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기업 네오디안테크놀로지는 65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제3자배정증자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유상증자에선 보통주 512만4275주가 주당 1265원에 발행되며, 총 발행금액은 64억8220만7875원이다. 유상증자 목적은 신기술개발자금이라고 밝혔으며, 주요 제3자 배정 대상자는 '이정용', '이상갑', '신승균'
세월호 조타수의 양심고백 편지가 공개되면서 세월호의 급격한 침몰 원인이 정확히 밝혀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29일 포커스뉴스는 지난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운항 당시 배의 키를 조종하는 조타수였던 고(故) 오용석씨가 교도소 수감 중 장헌권 목사와 주고받은 편지를 입수해 공개했다.
편지에는 세월호의 화물칸 2층(C데크) 외벽 일부가 철제가 아닌
전국 3300여 명의 변호사들이 11일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했다. 지금까지 변호사 단체가 벌인 집단행동 중 가장 큰 규모다.
'전국 변호사 비상시국모임(공동의장 김한규 서울변회장)'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서초동 변호사회관 앞에서 모여 시위했다. 현장에 참여한 변호사 300여 명은 '박근혜 퇴진' 등의 피켓을 들고 서울중
안철수 무소속 의원이 독자 창당을 위해 결성한 새정치연합 창당준비위원회가 25일 공식해산하면서 합당과정에서 마음의 상처를 입은 ‘안철수의 사람들’이 하나 둘 떠날 채비를 하고 있다.
26일 오후 창당하는 새정치민주연합의 당 조직이 꾸려지지 않아 대다수 직원의 거취가 유동적이긴 하지만 일부 인사는 이미 마음을 굳히고 각자의 길을 찾아 나선 상황이다. ‘새
안철수 무소속 의원 측 ‘새정치연합’ 이 17일 374명의 창당 발기인을 발표했다. 강봉균 전 재정부 장관 및 장하성 정책네트워크 소장 등 기존 ‘안철수의 사람’ 외에 군 출신, 시민사회, 학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가 두루 포함됐지만 예상을 뛰어넘는 ‘깜짝 인사’는 없었다는 평가가 나왔다.
구체적으로는 신당 전북지사 후보로 언급되는 강 전 장관이 참여했고
내달 창당을 앞둔 안철수 무소속 의원이 ‘새정치’ 3대 가치로 △정의로운 사회 △사회적 통합 △한반도 평화를 제시했다. 이와 함께 6·4지방선거 호남 3곳의 기존 광역단체장 후보 외에 새로운 인사 영입을 내부적으로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본격적인 ‘경선 바람몰이’에 나선 형국이다.
안철수 신당 전북도지사 후보로 한상진 서울대 명예교수, 전남도지사 후보
해양수산부는 국내연안을 운항하는 500톤 미만의 유조선에 적용할 선체 바닥 이중구조를 개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와 관련 해양부는 지난 14일 한국해양대학 산학협력센터(센터장 이상갑 교수)를 주관연구기관으로 선정해 연구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올해 말까지 개발을 완료할 예정이다.
연구내용은 ▲화물창의 위치상승에 따른 복원성능 ▲이중 구조방식 ▲적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