다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12일 한 매체는 지난해 6월부터 교제한 이유비와 구원이 1년만에 결별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