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한국당 전·현직 간부들이 대거 민주통합당에 입당했다.
지난달 제 야권세력과 통합한 민주당이 자유선진당 의원들을 잇달아 영입한 데 이어 총선을 앞두고 본격적인 세불리기를 하는 것 아니냐는 말이 나온다. 야권 인사들의 당적이동으로 민주당은 몸집이 커졌으나 향후 ‘철새도래지’라는 비판도 면키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3개 시·도당의 현직 위원장을 포함한
자유선진당이 창당 이래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
지난 1일 이용희 의원, 29일 이상민 의원에 이어 31일 김창수 의원까지 탈당을 선언하면서 `탈당 도미노 현상'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선진당은 특히 지난 10월 충청권 대통합을 완수한 이후 총선기획단을 출범시키며 `전국정당화'에 시동을 걸었지만 내부 단속부터 해야 하는 절박한 상황에 처하게 됐다.
이상민 (대전 유성구) 자유선진당 의원이 29일 탈당을 선언하고 민주통합당 입당을 공식 선언했다. 과거 민주당 출신 선진당 의원이 민주당에 복귀한 사례는 이용희 의원에 이어 두 번째다.
이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타깝게도 저와 선진당은 너무나 본질적으로 맞지 않아 부딪힘이 많았고 힘들었다”며 이같은 뜻을 전했다.
이 의원은 “어
“스파이도 이런 스파이가 없다.”
이용희 의원을 향한 자유선진당 한 재선의원의 격정적 토로다.
이 의원이 자신의 지역구(충북 보은·옥천·영동)를 아들 재한씨에게 물려주기 위해 몸은 ‘선진당’에 마음은 ‘민주당’에 두는 이적행위를 하고 있다는 게 선진당의 판단이다.
이와 함께 선진당 출신 기초단체장과 광역·기초의원 등을 패키지로 묶어 민주
이상민 자유선진당 의원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선(先) 피해대책 후(後) 비준’ 당론을 뒤집은 이회창·이인제 의원의 출당을 요구했다.
이 의원은 23일 ‘미투데이’에 올린 글에서 “이회창, 이인제, 조순형 등 5인은 한나라당 2중대 노릇을 한 사람들”이라며 “그들이 (한나라당보다) 더 꼴보기 싫다”고 비판했다.
이어 “어찌 당 대표 등 지도부에
기상청은 기상분야 연구개발을 통해 창출된 우수한 연구 성과와 신기술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학계, 연구계, 산업계 등 관계 전문가 120여명이 참여하는 ‘기상 R&D 성과 및 신기술 발표회’를 처음으로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8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양재동 EL타워 6층 Grace홀에서 열리며 우수성과로 선정된 6개
민주당, 민주노동당, 창조한국당, 진보신당 등 야4당은 29일 현인택 통일부 장관에 대한 해임건의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대북정책에 대한 총체적 책임이 해임 사유이다.
야4당은 해임건의안에서 “현 통일부장관은 2009년 2월 취임 이후 남북 장관급회담을 한번도 성사시키지 못하는 등 남북대화에 무능함을 보였고 금강산 관광 사업도 파국적 상황을 맞는 동안 아
▲두창구(전 관동대 교수)씨 별세, 석수(학원장)·경연(이화여대 부속 미디어고 교사)·계연(주부)·승연(주부)씨 부친상, 김용민(파이낸셜뉴스 정치경제부장)·조용대(산업인력공단 부장)·이용희(이화여대 부속 미디어고 교사)씨 빙부상, 30일 오전 6시43분,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발인 8월 1일 오전 5시30분 02-2258-5952
SK건설은 SK VIEW 입주세대를 대상으로 침실·욕실·주방·외부유리창 등 공간별 전문 청결서비스인 ‘비타민 C 서비스’를 전격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SK건설은 지난 1일 서울 수명산 SK VIEW와 충정로 SK VIEW에서 올해 첫 서비스를 시작한데 이어, 오는 9월까지 전국 12개 SK VIEW 단지에서 비타민 C 서비스를 실시할 방침이다.
한신정평가(부회장 이용희)가 유일한 토종신용평가사로서 국내 최초로 글로벌 신용평가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2007년부터 꾸준히 준비해온 국가신용등급 평가를 지난 13일 전격 발표한 것. 우리나라를 포함한 말레이시아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아시아 5개국과 브라질 등 남미 1개국 등 총 6개국이 대상이었다.
중국의 신용평가사 다공이 발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