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소멸 대응을 위한 도시재생·치유산업 분야 융·복합 등 미래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사단법인 스마트치유산업포럼은 오는 29일 서울 명지대학교에서 사단법인 도시재생전략포럼·명지대 부동산대학원과 '신 정부의 도시재생과 치유산업 융합모델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주제 발표는 △김창길 스마트치유산업포럼 원장 '농산어촌 뉴빌딩 전
연세대학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5년도 리튬메탈음극의 범용적 활용을 위한 모듈형LEA 핵심기술개발'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연세대 배터리공학과가 주도적으로 확보한 국내 최대 규모의 이차전지 분야 국책과제로 대한민국 차세대 배터리 기술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과제는 리튬메탈음극을 기반으로
디지털자산 산업 진흥을 위한 태스크포스(TF)가 본격적으로 닻을 올렸다. TF는 빠르게 변화하는 금융의 디지털화 환경에서 대한민국이 디지털 금융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비전과 로드맵을 제시해 나갈 예정이다.
사단법인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KBIPA)는 7일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디지털자산 산업 진흥을 위한 'KBIPA 디지털자산 TF 출범식'을 개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또 음주운전 논란에 휩싸였다.
LG 구단 측은 20일 오후 "김유민이 17일 밤 11시 30분께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됐다"라며 "김유민은 19일 구단에 자신신고했고, 구단은 사실 확인 후 즉시 KBO 클린베이스볼 센터에 신고했다.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구단은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재발 방지책 및 선수단 관리에 더욱
한국프로야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가 20일부터 열리는 주말 3연전에서 3위 자리를 놓고 경쟁한다.
두산은 최근 4연승을 달리며 3위 LG를 무섭게 맹추격하고 있다. 두 팀의 승차는 2경기로, 주말 3연전에서 두산이 스윕승을 가져간다면 3위로 올라갈 수 있다. 지난주 kt 위즈에 1.5게임차로 뒤진 5위까지 추락했던 두산은 연승 흐름을
한국프로야구(KBO) 두산 베어스가 부진한 후반기 출발을 딛고 일어나 8월 반등을 노린다.
이번 평일 시리즈 전까지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치러진 경기에서 두산은 5승 11패라는 최악의 성적을 거두며 한때 순위가 6위까지 떨어졌다. 그러나 7월 마지막 주에 펼쳐진 선두 KIA 타이거즈와의 평일 시리즈를 스윕하고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특히 31일 경기
한국프로야구(KBO) KIA 타이거즈가 열세인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27일 좌완 윤영철을 내보낸다.
25일 5시간 20분 혈투 끝에 14-1로 앞서가던 경기를 15-15 무승부로 끝낸 KIA는 26일에도 뒷심에서 밀리며 4-6 역전패를 당했다. 선발투수 캠 알드레드가 6이닝 2실점으로 호투하고도 구원 난조에 승리를 놓치며 뼈아픈 패배를 기록했다. 타
한국프로야구(KBO) 롯데 자이언츠의 토종 우완 박세웅이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박세웅은 16일 LG 트윈스전에서 6이닝 5피안타 3볼넷 4실점(4자책)을 하면서 4경기 연속 퀄리티 스타트(6이닝 3실점 이하) 달성에 실패했다. 지난달 28일 한화 이글스전에서 4이닝 10실점으로 무너진 박세웅은 NC 다이노스와 SSG 랜더스를
한국프로야구(KBO) 롯데 자이언츠가 윌커슨을 앞세워 LG 트윈스를 상대로 5연속 위닝시리즈를 노린다. 전날 LG와 난타전 끝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둔 롯데는 이날 승리로 29승 2무 36패(승률 0.446)가 되면서 한화(29승 2무 37패·승률 0.439)를 밀어내고 7위로 순위를 한 계단 끌어올렸다.
윌커슨은 올 시즌 14차례 선발 등판해 88과
그룹장에 판사 출신 ‘이인석 대표 변호사’대법관 지낸 권순일 대표 변호사도 합류작년 매출 803억 원…변호사만 250여 명
법무법인 YK는 글로벌 산업 경쟁이 심화하면서 갈수록 복잡해져 가는 공정거래 사건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공정거래그룹을 발족했다고 29일 밝혔다.
YK 공정거래그룹은 기업이 공정거래 및 형사 이슈를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경영 활동
‘공수처 인지수사 1호’ 사건…차명계좌로 금품 수수친오빠‧지인도 불구속 기소…“알선 합의 정황 확인”사건 본류인 이상영 대우산업개발 회장 수사도 진행 중
수사 무마 청탁 등을 대가로 수억 원대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현직 경무관이 재판에 넘겨졌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수사1부(김선규 부장검사)는 16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청탁금지법 위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거액의 뇌물 수수 혐의를 받는 경찰 간부에 대해 청구한 구속영장이 재차 기각됐다. 공수처 출범 3년 동안 청구한 구속영장 모두 기각되면서 ‘5전 5패’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유창훈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7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등 혐의를 받는 김모 경무관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
수사 무마 대가로 거액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현직 경찰 간부가 두 번째 구속 심사대에 섰다.
서울중앙지법 유창훈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7일 오전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등 혐의를 받는 김모 경무관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다. 구속 여부는 빠르면 이날 밤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9시 20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수사를 무마해주는 명목으로 금품을 받은 것으로 의심받는 경찰 고위 간부에 대해 구속영장을 재청구했다.
공수처 수사1부(김선규 부장검사)는 5일 서울경찰청 소속 김모 경무관에 대해 뇌물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는 8월 2일 첫 번째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기각된 지 125일 만이다.
김 경무관은 한 중소기업 관
1438억 원 규모의 분식회계 범행을 저지르고, 812억 원 규모의 횡령·배임 혐의를 받는 이상영 대우산업개발 회장과 한재준 전 대표가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조세범죄조사부(부장검사 민경호)는 14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횡령·배임·사기) 등 혐의로 이 회장과 한 전 대표를 구속기소했다.
또 대우산업개발 회계팀장 박 모 씨와 회계
수천억 원대 배임‧횡령 혐의를 받는 대우산업개발 이상영 회장은 검찰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동시에 입건된 상태다. 검찰이 이 회장의 신병을 확보하며 그간 수사에 어려움을 겪어온 공수처가 어떻게 돌파구를 찾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공수처는 구속된 이 회장에 대한 수사 전략을 고심하고 있다.
이 회장이 검찰 수사 과정에서
횡령‧배임 혐의를 받는 대우산업개발 이상영 회장과 한재준 전 대표가 구속됐다.
29일 서울중앙지법 유창훈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업무상횡령 등 혐의를 받는 이 회장과 한 전 대표에게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2016년 3월부터 2021년 3월까지 대손충당금을 과소 계상하는 방식으로 재무제표를 허위로 작성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