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이 울진과 동해, 강릉 등 강원·경북 지역 산불로 피해를 본 이재민들에게 생필품을 긴급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이마트는 산불 피해가 심각한 강원·경북 지역 지자체와 협의해 지난 5일과 6일 이틀간 동해점, 포항이동점, 강릉점 등 피해지역 인근 점포를 통해 이재민들이 긴급하게 필요한 생수, 간식류, 이불, 핫팩 등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옥션은 2월 셋째 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베스트셀러로 LG전자의 '퓨리케어 공기청정기+무빙휠' 등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퓨리케어 공기청정기+무빙휠(95만4020원)은 미세먼지가 많아지는 봄철을 앞두고 수요가 늘었다. 이 제품은 공기 상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를 지녔다. 고객들은 제품에 대해 "청정효과가 있어 알레르기 완화에
3일 행정안전부(행안부)가 기관 간 협업으로 대국민 서비스를 개선한 우수 협업 사례집 ‘함께하면 더욱 커지는 힘, 더욱 나아지는 삶’을 발간했다.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서비스 개선 성과가 탁월한 25건의 협업 사례를 담았다.
강원도는 복지부, BGF 리테일 등과 함께 ‘공공이불 빨래방’을 설치해 이불과 운동화 빨래, 돌봄, 생필품 배달, 홀몸 어르신
서울에 사는 20대 김다이어터 씨의 설 연휴 일상을 살펴볼까요?
우선 아침 떡국(588㎉)을 맛있게 먹고 나서, 디저트로 귤을 깝니다. 한 개는 아쉬우니 2개(40㎉*2=80㎉)를 챙깁니다.
그리고 따뜻한 방바닥에 누워 웹툰을 봅니다. 게임도 하죠. 그렇게 한두 시간 여유를 즐긴 뒤 각종 전(309㎉)과 잡채(191㎉)를 반찬으로 점심을 먹습니다
LS그룹이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20억 원을 19일 기탁했다. 올해 초 ‘구자은 LS 회장 체제’ 출범 후 첫 공식활동이다.
LS는 2009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오고 있다. 특히 이번 LS의 기탁금은 사회 취약계층의 △기초생계 지원 △교육 및 주거환경 개선 △보건ㆍ의료 지원 △사회적 돌봄 강화 등의 분야
"경제개발공사를 통한 수익사업으로 복지ㆍ문화ㆍ체육 등 공공서비스 가격은 낮추고 질은 높이겠다."
18일 이투데이와 만난 서양호 서울시 중구청장은 "시설관리공단을 수익사업이 가능한 경제개발공사로 만들어 수익을 창출해 구민에게 혜택을 주고 싶다"며 이 같이 말했다.
서울시 중구는 중구시설관리공단을 중구경제개발공사로 전환하려고 2년 전 관련 조례를 구의
집콕 생활에 ‘공간 인테리어’ 관심↑거거익선 트렌드 건조기로도 확대 삼성ㆍLG전자, 맞춤형 가전 해외 진출 박차
2022년에도 가전 트렌드는 ‘디자인’과 ‘대형화’가 될 전망이다. 가전 업계는 디자인을 앞세운 프리미엄 브랜드의 해외 진출과 함께 TVㆍ건조기 등의 대형화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 비스포크 가전, LG 오브제
강원도 고성의 한 바닷가 공중화장실에 갓 태어난 영아를 유기한 20대 여성이 붙잡혔다.
29일 고성경찰서는 영아살해 미수 혐의로 20대 여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7일 고성의 한 바닷가 공중화장실에 갓 출산한 영아를 유기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영아에 대해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고 현장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20개월 영아 성폭행·살해범 ‘사이코패스’ 판정
생후 20개월 된 동거녀의 딸을 성폭행하고 학대 살해해 징역 30년 형을 받은 20대 남성이 반사회적 성격장애인 ‘사이코패스’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8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아동학대 살해와 13세 미만 미성년자 강간 등으로 중형을 선고받은 피고인 양모 씨는 ‘PCL-R’(Psychop
이효리가 ‘2021 MBC 방송연예대상’에 출격한다.
방송계에 따르면 이효리는 오는 29일 오후 8시 40분 진행되는 ‘2021 MBC 방송연예대상’ 출연을 확정했다.
이효리는 지난해 ‘놀면 뭐하니?’ 프로젝트 그룹 환불원정대 천옥, 싹쓰리 린다G로 활동했다. 이에 ‘2020 MBC 방송연예대상’ 뮤직&토크 부문 최우수상, 지미유(유재석)와 베스트
20개월 된 동거녀 딸 성폭행·학대살해범 징역 30년
생후 20개월 된 동거녀 딸을 성폭행하고 학대해 살해한 20대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22일 대전지법 형사12부(유석철 부장판사)는 아동학대 살해·13세 미만 미성년자 강간 등 혐의로 기소된 양모(29)씨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했습니다.
또한 2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생후 20개월 된 동거녀의 딸을 성폭행하고 학대해 살해한 20대 남성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22일 대전지법 형사12부(부장판사 유석철)는 아동학대 살해·13세 미만 미성년자 강간 등 혐의로 기소된 A씨(29)에 대해 징역 30년을 선고했다.
앞서 A씨는 지난 6월 새벽 술에 취해 동거녀 정모(25)씨의 딸을 이불로 덮은 뒤 주먹으로 때리고 발로
◇20개월 영아 성폭행·살해범 오늘 선고...검찰은 사형 구형
생후 20개월 된 동거녀의 딸을 성폭행하고 학대해 살해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양모(29)씨의 형량이 오늘 정해집니다.
대전지법 형사12부(유석철 부장판사)는 22일 오후 2시 230호 법정에서 양씨의 아동학대 살해·13세 미만 미성년자 강간 등 혐의 사건 선고 공판을 엽니다.
앞서 검찰
◇한 살배기 학대 어린이집 교사들 집유...“업무 스트레스 정상참작“
어린이집에서 밥을 먹지 않는다는 이유 등으로 한 살배기 아이들을 학대한 보육교사 4명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3부(정계선 성지호 박양준 부장판사)는 검찰의 항소를 기각하고 보육교사 A(41), B(28) 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16일 대전 동구에 위치한 행복한어르신복지관과 함께 ‘2021년 따뜻한 온기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소진공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빈곤가구 32곳에 전기요, 이불 등 방한용품과 방역마스크를 전달했다. 캠페인에 앞서 소상공인에 희망 메시지를 담은 캘리그라피 작품 40여 점을 전달
직장 동료 성착취한 공무원, 징역 12년 중형
직장 동료를 협박해 오랜 기간 성착취를 하며 각종 성범죄를 저지른 20대 공무원이 항소심에서 더 무거운 형을 선고받았습니다.
14일 광주고법 전주재판부 제1형사부는 강간,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촬영물 등 이용 협박)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9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이별을 요구한 내연녀를 협박해 성폭행한 50대 남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8일 전주지법 제12형사부(부장판사 이영호)는 강간치상 등 혐의로 기소된 A(57)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또한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10년간 신상정보 공개·고지, 10년간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과 장애인복지시설 취업 제한도 함께 명령했다.
A씨는
사건 발생부터 진위, 사건 동기 모든 것이 상상을 뛰어넘는 흉악범죄에 치 떨리는 경험을 한 해였다. 잔소리를 했다는 이유로 자신을 돌봐온 친할머니를 끔찍하게 살해한 사건부터,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가족과 자식까지 보복 살인한 사건까지… 이들의 잔혹함에 우리 사회에 대한 경각심도 높아졌다.
2021년이 얼마 남지 않은 지금, 올해 온 국민을 경악
홈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17일까지 한샘몰에서 홈파티 용품 100여 종을 할인판매 한다고 6일 밝혔다.
‘크리스마스 미니트리’는 높이 1m 제품 기준으로 78% 할인해 판매한다. 벽에 걸어서 사용하는 ‘우드프레임 크리스마스 벽트리’도 기존 가격보다 73% 할인한다.
한샘 조명 2종도 할인판매 하고, 암막커튼 4종은 최대 58%
롯데백화점은 올해 1~11월 구스 침구 매출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22% 신장했다고 5일 밝혔다.
같은 기간 2030세대 매출은 31%, 신혼부부인 롯데웨딩멤버스 회원 매출은 37%로 신장률이 높았다.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프리미엄 리빙 시장이 커지고 있는 것과 맞물려 차박 열풍으로 야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