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과 한국남부발전은 2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공동어린이집인 ‘BIFC 푸른바다 어린이집’을 개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원 행사에는 이병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이종식 한국남부발전 사장직무대행, 각 사의 노동조합위원장, 이종철 남구청장, 김온기 푸르니보육지원재단 대표 등이 참석했다.
공동어린이집은 예탁결제원과 남부발전이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병래)은 올해를 ‘일자리 창출 원년의 해’로 삼고, 일자리 추진 전담 조직을 본부급으로 승격했다고 26일 밝혔다.
예탁결제원은 본격적인 일자리 창출 노력의 첫 걸음으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일자리 아이디어 공모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지난 23일 개최된 시상식에서는 총 159건의 아이디어 중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된 2개의 슬
‘삼성전자 주식분할 시장대응 태스크포스(TF)’가 액면분할 후 거래정지 기간을 거치지 않는 ‘무정차 거래’를 불허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21일 이병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최근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삼성전자의 무정차 거래에 대해 “여러 가지 법·제도상 제약 때문에 거래정지 없이 액면분할이 실시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울 것으로 판단한다”라고 밝혔
한국예탁결제원이 전자증권시대의 성공적인 개막을 위해 전사적 대응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신규 비즈니스 발굴과 간접고용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통해 일자리 창출에 앞장선다.
예탁결제원은 21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자본시장 혁신과 일자리 창출 선도’란 올해 경영목표를 발표했다.
먼저 예탁결제원은 2019년 9월 도입될 전자증권시스템
이병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이 액면분할을 앞둔 삼성전자가 ‘무정차 거래’를 하기는 힘들 것이라고 의견을 밝혔다.
이 사장은 21일 서울 여의도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여러가지 법·제도상 제약 때문에 거래정지 없이 액면분할이 이뤄지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울 것으로 판단한다”라고 말했다.
한국거래소는 삼성전자 액면분할과 관련 예탁결제원, 금융투자협
“저희의 작은 정성으로 어려운 분들의 몸과 마음이 조금이라도 풍성해진 것 같아 무척 기쁩니다.”
증권업계 임직원이 소외된 계층과 함께 명절의 따뜻함을 나눈 소회다. 이들은 설 연휴를 앞두고 홀로 계신 어르신을 찾아 훈훈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KB증권 임직원은 12일 서울 양천구 일대의 소외이웃에게 ‘情 든든 KB박스’를 직접 배달하는 사회공헌활동
한국예탁결제원은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한 지속가능경영 노력의 일환으로 2017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지속가능경영 전략 체계’와 ‘인권경영 추진 체계’ 로 구성되어 있으며,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 표준작성기준에 따라 사회적 책임관련 글로벌 지표 등을 반영했다.
이
한국예탁결제원 임원 인사를 둘러싼 사측과 노조의 갈등이 극에 달했다. 노조는 이번 인사를 ‘자격미달 날치기 인사’로 규정하고, 무기한 투쟁을 선언했다.
예탁결제원 노조는 8일 오후 서울 청운효자동 주민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병래 사장은 부적격 낙하산 상무 선임을 즉각 철회하라”고 주장했다.
예탁결제원은 지난달 26일 이사회를 열고 산
이병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은 올해 경영목표를 자본시장 혁신과 일자리 창출 선도로 정하고, 전자증권제도 구축과 고용 안정성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혁신적인 전자증권제도 구축을 위해 전사적인 역량을 결집하겠다”면서 “내년 9월 전자증권제도의 성공적 출발을 위해 올해 중 전자증권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충분한
한국예탁결제원은 기간제 비정규직 직원 34명을 정규직으로 최종 전환했다고 29일 밝혔다.
예탁결제원은 정규직 전환심사를 위해 23명으로 이뤄진 전환심사위원회 위원 중 절반이 넘는 12명을 노무사, 변호사, 금융시장 전문가, 대학교수 등 외부위원으로 구성했다. 이들은 지난 10월부터 총 5차례의 심의를 진행했다.
특히, 정규직 전환 예외 사유에
앞으로 주주들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등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전자투표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
한국예탁결제원은 20일 서울 사옥에서 최종구 금융위원장을 포함한 유관기관·발행회사 임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자투표·전자위임장 모바일 서비스 오픈 기념식을 개최했다.
예탁결제원은 2016년 말 전자투표 모바일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은 13일 오후 부산 범일동에서 장애인 자립 지원을 위한 ‘꿈이룸가게’을 열었다고 밝혔다.
꿈이룸가게는 예탁결제원의 ‘장애인 소상공인 영업환경 개선사업’을 브랜드화한 명칭으로, 장애인이 운영하는 사업장의 노후 시설개선 및 컨설팅을 지원한다. 4개 지방자치단체와 한국장애인개발원 등 기관이 협력해 2015년부터 지원하고 있다.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은 5일 부산 본사사옥에서 성과연계형 장학사업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36개 특성화고 학생과 학교를 대상으로 장학금과 발전기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성과연계형 장학사업은 대학 진학이나 취업에 유용한 경제·금융이해력 인증시험을 통해 경제·금융 분야지식을 배양시키고 시험성적과 연계하여 장학금을 지원하는 것이다. 올해는
전자증권제도 도입에 따른 직접적 경제가치가 연평균 1809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예탁결제원은 28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전자증권제도 도입과 사회․경제적 기대효과 세미나’에서 이같이 밝혔다.
전자증권제도는 실물증권 없이 권리가 전자적 등록을 통해 발행·유통·관리 및 행사되는 제도이다. 2019년 9월 16
한국예탁결제원은 이병래 사장이 14일(현지시간) 홍콩에서 열린 제21차 아·태중앙예탁기관협의회(ACG21) 연차총회에 참석, ACG(Asia-Pacific CSD Group) 의장으로서 회의를 주재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4월 ACG 의장으로 선출된 이병래 사장은 그동안 ACG 부의장 제도 도입, ACG 집행위원회 구조 개선 및 ACG 기금관
한국예탁결제원은 이병래 사장과 신입사원 포함 임직원 50명이 9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소재 재조림 사업지에서 비료주기와 환경정화 등 ‘자작나무 숲 가꾸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예탁결제원 관계자는 “2012년부터 추진한 온실가스 감축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신입사원들에게 사회공헌사업의 취지를 고취시키고자 산림탄소상쇄사업의 일환인
한국예탁결제원은 정부의 일자리 창출 정책과 사람 중심의 지속성장 경제구현 정책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일자리창출위원회’를 출범했다고 25일 밝혔다.
일자리창출위원회는 이병래 예탁결제원 사장이 직접 위원장을 맡는 등 임원 전원으로 구성됐다. 일자리 창출 정책을 수립‧이행 및 점검하는 등 일자리 창출 관련 업무를 총괄함
이날 열린 제1차 회의에서
한국예탁결제원은 기간제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본격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예탁결제원은 정부의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정책과제 추진에 맞춰 기간제 비정규직에 대한 정규직 ‘전환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전날 제1차 회의를 개최, 이같이 결정했다.
정규직 전환 대상 기간제 비정규직은 총 43명으로 IT, 변호사, 운전, 비서, 펀드회계 등 다양한
한국예탁결제원은 26일 서울 서대문구 영천시장에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와 함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주민들의 따뜻한 명절나기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예탁결제원 및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자원봉사자들이 어려운 이웃과 3인
한국예탁결제원은 이병래 사장이 지난 8일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열린 제14차 유라시아중앙예탁기관협의회(AECSD14) 연차총회에 참석해 아시아와 유라시아 지역 중앙예탁결제기관(CSD)간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실행방안을 제안했다고 11일 밝혔다.
아시아태평양 중앙예탁기관협의회(ACG) 의장인 이 사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양 협의회 간 협력 강화가 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