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맥스그룹이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내년 1월 1일자인 이번 인사에서 코스맥스비티아이 이병만, 코스맥스광저우 이상인, 코스맥스R&I센터 박명삼, 코스맥스바이오 진호정, 뉴트리바이오텍 이병주 전무가 각각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또한, 코스맥스비티아이 신윤서, 이종석 상무가 전무로 코스맥스 박천호, 서은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4일 통일연구원과 공동으로 서울 중구 소재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한반도 신경제구상 추진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이날 밝혔다.
세미나는 남북간 인프라 및 경제특구 연계 전략, 북한의 경제특구 사업화 방안 등 남북경협 추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주제발표는 △신경제구상 거점개발 추진전략(이상준
유한양행은 4월 1일자로 100년사 창조를 위한 조직 효율성 제고와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기구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분야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역동적 조직문화를 창출하고 급변하는 사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부문제로 이뤄졌다.
기존 경영관리본부는 기획관리본부로 개칭하고, 전략기획부문과 경영관리부문으로 분리해
유한양행은 16일 서울 대방동 본사에서 200여 명의 주주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95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이정희 대표이사의 재선임과 217억 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제95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내용인 매출액 1조4622억원, 영업이익 887억원, 당기순이익 1096억 원을 보고하고 보통주 1주당 배당금 2000원
유한양행, 종근당, 한미약품 등 주요 제약사들이 16일 일제히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올 한해 의미있는 성장을 다짐했다.
유한양행은 이날 주총회에서 2017년 매출액 1조 4622억원, 영업이익 887억원을 보고하고 보통주 1주당 배당금 2000원, 우선주 2050원의 현금배당(총 217억)을 승인 받았다. 또한 이정희 사장과 조욱제 부사장, 박종현 부사장,
코스맥스그룹이 2016년 1월 1일자로 정기 승진인사를 단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인사를 통해 김지형 코스맥스바이오 대표이사가 신규 선임됐다. 이 외에도 임원 16명이 승진되거나 보직이 변경됐다.
코스맥스그룹은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의약품 연구개발 생산전문기업으로 국내외 약 300여개 업체에 제품을 자체 개발해 공급하고 있다. 올해는 약 8000
코스맥스그룹이 올해 가짜 백수오 사태로 온 나라를 떠들썩하게 했던 코스닥 상장사 내츄럴엔도텍 인수를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룹 지주회사인 코스맥스비티아이가 국내외 6개 건강기능식품업체를 계열회사로 두고 있는 만큼, 이번 인수가 성사될 경우 엄청난 시너지가 예상된다.
13일 건강기능식품업계에 따르면 코스맥스비티아이의 자회사인 코스맥스바이오(비상장사)
홍진호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가 ‘스타 파이널 포(STAR FINAL FOUR)’ 대회에 참가한다.
스포츠전문채널 몬스터짐은 “5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스타크래프트(STARCRAFT)’ 올드 게이머 초청전 ‘스타 파이널포’ 대회에 홍진호, 박정석 등이 출전한다”고 4일 밝혔다.
‘스타 파이널포’는 과거 ‘스타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등에 화장품을 공급하는 코스맥스가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을 결정했다.
23일 코스맥스는 화장품 ODM(제조업자개발생산) 사업부문과 투자 사업부문을 분할하는 기업분할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국내외 화장품 ODM 사업을 총괄하는 코스맥스는 신설 사업회사로 재상장하게 된다. 투자사업 및 자회사 관리를 담당하는 지주사 코스맥스BT
배우 류수영이 전투식량을 추석 선물로 전달해 화제다.
12일 류수영의 소속사 월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트위터에 "류수영 이병이 쏜다. '투윅스' 팀에게 전달한 추석맞이 특별선물입니다. 오직 군대에서만 느낄 수 있는 그 맛! 류수영 이병만 그 느낌 아니까! 함께 공유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전투식량'을 전달했습니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
오는 27일에는 현대엘리베이터, 쌍용양회 등 코스피 13개사와 한글과컴퓨터, 우주일렉트로닉스 등 코스닥 43개사를 더해 총 56개사가 주주총회를 실시한다.
우선 현대엘리베이터는 재무제표, 정관일부 변경, 이사·감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을 주요 안건으로 올렸다. 포장공사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했으며, 주요사항 공고 방법을 기존 한국경제신문 게재에서 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