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보존제약이 OTC 무기력증 개선제 라라올라®액의 국내 판매 확대를 위해 유한양행과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달 31일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유한양행 본사에서 열린 조인식에는 이두현 비보존제약 대표이사, 박완주 비보존제약 사장, 장부환 비보존제약 부사장을 비롯해 조욱제 유한양행 사장, 이병만 유한양행 부사장, 유재천 유한양행 부
코스맥스그룹 창업주 이경수 회장의 장남 이병만 사장과 차남 이병주 사장이 형제 경영 체제를 본격화했다.
코스맥스그룹은 지주사인 코스맥스비티아이 신임 대표에 이병만 전 코스맥스 대표와 차남 이병주 코스맥스 미국법인 대표를 각각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코스맥스비티아이 정기 주주총회에선 각각 이병만 대표와 이병주 대표를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
코스맥스가 서울대학교 소프트파운드리연구소 연구진과 협업해 개발한 혁신 뷰티 기술을 CES 2023에서 공개했다. 미세전류로 유효 성분 흡수율을 높인 마스크팩과 초정밀 피부탄력측정기 등 기존의 성분 중심 화장품 시장의 판도를 바꿀 기술 중심의 ‘뷰티테크’를 제시했다.
코스맥스는 5일(현지시간)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된 세계 최대 소비자 가
“끊임없이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유연한 태도로 승리를 이뤄내는 ‘전승불복(戰勝不復) 응형무궁(應形無窮)’의 정신으로 도약하겠다.”
코스맥스는 전날 경기도 판교 사옥에서 시무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코스맥스그룹은 △경영 효율화 △소비자 데이터 확보 △맞춤형 사업 고도화를 통해 판을 바꾸고 뷰티&헬스 종합 서비스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비전을 선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는 13일 전경련 컨퍼런스센터에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초청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이 장관 요청에 따라 마련된 자리로, 장관이 직접 기업인들과 만나 국토 균형 발전과 지방경제 활성화에 필요한 규제개혁 과제들을 논의했다.
허창수 전경련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기업들은 조세 감면이나 보조금 지원 같은 간
글로벌 화장품·건강기능식품·의약품 연구∙개발∙생산(ODM)기업 코스맥스그룹이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반려동물 용품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코스맥스그룹은 뷰티 제품부터 푸드, 기능성 사료 등에 이르기까지 프리미엄 펫 케어 제품으로 차별화해 시장 공략에 집중하고 있다.
코스맥스는 믿고 사용할 수 있는 펫 케어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3년 전부터
글로벌 화장품 연구·개발·생산(ODM)회사 코스맥스가 차이나뷰티의 상징 퍼펙트 다이어리의 모회사 '이센'과 손잡고 화장품 생산 공장을 설립해 중국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한다고 30일 밝혔다.
코스맥스는 지난해 이센과 함께 조인트벤처사 ‘이센생물과학유한공사’를 설립했다. 자본금 2억 위안(한화 약 346억 원) 규모로 코스맥스가 51% 지분을 갖고 이센은
△셀트리온, CT-P42 임상 3상 시험계획 미 FDA 승인
△현대오토에버, 서정식 대표 신규선임
△우진아이엔에스, 118억 규모 기계설비 및 소방공사 계약 체결
△삼진제약, 장홍순ㆍ최용주 대표이사 선임
△자이에스앤디, 케이와이프라퍼티즈에 118억 금전대여 결정
△듀산푸얼셀, 500억 규모 연료전지 시스템 장기유지보수계약 체결
△코스맥스, 이병만ㆍ심상배
코스맥스그룹이 26일 진행된 주주총회에서 코스맥스 대표이사에 심상배 사장을, 코스맥스비티아이 대표이사에 이윤종 사장을 각각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전문 경영인 체제를 확립하고 화장품∙건강기능식품 사업의 융합 시너지를 기대해 단행됐다.
코스맥스 대표이사로 선임된 심상배 사장은 K뷰티의 부흥을 이끈 화장품 업계 전문가다. 1980년 태평양에
글로벌 화장품 연구·개발·생산(ODM)회사 코스맥스가 사상 최고치 매출을 달생했다.
코스맥스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이 전년 대비 3.9% 증가한 1조3829억원을 기록했다고 2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23.4% 성장한 666억 원을 기록했다.
코스맥스비티아이의 지난해 매출은 12.3% 성장한 5259억 원, 영업이익은 12억 원으로 흑자 전환됐다.
코스맥
코스맥스비티아이의 내부거래 비중이 100%에 육박하고 있다. 안정적인 외형성장 뒤에 내부거래가 발판이 된 것으로 풀이된다. 오너 2세 관련 회사들이 내부거래를 통해 수익 규모를 넓혀가면서 승계 지렛대로 활용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코스맥스그룹은 지주사 코스맥스비티아이를 필두로 국내외 총 30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분양가심사위원회 명단을 새로 공개했다. 이번에 새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는 이달 분양을 계획 중인 ‘과천 제이드 자이’의 분양가를 심의할 예정이다.
11일 LH에 따르면 분양가심사위에 기존 민간위원인 박준홍 연세대 건설환경공학과 교수 대신 강태경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건설정책연구소장이 새로 합류했다. 공공위원에서도 △김운준(LH 판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와 공동으로 오는 22일 '남북공동특구 개발과 교통인프라 연계 모색'을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LH와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는 국토교통부, 통일부의 후원으로 관련 정부부처 및 유관기관 전문가들과 함께 남북 경제협력에 대한 대안을 모색하고자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
세미나는 향후 남북경협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남북 공동 번영을 위한 경제협력사업 추진 방안’을 주제로 ‘미래 한반도 리더십 청년 콘텐츠 공모’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4월 27일 판문점 선언과 9월 19일 평양공동선언을 계기로 정부 및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은 교류 협력을 통한 신성장 동력 모색 논의를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다. 이에 LH는 평화와 번영의 시대의
코스맥스그룹 이경수 회장의 장남이 주가 하락기를 기회로 지분 확대에 나서고 있어 주목된다. 향후 추가 매수 여부와 함께 장·차남이 소유한 개인 회사의 활용 방법 등도 관전 포인트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코스맥스비티아이의 이병만 부사장은 지난달 28일부터 3일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 자사주 1만 주를 장내에서 사들였다.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