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해외파견 근무자 위한 이문화교육 실시

입력 2013-03-06 16: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지문화 이해를 통한 적응력 향상 위해 마련

▲한화건설이 이라크 비스마야 현장에 근무 예정인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이라크 현지문화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한화건설 제공)
한화건설은 지난 4일과 6일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건설 현장에 부임 예정인 임직원 70여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異)문화 교육과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부임 임직원들의 적응력 향상과 국제 비즈니스 매너에 대한 소양함양을 통한 효율적인 업무수행을 위해 진행됐다.

이번 교육에는 이문화 경영연구소 김인석 소장이 이라크를 주제로 가치·관습·규범·비즈니스매너에 대한 과정을, 중동경제연구소 홍성민 소장이 이라크 정치와 경제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또 한화건설 BNCP사업단 HR팀에 근무하고 있는 이라크인 무하마드 바라씨를 통해 ‘한국인들이 실수하기 쉬운 이라크 문화’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도 마련됐다.

한화건설 이대우 상무는 “최근 이라크를 비롯한 다양한 지역에 임직원들의 해외파견이 계속돼 이번 과정을 준비하게 됐다”면서 “이를 통해 임직원들이 시행착오를 줄여 더욱 빠르게 현지 업무에 적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99,000
    • +7.14%
    • 이더리움
    • 3,040,000
    • +6.11%
    • 비트코인 캐시
    • 673,500
    • +4.99%
    • 리플
    • 2,075
    • +4.9%
    • 솔라나
    • 133,100
    • +7.34%
    • 에이다
    • 400
    • +2.56%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29
    • +3.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2.11%
    • 체인링크
    • 13,550
    • +6.78%
    • 샌드박스
    • 127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