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사무감사는 잘했다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에게 검증받아야 완성된다. 용인특례시의회가 시민단체 평가를 통해 ‘감사를 제대로 한 의회’라는 성적표를 받았다. 평가 주체는 용인YMCA다. 기준은 엄격했고, 결과는 명확했다.
7일 용인YMCA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용인특례시의회 의원 8명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했다
전라북도에서 유일한 여성 국회의원인 더불어민주당 전정희 의원이 당의 1차 컷오프를 수용할 수 없다며 29일 탈당을 선언했다.
전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은 저를 하위 20%로 분류해서 컷오프 했지만 270개 시민단체가 모인 국회 의정모니터단은 저를 19대 국회의원 중 상위 18%라 평가했다”며 “더불어민주당은 컷오프 대상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