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사업 영업이익률 -0.6% 전망원가 상승·수요 둔화·중국 추격 ‘삼중고’이원진 선임…플랫폼 중심 사업 전환
삼성전자가 TV와 가전 사업이 수익성 급락과 중국 업체 공세가 겹치며 사업부 수장을 교체하고 구조 개편에 착수하는 등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5일 DS투자증권에 따르면 올해 삼성전자 가전 사업(VD·DA)의 영업이익률은 -0.6%로
TV·가전 수익성 둔화 속 원포인트 인사⋯마케팅 전문가 전면배치용석우, DX부문장 보좌역 이동…AI·로봇 자문 역할
삼성전자가 급격히 식어버린 TV 사업의 수익성 방어를 위해 ‘비상 카드’를 꺼냈다. 세트 사업 영업이익이 급감한 가운데 연말이 아닌 5월 원포인트 사장단 인사를 단행하며 사업 체질 개선에 나선 것이다.
삼성전자는 4일 글로벌마케팅실장을
삼성전자는 4일 영상디스플레이(VD) 사업부장 교체를 포함한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글로벌마케팅실장을 맡고 있던 이원진 사장은 DX부문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겸 서비스비즈니스팀장으로 선임됐다. 기존 DX부문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이던 용석우 사장은 DX부문장 보좌역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원진 사장은 콘텐츠·서비스 및 마케팅 분야
메모리 사업부, 대표이사 직속으로 파운드리 사업부장 교체… 사업 전열 재정비미래사업기획단장에 고한승 바이오에피스 사장 배치DX부문장 산하 품질혁신위원회 신설, 한종희 위원장 위촉전영현 사업지원TF장 유임
삼성전자가 위기의 진원지였던 반도체 부문의 수장 2명을 교체하는 쇄신 인사를 단행했다. 경영 위기를 극복하고, 초격차를 회복하기 위한 단호한 의지를
인기 게임 관련 정보 하나의 화면에서 지원TV 업계 최초 MS '엑스박스 게임 패스 제공
삼성전자는 지난달 30일 Neo QLED 8K를 비롯한 2022년형 스마트 TV와 스마트 모니터에서 '삼성 게이밍 허브'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삼성 게이밍 허브는 스트리밍 게임 플랫폼 연동 서비스로 게임 애플리케이션과 △최근에 실행한 게임 △추천 게임
삼성전자, 마이크로소프트 협업 100여 개 게임 제공TV 업계 최초 30일 정식 출시…게이밍 허브 선봬
이달 말부터 삼성전자 네오 QLED 8K를 비롯한 2022년형 스마트TV 등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엑스박스(Xbox)의 인기 클라우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된다.
삼성전자는 마이크로소프트와 9일(현지시간) 클라우드 게임에 관한 협약을 맺고 TV 업계 최초
삼성전자는 1일 무선사업부와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서비스사업팀장을 맡고 있는 이원진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이원진 사장은 2007년부터 2011년까지 구글코리아 대표이사와 구글 총괄부사장을 지내다 2014년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서비스사업팀장으로 영입됐다.
2020년부터는 무선사업부 서비스사업팀장도 맡아 세트 부문 전반의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