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근황
배우 이다해의 근황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다해는 7일 자신의 웨이보에 “오늘은 광고 촬영하는 날이에요. 여러분을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네요. 이후에는 더 열심히 웨이보 업데이트 할게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이다해는 “아, 그리고 여러분께 알려 드릴 새로운 소식이 있어요. 저와 FNC 엔터테인먼트가 함께하게 됐어요. 여
배우 이다해가 근황을 전했다.
12일 이다해는 자신의 웨이보에 "오늘은 광꾼지에(중국 솔로의 날)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 이다해는 큰 연필 모형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긴 생머리에 날렵한 턱선 큰 눈망울이 한층 그녀의 미모를 돋보이게 했다.
이다해 근황을 접한 네티즌은 "이다해 근황, 천이슬처럼 신선하다", "
배우 이다해의 홀쭉한 셀카 사진이 화제다.
이다해는 지난 27일 오후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장염에 걸려 3일간 힘들었어요. 어제 병원에 갔었는데 계속 아파서 병원에 가서 또 주사를 맞았네요. 게다가 감기 기운까지. 아이고! 날씨가 더워졌으니 음식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혈색 없는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