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건설현장 사고가 잇따라 발생한 가운데 서울 송파구 잠실대교 남단 공사 현장에서는 이동식 차량 크레인이 전도되며 60대 작업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현장은 SM그룹 계열사인 삼환기업이 시공하고 있다.
18일 소방 당국과 송파구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0분께 서울 송파구 잠실대교 남단 나들목(IC) 연결체계 개선공사 현장에서 27톤급
1호선 부평역, 크레인 사고
공사 중이던 크레인 2대가 넘어져 1호선 일부 구간의 운행이 중단돼 퇴근길 시민들의 불편이 예상되고 있다.
16일 오후 2시 33분께 인천시 부평구 부평역∼백운역 철로 인근 도로에서 40m 고정식 타워용 크레인과 20m 높이의 이동식 차량 크레인이 부평역 선로 쪽으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3명이 대피 중 발목과 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