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B은 미국 자회사 이뮤노믹(Immunomic Therapeutics)이 개발중인 메르켈 세포암(Merkel cell carcinoma) 치료제 ‘ITI-3000’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임상 1상 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4일 밝혔다.
메르켈 세포암은 피부 상층부에서 말초 신경 가까이에 위치한 메르켈 세포의 악성변화로 발생하는 희귀하
에이치엘비 미국 자회사 이뮤노믹 테라퓨틱스(Immunomic Therapeutics)가 아이온콜로지(iOncologi)와 기술이전 우선협상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아이온콜로지는 미국 플로리다 대학에서 분사한 면역항암제 개발 전문기업으로 뇌종양 분야 권위자인 플로리다 대학 뇌신경외과 드웨인 미첼 교수와 캐서린 플로레스 박사가 설립했다. 이 업체는
에이치엘비는 미국 자회사 이뮤노믹 테라퓨틱스가 ‘2021 미국 신경종양학회(Society for Neuro-oncology 2021)’에서 교모세포종(GBM) 임상 2상 관련 데이터를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
미국 신경종양학회는 매해 약 40개국에서 2600명 이상의 연구자와 의학전문가가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최고 권위의 신경종양학회로 올해는 18일
에이치엘비 컨소시엄이 지트리비앤티를 인수하고, 에이치엘비테라퓨틱스로 사명을 변경했다.
에이치엘비는 16일 열린 지트리비앤티 임시 주주총회에서 넥스트사이언스를 중심으로 에이치엘비, 에이치엘비제약, 에이치엘비셀, 에이치엘비인베스트먼트 등 그룹사 6개 법인으로 구성된 에이치엘비 컨소시엄의 지트리비앤티 인수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날 안기홍 에이치엘비 부사장이
에이치엘비는 진양곤 회장이 미국 자회사 엘레바(Elevar Therapeutics)의 의장으로 선임됐다고 27일 밝혔다.
엘레바는 에이치엘비가 100% 지분을 보유한 신약개발 전문기업이다. 표적항암 신약물질 ‘리보세라닙(rivocerinib)’과 3세대 파클리탁셀 제제인 ‘아필리아(apealea)’를 개발 중이다.
진 회장이 엘레바 이사회 의장에 취임한
13일 코스닥 시장에서 4개 종목이 상한가, 1개 종목이 하한가를 기록했다.
에이치엘비 그룹이 안구건조증 치료제 등을 개발 중인 지트리비앤티를 인수한는 소식에 상한가를 보였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트리비앤티는 전일 대비 3150원(29.58%) 상승한 1만38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지트리비앤티는 넥스트사이언스, 에이치엘비 등을 대상
에이치엘비 그룹이 지트리비앤티를 인수하고 코로나19 백신 유통과 신약 개발 사업을 강화한다.
지트리비앤티는 넥스트사이언스, 에이치엘비 등을 대상으로 400억 원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와 50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으로 자금 유동성 확보에 나선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번 증자에는 에이치엘비, 넥스트사이언스, 에이치엘비제약, 에이치엘비셀, 에이치엘비인
에이치엘비가 베트남에서 임상 3상을 진행 중인 나노젠의 코로나19 백신 ‘나노코박스’의 글로벌 권리를 인수(베트남ㆍ인도 등 일부국가 제외)한다.
진양곤 에이치엘비 회장과 호난 나노젠 회장은 18일 화상으로 ‘나노코박스’의 기술이전을 골자로 한 ‘에이치엘비-나노젠, 나노코박스 글로벌 권리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임상 3상 막바
에이치엘비는 표적항암제 '리보세라닙'(중국명 아파티닙)이 선양낭성암에서 완전관해 사례가 보고됐다고 26일 밝혔다.
중국 우한의 후베이 암병원 연구진은 선양낭성암(ACC)을 진단받고 외과적 절제술이 불가한 30세 남성에게 리보세라닙과 백금을 기반으로 한 약물 네다플라틴(Nedaplatin)과 방사선치료를 병용요법으로 치료한 결과 3주 만에 완전관해를 관찰
에이치엘비와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100% 무상증자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기존 주주는 보유주식 1주당 무상주식 1주를 받게 된다. 양사는 무상증자 재원으로 각각 3700억 원, 2800억 원 규모의 주식발행초과금을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무상증자에 에이치엘비가 265억 원,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235억 원을 사용하게 되어 이후에도 무상증자 여력은
에이치엘비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리보세라닙’을 선양낭성암 희귀의약품으로 지정했다고 3일 밝혔다.
FDA의 희귀의약품 지정은 희귀난치성 질병의 치료제 개발 및 허가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지정으로 개발자인 에이치엘비(미국 엘레바)에게는 원활한 임상시험 진행을 위한 임상시험 승인 및 허가 기간 단축, 전문의약품 허가 신청
에이치엘비는 자회사 이뮤노믹 테라퓨틱스가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2021’과 ‘바이오 파트너링 앳 JPM’, ‘바이오텍 쇼케이스 2021’에 참가해 교모세포종(악성 뇌종양) 파이프라인에 대한 구체적인 진행 계획을 설명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뮤노믹 대표인 윌리엄 헐 박사는 동시다발적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다국적 제약사들을 대상으로 면역 플랫폼 기
에스씨엠생명과학과 제넥신의 미국 현지 합작법인 코이뮨(CoImmune Inc.)은 미국 바이오 기업 이뮤노믹 테라퓨틱스(Immunomic Therapeutics Inc. 이하 이뮤노믹)로부터 CDMO 계약을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CDMO(Contract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Organization)란 단순 바이오 위
에이치엘비의 미국 자회사 이뮤노믹 테라퓨틱스(Immunomic therapeutics)가 서울 강남에 사무소를 개설했다.
이뮤노믹은 10일(미국 현지시간) 보도된 외신을 통해 서울에 사무실을 열고 에이치엘비 바이오 기업들과 협업관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서울 사무실을 통해 이뮤노믹이 임상 진행 중인 교모세포종(악성 뇌종양) 파이프라인인
에이치엘비의 미국 자회사 이뮤노믹 테라퓨틱스가 아시아지역으로 교모세포종 임상을 확대한다.
에이치엘비는 이뮤노믹이 서울에 사무실을 열고 에이치엘비 바이오 기업들과 협업관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서울 사무실을 통해 이뮤노믹이 임상 진행중인 교모세포종(악성 뇌종양)파이프라인 'ITI-1000'을 아시아지역 환자들에게 확대 적용시킬 예정이다
에이치엘비 그룹으로 최대주주 변경이 예정된 메디포럼제약이 경영권 분쟁과 유동성 문제로 지연됐던 다양한 파이프라인의 개발에 속도를 낸다고 8일 밝혔다.
메디포럼제약이 단기적으로 집중할 과제는 치매치료제 신약의 도입과 항생제 내성균 치료제의 공동 개발, 그리고 아픽사반을 장기지속형 주사제로 개발하는 혁신신약이다.
특히 메디포럼제약의 전신인 시트리 창
◇휴온스 중국 법인, 결막염 치료제 품목허가 획득 = 휴온스는 중국합작법인 북경휴온랜드제약유한공사(휴온랜드)가 중국국가약품관리감독국(NMPA)으로부터 결막염 치료제 품목 허가를 받았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염산올로파타딘 점안액 0.1%'로, 알레르기성 결막염으로 인한 증상 치료용 점안제다.
중국 국립의료기관에 따르면 2019년 중국
에이치엘비가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자회사 이뮤노믹 테라퓨틱스가 교모세포종 수지상세포 백신에 대한 임상을 진행한 결과 기존 치료보다 7배 높은 효능를 확인했다는 소식에 매수세가 쏠린 것으로 보인다.
2일 오전 9시 51분 현재 에이치엘비는 전 거래일보다 8.86% 오른 9만8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계열사인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18.88% 급등 중
에이치엘비가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을 통해 메디포럼제약(옛 씨트리)을 인수했다. 에이치엘비와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메디포럼제약의 제조·생산시설과 영업·마케팅 조직을 확보함으로써 리보세라닙을 비롯한 다양한 의약품의 생산부터 국내 유통까지 가능한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메디포럼제약의 신약 파이프라인도 흡수한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에이치엘비생명
에이치엘비가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을 통해 메디포럼제약을 인수하면서 제약·바이오사업을 확장한다.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메디포럼제약 인수로 국내 시장에서 연구개발에서부터 생산,유통 마케팅까지 할 수 있는 통합형 제약사로 탈바꿈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에이치엘비는 리보세라닙을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확보했다. 또한, 새롭게 도입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