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KBO) LG 트윈스가 손주영과 신민재를 준플레이오프(준PO) 엔트리에 포함했다. 두 선수 모두 부상으로 몸 상태에 우려가 있었지만, KIA 타이거즈와의 시리즈에 동행한다.
KBO는 16일 KIA와 LG의 준PO 출장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정규시즌 3위 KIA와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통과한 LG는 17일 오후 2시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1
2026 KBO 준플레이오프 대진이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맞대결로 확정됐다.
LG는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에서 두산 베어스를 4-1로 꺾었다.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6이닝 1실점으로 마운드를 지켰고, 오스틴 딘이 1회 선제 투런홈런을 터뜨렸다. 정규시즌 4위에 주어진 이점을 활용해 한 경기 만에 준플레이오프 진
오스틴 결승포·박해민 호수비 …준PO 진출와일드카드 1차전 4-1 승리…17일 광주서 KIA와 맞대결
LG 트윈스가 두산 베어스와의 잠실 라이벌전에서 승리하며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다.
LG는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서 두산을 4-1로 꺾었다. 정규시즌 4위로 1승의 이점을
1회 문보경·박동원 2타점씩 올리며 4득점김윤식 조기 강판에도 불펜 6명 무실점 합작문정빈 2안타·2득점 맹활약…김진수 시즌 6승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1회에만 4점을 뽑은 타선의 집중력과 불펜진의 릴레이 호투를 앞세워 두산 베어스를 제압했다.
LG는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두산과의 경기에서 5-1로 승리했다. 두산을
삼성 라이온즈전 2승으로 위닝시리즈를 확보한 키움 히어로즈가 외국인 용병 헤이수스를 내세워 스윕에 도전한다. 4연패 늪에 빠진 삼성은 1차 지명 출신 좌완 이승현을 앞세워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이승현은 이번 시즌 8경기에서 3승 3패 평균자책점 4.20을 기록 중이다. 지난달 23일 KT 위즈전 6실점과 29일 키움전에서 8실점 하며 부진했다. 4일
한국프로야구(KBO) 시즌 초반 각축전이 치열한 가운데 하위권에 있던 삼성 라이온즈가 지난주 5승 1패를 거두며 순항했다.
삼성은 시즌 초반 8연패로 침체한 상황에서 투타 조화에 힘입어 22일 기준 4월 승률 11승 6패를 기록하며, LG 트윈스와 함께 공동 5위(13승 11패)로 올라섰다. 주말 더블헤더에서 LG가 SSG 랜더스에게 패했다면 단독
LG트윈스의 2020년 시즌에서 가장 큰 격전지라면 선발투수 라인업이다. 배재준과 임찬규, 이우찬을 중심으로 4·5선발 자리를 향한 신예 선수들의 경쟁이 치열하다.
지난 18일 LG트윈스는 FA(프리에이전트) 송은범과 2년 최대 10억원에 계약을 진행했다. 이로써 투수진 보강이 현실화 됐고, 국내 선수들이 대거 포진한 4~5 선발 자리가 관건이 됐
알톤스포츠는 자사 산악자전거(MTB) '알톤 T77D'가 88일간 약 6000Km를 달려 미국 대륙 횡단에 성공했다고 22일 밝혔다.
알톤스포츠에 따르면 이번 미국 대륙 횡단에 성공한 주인공은 전북대학교 이우찬(26∙무역학과)씨로, 약 6000km에 이르는 전 구간을 달렸다. 뉴욕부터 LA까지 12개주를 거치며, 하루 최대 130Km를 자전거로 달린
GS건설이 김시민 경영지원총괄 겸 재무금융실장(CFO)을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의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9일 GS건설에 따르면 2010년도 정기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통해 김 CFO를 부사장에 임명하고 손인석 건축사업본부장과 노정호 환경사업부문장, 도창득 전략기획실장을 각각 전무로 승진 발령했다.
또한 길용훈, 이종림, 김주범, 이우찬, 김
한국수력원자력㈜은 간부(부장)급 이상 인사에서 창사 후 처음으로 인력 풀을 대상으로 공모 및 부서장 추천제도를 통한 헤드헌팅 방식의 경쟁체제를 도입한 인사를 단행했다고 18일 밝혔다.
부장급 이상 전 직위에 대해 본인이 희망하는 직위에 공모하고 부서장이 추천해 선발하는 방식을 도입한 것.
특히 종전과 달리 사장이 처(실) 및 사업소 단위까지만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