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은 이노보테라퓨틱스와 차세대 염증성 장질환 치료제 'INV-008'에 대한 라이선스 인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대웅제약이 면역 억제 중심의 염증성 장질환 치료에서 손상된 장 점막을 직접 재생하는 차세대 치료 영역으로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대웅제약은 임상 초기 단계부터 개발 방향을 주도하고 적응
기술보증기금은 이노보테라퓨틱스, 큐로젠, 킴셀앤진, 프로엔테라퓨틱스 등 바이오 벤처기업 4개 사를 ‘IP-Value 강소기업’으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기보는 각 기업의 신약 후보물질에 대한 가치평가 결과를 반영해 기업당 10억 원 규모의 ‘우수 IP 가치플러스 보증’(가치플러스 보증)을 지원했다.
가치플러스 보증은 기보 중앙기술평가원이 대학, 공
이노보테라퓨틱스가 흉터 치료제 ‘INV-001’의 임상 2상 결과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INV-001은 인공지능(AI) 신약 플랫폼 딥제마(DeepZema®)에서 도출된 약물 재창출 약물이다. 콜라겐을 생성하는 필수 단백질인 HSP 47(Heat Shock Protein 47)을 저해해 콜라겐을 생성, 운반 및 세포 밖으로 분비하는 작용을 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