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대표이사 사장 박근태) 소속 프로 골퍼 김시우, 안병훈, 이경훈과 임직원 20여명이 제주 지역아동에게 꿈과 희망의 선물을 전달했다. 또한 한국 선수 우승 기원 행사에 참석했다.
선수들은 17일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지역 아동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또 제주신라호텔에 마련된 한국 선수 우승 기원 행사에
CJ대한통운은 회사가 후원하는 골프선수들과 임직원들이 함께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지역아동센터에 꿈과 희망의 선물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아동들을 위한 선물을 마련해 전기택배차로 배송했다. (왼쪽부터) 이경훈, 안병훈, 김시우 선수가 CJ대한통운 전기 택배차에서 아동센터로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CJ대한통운 소속 프로 골퍼 김시우, 안병훈, 이경훈 선수가 제주 지역아동에게 꿈과 희망의 선물을 전달하고, 한국 선수 우승 기원 행사에 참석하는 등 다양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CJ대한통운은 회사가 후원하는 골프선수들이 17일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지역 아동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또 제주신라호텔에
넥스지의 주가 내리막이 계속되고 있다. 잦은 손바뀜에 따른 투자자의 불안한 심리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넥스지는 최근 한 달 새 20%가량 꼬꾸라졌다. 지난달 1만 원대였던 주가는 전날 기준 8290원으로 떨어졌다.
잦은 최대주주 변경이 넥스지의 주가를 끌어내렸다. 지난달 6일 한솔인티큐브와 한솔시큐어는 넥스지
△포워드컴퍼니스, 650억 토지·건물 양수 결정… 자산 대비 315%
△토필드, 187만여 주 전환청구권 행사… 9월 20일 상장
△IBKS제3호스팩, 영구크린 합병 상장 취소
△이에스에이 "9월 29일 주총서 사업목적 추가 예정"
△한솔넥스지, '넥스지'로 사명 변경… 대표이사 이경훈 김종룡 각자 대표로
△에프티이앤이, 나노섬유 관련 기술 2종
한국의 골프를 짊어지고 갈 미래 골프 꿈나무들의 큰 잔치가 벌어진다.
무대는 12, 13일 경기 여주의 여주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이투데이·서울특별시협회장배 골프챔피언십. 이번 대회에는 남녀 초·중·고·대학생 140명이 출전해 이틀간 양보없는 샷 대결을 펼친다.
프리미엄 경제지 이투데이(총괄대표이사 길정우)와 서울특별시골프협회(회장 장봉익)가 공
CJ대한통운은 김시우 선수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에 대해 “김시우 선수의 우승을 축하하며, 회사 역시 글로벌 TOP 5 물류기업으로의 도약에 더욱 가속도를 낼 것”이라고 15일 밝혔다.
회사 측은 “후원사로서 제 5의 메이저 대회라 불릴 정도로 세계적 인지도가 있는 골프대회에서 최연소로 우승한 김시우 선수에게 축하
15일 서울 용산 그랜드 하얏트 호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제네시스 한국프로골프대상 시상식에서 열렸다. 이에 앞서 선수들은 현대차 프리미엄 제네시스와 함께 포즈를 취했다. 누가 가장 잘 어울릴까.
▲제네시스 한국프로골프대상 2016 시상식 주요 수상자 ▲사진=KPGA 민수용 포토
제네시스 대상 : 최진호
제네시스
“이번 시즌을 준비하면서 우승 이외 각 부문의 타이틀은 전혀 생각하지 않았다. 지난해의 경우 상금왕 경쟁을 의식하다 보니 경기 도중 집중력이 떨어지는 순간이 많았다. 그래서 올해는 그런 우를 범하지 않기 위해 타이틀에 대한 욕심을 버렸다. 오히려 마음을 비웠더니 제네시스 대상과 제네시스 상금왕이라는 영광스러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된 것 같다.”(최진호)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프로골프투어를 뛰고 있는 이경훈(25·CJ대한통운)과 이동환(28·CJ대한통운)이 내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부 투어 8경기 출전권을 획득했다.
올해 코오롱 한국오픈 우승자인 이경훈은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윈터가든 오렌지카운티내셔널에서 끝난 웹닷컴 투어 퀄리파잉 토너먼트에서 1∼4라운드 합계 8언더파 278타를
비록 상금과 대회수는 여자보다 적었어도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와 선수들은 합심해 올 시즌 신바람나는 경기장을 만들었다. 특히 선수들은 갤러리들과 경기중에 사진도 함께 찍으며 즐거움을 선사했고, 협회는 각종 이벤트를 만들어 침체된 남자골프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한해였다. (편집자주)
■캐디 줄돈없어 고민하다가 덜컥 우승한 김준성
남다른 투지와 노
“이제 21세기형 ‘노마드’라 불러다오.”
진짜 유목인(遊牧民)이 아니다. 남자 프로골퍼 얘기다. 노마드는 유목민의 라틴어. 이전의 유목민은 중앙아시아, 몽골, 사하라 등 건조, 사막 지대에서 목축을 생업으로 삼아 물과 풀을 따라 옮겨 다니며 사는 사람을 가리켰다. 그러나 현대판은 다르다. 신세대 노마드는 휴대전화, 노트북, 드론 등과 같은 첨단 디지털
최진호(32·현대제철)가 2016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대상과 상금왕, 그리고 다승왕을 차지했다.
13일 전남 보성 컨트리클럽(파72·6969야드)에서 이형준()이 신기록으로 피날레를 장식한 카이도코리아 투어챔피언십을 끝으로 KPGA 투어가 막을 내렸다.
최진호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웹닷컵 투어 퀄리파잉 토너먼트 일정을 이유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