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이커머스(전자상거래) 1위 업체 쿠팡의 이용자 수가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데이터 테크기업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이달 5일 기준 쿠팡 일간 활성 이용자(DAU)는 1617만7757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역대 최대 일간 이용자를 기록한 1일 1798만8845명과 비교해 181만 명 이상 줄어든 수치다.
바이낸스·크립토닷컴, 규제 문턱에 韓 사업 ‘난항’후오비 코리아는 이용자 급감해 서비스 종료국내 시장에서 고민커지는 해외 가상자산 거래소
해외 가상자산 거래소들이 한국 금융당국의 높은 문턱에 국내 시장 진출에 고전하고 있다. 국내 규제에 따를 생각 없는 미신고 거래소만 불법으로 활발히 영업하며 세를 넓히고 있다.
바이낸스·크립토닷컴·후오비 등 그간
배달앱 3사(배달의민족·요기요·쿠팡이츠)가 ‘포장주문’ 서비스에 공을 들이고 있다. 포장 주문에 대한 중개 수수료를 업주로부터 받지 않는 무료 프로모션을 수차례 연장하는 방식이다. 수익 강화 차원에서 포장 주문 유료화가 불가피할 것이라는 분석이 많았지만 이용자 이탈 방어와 물가인상 부채질이라는 비판을 의식해 당장 유료화가 어렵지 않겠느냐는 분석이 지배적이
검찰의 사이버 검열 논란 이후 ‘국민메신저’ 카카오톡 이용자 111만명이 이탈한 것으로 확인됐다.
8일 시장조사기업 랭키닷컴에 따르면 카카오톡의 사이버 검열 논란이 있기전인 9월1일부터 15일까지 카카오톡 하루 평균 이용자는 2664만명에 달했다. 하지만 검ㆍ경의 카카오톡 검열 논란 이후인 지난달 20일에는 2604만명, 21일에는 2553만명까지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