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6' 뮤지컬배우 민영기의 매니저 지우진과 이가영이 장필순의 '잊지 말기로 해'를 열창하며 자신들의 감성어린 목소리를 심사위원들에게 선보였다.
29일 방송된 SBS 'K팝스타6 더 라스트 찬스'에서는 캐스팅 오디션으로 지우진과 이가영이 듀엣을 이뤄 '잊지 말기로 해'를 열창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 'K팝스타6'에서 지우진과 이가영은
국가 상비군 이가영(17·창원사파고2)이 주니어 최고수에 올랐다.
이가영은 2일 전북 군산의 군산 컨트리클럽 부안·남원코스에서 열린 KLPGA 2016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 본선 최종일 경기 중·고·대학부에 출전해 합계 6언더파 210타(75-70-65)를 쳐 통합우승했다.
예선 2일, 본선 3일의 일정으로 치러진 이번 대회는 초등부와 중·
한국과 중국 간 자유무역협정(FTA)이 오는 20일 공식 발효된다. 13억명 규모의 최대 수출 시장이 활짝 열린 가운데 ‘한류’ 콘텐츠의 중국 진출도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인 것은 영화 콘텐츠 부문이다 양국은 한중FTA 발효 시점을 기준으로 서로의 영화를 자국 영화로 인식하는데 합의했다. 한류의 주요 시장이 일본에서 중국으로
스텔라 컴백, 노출 마케팅 발언 화제 "작은 회사는 화제를 만들기 위해…"
걸그룹 스텔라가 컴백 소식을 알린 가운데 멤버 가영이 과거 한 방송에서 밝힌 노출 콘셉트에 대한 발언이 눈길을 끈다.
걸그룹 스텔라는 1일 방송된 KBS 2TV '역지사지 소통쇼-대변인들(이하 대변인들)'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엔 스텔라 가영, 레인보우 지숙, 달샤벳 수빈이 출연
미래창조과학부는 지난달 31일 서울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창조경제타운이 주최, 메이크코리아와 라우드소싱이 공동 주관하는 '제1회 창조 디자인 어워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미래부는 지난 9월 23일부터 3주간 창조경제타운 온라인 공모에 출품된 총 502개의 제품디자인을 대상으로 1차 심사를 통해 36개 우수 작품을 선정, 그 중 2차 심사에서 선정
영화 홍보에 참여하는 마케터들의 업무 환경 개선을 위해 영화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30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는 영화마케팅사협회(Korean Film Markers Association, KFMA) 창립총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영화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마케터들이 업무 환경과 처우개선을 위해 모였다. 나아가 협회원들 간의 정보교류와 친목
제11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展’이 열한 번째 축제를 마무리 지었다. 진양혜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폐막식은 장르별 최우수 작품상 및 대상, 심사위원 특별상, 관객상 등 다양한 부문에서 수상작을 배출하며 화려하게 막을 내렸다.
926편이라는 역대 최고 경쟁률과 주말 관객 점유율 90%라는 기록을 남긴 채 2013년 새로운 만남을 기약하며
배우 이제훈의 인기는 영화 ‘건축학개론’ 이후 상승 가도를 달렸다. ‘연애하고 싶은 배우’ 타이틀 외에 ‘누리꾼이 선택한 눈빛 연기’ 설문 조사를 실시하면 1위 내지 상위권을 차지했다. 이같은 긍정적 기운을 이끌고 안방극장까지 섭렵한 매력을 그에게 직접 듣고 싶었다.
이달 초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만난 이제훈은 바쁜 스케줄 탓도 있겠지만, 부끄러움을
‘자유로운 영혼’, ‘솔직 담백’, ‘당돌’, ‘백지’. 배우 유아인의 첫인상이다. 자신만의 표현력을, 자신만의 남다른 연기 세계를 품고 있는 그를 이달 초 서울 남산동 한 카페에서 만났다.
SBS 드라마 ‘패션왕’ 속 ‘강영걸’과 최근 작별인사를 나눈 유아인은 “강영걸은 어머니들이 좋아했던 것 같아요.(웃음) 많은 부분에서 공감을 얻지 않았나 싶어요.
'패션왕'이 좀처럼 시청률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16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패션왕'이 시청률 9.5%(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4일 방송분과 동일한 수치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이가영(신세경 분)이 정재혁(이제훈 분)의 회사를 그만두고 강영걸(유아인 분)에게 돌
배우 신세경의 셀카놀이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신세경 소속사 나무엑터스 공식 트위터에는 “세경아. 뭐해? 새벽 2시 반에 찍은 사진이랍니다. 오늘 세경 씨 몰카(?)사진 대방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신세경은 방송국 대기실 의자에 앉아 자신의 핸드폰 카메라로 셀카를 찍고 있다. 그는 환하게 웃는가 하면 눈을 크게 뜨기도 한
배우 신세경이 친근한 팔뚝을 드러냈다.
SBS '패션왕'에 출연 중인 신세경은 최근 이제훈의 회사로 출근하며 감각적인 패션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민소매를 입고 팔뚝과 종아리 각선미를 자주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그의 무보정 직찍샷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시선을 자극하고 있다.
10일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신세경의 ‘패션왕’ 촬영 현장 사진이 게재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