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 파리바게뜨가 우송정보대학과 함께 진행하는 ‘2023년 해외 채용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20명의 청년 인재들을 미주법인에 인턴십 채용했다고 2일 밝혔다.
파리바게뜨는 우송정보대학과 MOU를 맺고, 우송정보대학이 교육부 주관 ‘LINC(Leaders in INdustry-university Cooperation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3.0 사업
신한금융희망재단이 14번째이자 금융권 최초로 '청년고용 응원 멤버십'에 가입했다.
고용노동부는 10일 신한금융희망재단을 청년고용 응원 멤버십 14번째 단체로 인증했다.
청년고용 응원 멤버십은 청년 취업난 해소를 위해 기업이 청년들에게 직업훈련, 일경험을 제공하면 정부가 이에 대해 행정적ㆍ재정적으로 지원하는 민관 합동 사업이다.
멤버십에는 삼성전자,
신한금융그룹은 18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 위치한 신한금융 본사에서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청년 해외취업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청년 해외취업 지원 사업은 신한금융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희망사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100명의 청년을 선발, 국내외 연수를 통해 이들의 글로벌
한화건설은 지난 4일과 6일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 현장에 부임 예정인 임직원 70여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異)문화 교육과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부임 임직원들의 적응력 향상과 국제 비즈니스 매너에 대한 소양함양을 통한 효율적인 업무수행을 위해 진행됐다.
이번 교육에는 이문화 경영연구소 김인석 소장이 이라크를 주제로 가치·관습·규범·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