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 엣지 액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이하 블루포인트)가 28일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액셀러레이터 최초로 코스닥 상장 절차에 돌입했다.
2014년 설립된 블루포인트는 초기 단계 창업기업에 전문적으로 투자하는 액셀러레이터(AC)다. 유망 기업을 초기부터 발굴하고 육성해 상대적으로 적은 투자금으로 많은 수익을 추구하는 사업 모델로 성장세를 이어가는 중
한국은행과 한국재무관리학회는 오는 9일 오후 대전 선샤인호텔 오아시스홀에서 '창업활성화를 위한 기술금융의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공동 세미나를 주최한다고 8일 밝혔다.
주택금융공사와 코스콤이 후원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충청권 기업금융 중심 은행 설립과 관련된 ‘대덕밸리 스타트업 육성'을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충청권 지역은행 설립
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액셀러레이터 업계 최초로 코스닥 상장에 도전한다.
20일 블루포인트파트너스는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시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블루포인트파트너스는 2014년 설립된 기술 분야 중심 액셀러레이터다. 액셀러레이터는 창업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해 투자와 경영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을 뜻한다.
올해 상반기
2013년 이후 9년 만에 부산을 찾은 배우 양조위의 등장에 영화의 전당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5일 저녁 8시경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무대에 올해의 아시아영화인 수상자로 오른 양조위는 “올해도 성공적인 영화제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덕담을 전하며 웃었다. 흰 수트 자켓 차림으로 수상 무대에 오른 그의 미소에
배우 양조위가 10월 개막하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부산영화제) 개막식에 공식 참석한다. 영화제 기간 ‘양조위의 화양연화’라는 특별 기획 프로그램을 통해 배우 본인이 직접 선정한 6편의 작품을 상영하고, 그중 2편의 관람객과 만날 예정이다.
7일 아시아 최고로 손꼽히는 부산영화제가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영화제 주요 게스트와 개막작, 프로그램 등을 소개
배우 고(故) 강수연 영화인장 장례위원회는 11일 오전 10시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서 영결식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장례위원회는 영화진흥위원회 공식 유튜즈 채널을 통해 영결식을 중계할 예정이다. 다만 유족의 의사 등을 고려해 조문을 비롯한 장례 절차는 취재진에 비공개로 진행하기로 했다.
장례위원회에는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이
국내 스타트업 투자자와 창업 선배들이 스타트업 발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내놨다. 규제 완화 필요성부터 미래 산업에 대한 모습과 정부 정책의 지원 방향 등 여러 목소리가 이어졌다.
17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선 글로벌 스타트업의 축제인 ‘컴업 2021’이 개최됐다.
개막식에선 문재인 대통령의 축사와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환영사에 이
차세대 유니콘으로 성장할 국내외 스타트업들이 대규모 스타트업 축제인 ‘컴업 2021’에 총출동했다. 국내 스타트업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투자 유치와 해외 진출 지원 등 창업 생태계를 둘러싼 각종 소통과 교류가 이뤄질 전망이다.
17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컴업 2021은 행사 첫 날부터 북새통을 이뤘다. 지난해 코로나1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발생 이후 새로 일자리를 구한 신규 인력은 단기 고용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에 대한 월평균 임금은 줄어들면서 정규직과 격차는 더욱 커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16일 한국노동경제학회 노동경제논집에 실린 논문 '코로나19가 임금근로자의 노동조건에 미친 영향'에 따르면 지난해 근속기간 6개월 미만의 신규
이지스자산운용이 공간의 가능성을 깨울 아이디어를 찾기 위해 공모전을 연다.
이지스자산운용은 ‘공간에 대한 이지스적 생각 공모전’을 개최하고자 공모전 홈페이지를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총상금 규모는 1억6500만 원이며 회사가 공모전을 여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공모전은 혁신적인 공간 활용으로 삶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업 아이디어를 찾고
영화인회의 이사장이자 영화사 씨네2000 대표인 이춘연 씨가 별세했다. 향년 70세.
영화계에 따르면 이 대표는 11일 공식 일정 중 몸 상태가 좋지 않아 귀가했고 오후 자택에서 쓰러진 것을 가족이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출신으로, '여고괴담' 시리즈를 비롯, '미술관 옆 동물원', '더 테러 라이브', '배우는 배우
권칠승 중기부 장관이 벤처업계와 만나 의견을 교환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2일 서초구 소재 한국벤처투자에서 권칠승 장관이 벤처투자 업계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현장간담회를 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4일 벤처업계 협회장 간담회에 이은 두 번째 벤처 분야 간담회로 코로나19 어려움 속에서도 제2 벤처 붐의 열기를 이어가기 위
'5인 미만' 제외 논란 지속…"업종 고려해야", "시행 후에도 재해감소 안되면 대안 필요"추미애 장관·강성천 차관·박화진 차관 "실효성 없을 경우, 법개정 동의해"아동학대 방지를 위한 이른바 '정인이법'도 법사위 통과
산업재해 발생 시 기업과 경영자 처벌을 강화하는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이 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문턱을 넘었다.
하지만, '5인 미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서도 국내 스타트업계가 ‘선방’했단 평가를 받았다. 2021년에도 변화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스타트업들이 그 혁신의 기회를 잡아야 한단 의견도 나온다.
이투데이가 이용관 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 회장(블루포인트파트너스 대표)과 이택경 부회장(매쉬업엔젤스 대표)을 만나 국내 스타트업·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하며 지난달 10일 단식에 돌입했던 정의당 강은미 원내대표가 3일 건강 악화로 단식을 중단했다.
정호진 수석대변인은 "단식 23일 차인 전날 병원에 이송된 강 원내대표에 대해 의료진이 강력한 단식 중단을 권유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 수석대변인은 "고(故) 김용균 씨 어머니인 김미숙 씨, 고(故) 이한빛 씨 아버지인 이
강은미 정의당 원내대표가 2일 병원으로 이송됐다.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하며 23일째 단식을 하던 중 상태가 악화한 탓이다.
정의당에 따르면 강 원내대표는 이날 심한 위통을 호소했고 현장에 대기 중이던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오후 4시 15분께 서울 중랑구 녹색병원으로 이송됐다.
강 원내대표는 지난달 11일 고(故) 김용균 씨의 어머니인 김미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