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가 8일 서울 상암 평화의공원 평화광장에서 ‘2022 슈퍼블루마라톤’을 개최한다. 코로나19 방역조치 완화로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고 자유로운 아웃도어 활동이 가능해진 가운데 열리는 오프라인 마라톤 대회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슈퍼블루마라톤’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달리는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장애에 대한 잘못된 인식의 벽을 허물자는
카오페이가 금융 소외계층과 소상공인을 위해 연내 10억 원을 지원한다.
카카오페이는 ESG 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상생기금 10억 원 조성 및 상생 프로그램 운영을 승인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를 통해 카카오페이는 ’누구에게나 이로운 금융 서비스’라는 기업 철학을 담은 상생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카카오페이의 상생활동은 △플랫폼 기반 금융 소외
신한은행은 지난 1월 금융권 최초의 배달앱 ‘땡겨요’ 출시 8개월 만에 회원 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1월 처음 선보인 땡겨요는 이용자인 고객과 가맹점인 소상공인 그리고 배달라이더까지, 플랫폼 참여자 모두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상생 배달앱이다
‘땡겨요’ 회원수는 지난 1월말 1만8000명에서 100만 명(9월9일 기준)으로 54
윤석열 정부가 세제개편안을 제시했다. 법인세, 상속세, 부동산과 주식에 대한 과세에서 소득과 자산이 충분한 이들의 세 부담을 대폭 줄여주는 것이 내용이다. 서민들의 부담을 줄여주겠다는 명분으로 끼워 넣은 소득세의 개편내용도 소득하위 계층보다는 소득상위 계층의 세 부담 경감 혜택이 더 크도록 설계되었다. 기재부의 설명자료에 따르면 소득세 개편으로 세액경감액의
카카오뱅크는 현재 수도권 및 전국 5대 광역시 등 일부 지역에서만 가능하던 주택담보대출 상품의 대상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또 혼합ㆍ변동금리 모든 상품에 대해 최장 만기를 45년으로 늘리기로 했다.
카카오뱅크는 지난 2월 챗봇의 대화형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서류 제출, 대출 심사, 실행까지 가능한 모바일 주택담보대출의 새로운 형태를
- 사회적 기업 ‘브라더스키퍼’와 함께 보호종료아동 자립 지원
- 5년간 약 1000명 대상 일자리 체험형 인턴십 제도 구축
두나무가 보호종료아동의 원활한 사회 적응과 자립을 돕기 위해 향후 5년간 총 30억 원을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두나무 ESG 청년 사업의 일환이자, 지난 7월 12일 발표한 ‘일자리 1만 개 창출 프로젝트’의 첫걸음이다.
野 "韓 법인세 높아 빠져나간 기업 어딨나" 반박"90억 주식 양도해도 세금 한 푼 안 내…부자감세"
더불어민주당은 21일 윤석열 정부의 기업 감세 방안을 골자로 한 세제개편안에 대해 "대기업과 부자들의 세금 줄여주겠다는 이야기"라고 반발했다. 주요 감세 정책들은 법인세법이나 소득세법 개정 사안인데 국회 과반 의석을 확보한 민주당은 이에 대해 "동의하기
‘AI 윤석열’로 알려진 인공지능(AI) 기업 딥브레인AI가 부모님의 건강한 모습을 AI 휴먼으로 구현하는 ‘리메모리(Re;memory)’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리메모리’는 부모님의 얼굴과 목소리, 표정 등을 기반으로 ‘AI 부모님’을 제작해, 언제든 만나고 대화할 수 있도록 하는 AI 휴먼 서비스다.
사전 인터뷰와 약 3시간의 전문
두나무는 22일 한국장학재단 서울사무소에서 취약 계층 대학생 지원을 위한 디지털 기기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총 1250명에게 1인 기준 80만 원 상당의 최신 디지털 기기가 지급됐으며, 지원 규모는 약 10억 원에 달한다.
이번 디지털 기기 지원은 두나무 청년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활동이자, 지난해 11월 한국장학재단과 협약을 맺은 ‘푸
롯데온은 더바디샵과 손잡고 17일부터 30일까지 '이로온(ON)브랜드'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온브랜드'는 비건, 업사이클링 등 지구에 이로운 경영 활동을 펼치는 브랜드를 찾아 그 가치를 고객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 관련 상품의 소비 활성화를 돕기 위해 매월 진행하는 친환경 프로젝트다.
이달에는 '더바디샵'을 선정해 첫 리필 지원, 친환경 제품
롯데온이 이번 달까지 ‘이로온브랜드-깨끗한나라’를 진행한다.
‘이로온 브랜드’는 200년 후의 지구를 생각하며 비건, 업사이클링 등 지구에 이로운 경영활동을 펼치는 브랜드를 발굴해 소개하는 롯데온의 연간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프로젝트다.
롯데온은 일회용품 소비가 늘면서 ‘제로웨이스트(zero waste)’의 필요성이 대두되는 등 친환경 소비에 관
롯데가 ‘장애인고용증진 및 ESG경영실천 공동 협약·선언식’ 행사에 장애인 고용 우수사로 참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기업 장애인 고용률을 높이고 인식 개선을 도모하고자 고용노동부 주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주관으로 21일 열렸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맞춤훈련센터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박화진 고용노동부 차관, 조향현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유통업계의 친환경 행보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가치 소비를 의미하는 미닝아웃(Meaning Out)으로 MZ세대를 공략하고, 최근 화두로 떠오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하기 위한 움직임이다.
◇ 이마트·롯데쇼핑 등 친환경 플랫폼 구축하고 팝업 진행
22일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최근 플라스틱 감축 캠페인 ‘가플지
롯데백화점이 다가오는 ‘지구의 날’(22일)을 맞아 일상 속 친환경 소비를 독려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친환경 소비’ 트렌드가 일시적인 유행을 넘어 현 시대를 대표하는 메가 트렌드이자 소비의 표준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는 MZ세대를 중심으로 소비를 통해 자신의 가치관과 신념을 표현하는 ‘가치 소비’ 또는 ‘미닝아웃(
신한은행은 종이 우편물로 발송되는 안내문을 카카오톡과 문자 메시지로 발송하는 ‘모바일 전자통지 서비스’를 시행했다고 11일 밝혔다.
모바일 전자통지 서비스는 대출기한 만기도래 안내문, 퇴직연금 분기 운용보고서 등 고객 확인이 필요한 종이 우편물을 모바일 전자문서로 대체, 고객 명의 핸드폰에 카카오톡과 문자 메시지로 발송하는 서비스다.
모바일로 발송된
카카오페이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글로벌 사업 확장을 위해 롯데면세점과 협업에 나선다.
카카오페이는 롯데면세점과 6일 서울시 중구 롯데면세점 본사에서 ‘포스트 코로나 공동 협업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포스트 코로나로 해외여행 수요 증가가 예상되면서, 양사는 사업 확장을 위해 국내외 온ㆍ오프라인에서 다방면의 협업을
식품업계가 어려움을 겪는 농가돕기에 나섰다. 가격이 급락한 양파를 활용한 상품을 출시하는가 하면, 버려지는 농산물 활용법도 제안한다.
SPC그룹은 ‘ESG 행복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농협중앙회와 함께 어려움을 겪는 무안 양파 농가 돕기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소비 급감으로 양파 가격이 약 70% 폭락하고, 햇양파 수확까지 다가
카카오페이증권이 새로운 공동대표체제의 시작과 함께 기술을 기반으로 새로운 투자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다시 한번 선포했다.
카카오페이증권은 5일 온라인으로 개최된 ‘카카오페이증권 출범 2주년 기자간담회’를 통해 지금까지 일상과 투자를 연결하며 생활 속 투자습관을 만들어 온 변화를 돌아보고, 향후 비즈니스전략과 MTS의 변화계획에 대해 발표했다.
롯데는 ‘오늘을 새롭게, 내일을 이롭게(오새내이)’ 디지털 광고가 공개 4일 만에 유튜브 누적 조회수 120만 회를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롯데는 11일 광고 속 모든 모델을 다양한 직업군의 장애인 15명으로 구성하고, 이들이 비장애인과 동등하게 이로운 영향력을 펼치는 영상을 선보였다.
광고에는 소년24에 참가한 김홍인 댄서(청각장애), 2020 도쿄
NH농협은행은 인공지능(AI) 은행원인 '정이든'과 '이로운'을 은행 홍보모델로 위촉했다고 8일 밝혔다.
정이든과 이로운은 농협은행에 근무 중인 MZ세대 직원들의 얼굴을 합성해 만든 가상의 은행원이다.
농협은행은 지난 1월 이들을 은행 정규직원으로 채용해 정식 사번을 부여한 데 이어 지난달 부서 배치까지 완료했다. 앞으로 1년간 보도사진 및 홍보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