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병원이 최근 미국 MTA(의료관광협회)가 부여하는 ‘의료관광객을 위한 세계 10대 병원(Top 10 Medical Tourism Destinations in the World 2018)’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 같은 사실은 국제 의료관광협회 MTA가 자체적으로 발행하는 의료잡지 '메디컬 투어리즘(Medical Tourism)' 최신호를
국내 유전체기업 이원다이애그노믹스가 강서 미즈메디병원과 손잡고 유전체기반 정밀의료서비스체계 구축에 나선다. 연구과제를 넘어 정밀의학 서비스 실현을 위한 협력이다.
이원다이애그노믹스와 강서 미즈메디병원은 지난 2일 유전체기반 정밀의료 시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유전적 특이성을 고려한 맞춤 진료 ▲임산부 및 신생아 진
여야는 4일 국회에서 열린 김상환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김 후보자의 부동산 다운계약서와 위장전입 전력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김 후보자의 해명과 사과를 이끌어내며 대법관직을 수행하지 못할 정도의 중대 결격 사유가 아님을 부각한 반면 야당 의원들은 도덕성 문제를 지적하며 공세를 퍼부었다.
김승희
보령제약이 오는 31일까지 제14회 보령의사수필문학상을 공모한다.
대한민국 의사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200자 원고지 15매 내외 분량이면 응모 가능하다.
응모작은 한국수필문학진흥회의 심사를 거쳐 11월 중 발표 할 예정이다.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5명을 선정해 각각 순금 메달과 상패를 수여하며, 대상 당선작은 수필
보령제약은 제13회 보령의사수필문학상 대상에 피터소아청소년과의원 곽재혁 원장의 작품 ‘처방전’이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시상식은 이날 오후 6시 30분 보령제약 본사 중보홀에서 진행된다.
10월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에는 총 120편이 출품됐으며 한국 수필문학진흥회에서 심사를 맡아 총 9편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상을 수상한 곽재혁 원
보령제약은 오는 10월310일까지 제13회 보령의사수필문학상 응모작품을 공모한다고 5일 밝혔다.
보령의사수필문학상은 의사들이 직접 쓴 수필문학을 통해 생명과 사랑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자 보령제약에서 2005년 처음 제정한 상이다. 캐치프레이즈는 '당신이 있기에 세상은 더 따뜻해 집니다'로 의사들이 써 내려가는 감동의 이야기가 이 사회를 건강하게 만드는
대한의사협회에서 최근 일부 의사들이 해부학 실습실에서 해부용 시신의 일부가 노출된 사진을 촬영 후 SNS에 올린 비윤리적 행위와 관련해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의협은 10일 입장자료를 내고 "의학발전을 통해 인류의 건강을 증진하고 생명을 보호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숭고한 마음으로 시신을 기증해 준 고인과 기증자들이 받았을 상처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
무상복지를 실현하는 병원이 있다. 병원장이 비선 진료로 나라 지원금을 두둑이 받는 곳도 아니다.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은 600여 명의 봉사자와 8000여 명의 후원자들로부터 든든한 지원을 받는다.
서울 영등포역 쪽방촌 귀퉁이에 자리 잡은 요셉의원이다. 이곳은 가톨릭 사회복지회 부설 자선 의료기관으로 올해 개원 30주년을 맞았다.
요일별로 내과, 외과, 치
한국 현대의학의 개척자이자 국내 의술계의 1인자로 꼽혔던 백인제(白麟濟, 1898. 1.28~?) 박사. 그는 경성의학전문학교에 유일한 한국인 교수로 부임해 외과의학 분야에서 명성을 떨치고 해방 후 한국 의료계를 이끌었지만 한국전쟁 중 피란을 하지 못해 납북됐다.
평북 정주 태생인 그는 경성의전 입학 후 3년 동안 한 번도 수석을 놓치지 않은 수재였다. 하
'낭만닥터 김사부' 유연석이 한석규 앞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의술 실력을 뽐냈다.
2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서는 강동주(유연석 분)가 자신이 담당했던 응급환자의 CT를 보고 췌장의 문제라고 의견을 냈지만, 도인범(양세종 분)과 외과과장(장혁진 분)은 장의 문제라고 판단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강동주는 김사부(한석규 분)에
박에스터는 1877년 3월 서울 정동에서 태어나 1910년 4월 둘째 언니인 신마리아 집에서 사망하였다. 본명은 김점동으로 선교사 스크랜튼의 일을 돕던 아버지의 권유로 1887년 이화학당에 입학, 졸업 후 세례를 받고 에스터가 되었다.
한국 최초의 여성 치료 병원인 보구여관에서 통역과 병원 일을 하던 그는, 언청이를 수술해 예쁜 얼굴을 찾아준 의사를
보령제약은 오는 9월 30일까지 제12회 보령의사수필문학상 응모작품을 공모한다고 29일 밝혔다.
대한민국 의사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200자 원고지 15매 내외(A4용지 2장 반)의 분량으로 보령제약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응모작은 한국수필문학진흥회의 심사를 거쳐 10월 중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수상자는 대상 1명, 금상 1명,
한림대학교 강동성심병원 신경외과 전홍준 교수팀이 지난 2일, 17시간의 긴 수술 끝에 국내 최초로 다발성 거대 뇌동맥류 환자의 ‘하이브리드 뇌혈관 문합 수술’을 성공했다고 7일 밝혔다.
전홍준 교수팀이 수술한 환자는 74세 여성으로, 왼쪽 경동맥에 17.8mm의 거대 뇌동맥류와 4mm의 전대뇌동맥류가 발생한 다발성 뇌동맥류를 앓고 있었다. 비정상적으로
척추ㆍ관절 전문 김포공항 우리들병원은 신임 병원장에 백운기 신경외과 전문의가 취임했다고 16일 밝혔다.
백 신임 병원장은 서울 강남 우리들병원 의무부원장 및 중국 상해 우리들병원의 병원장, 대구 우리들 병원장을 역임했으며, 2012년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미국의 마르퀴즈 후즈 후,미국인명정보기관(ABI),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에 등재된 바
제국의 아이들 멤버이자 배우인 임시완이 '컬투쇼'에 출연해 영화 '오빠생각' 촬영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임시환은 19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영화 '오빠생각'(감독 이한) 촬영 중 있었던 아찔한 상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임시완은 "촬영 전 리허설을 하는 과정에서 부상을 당했다"며 "30% 정도의
고민한다, 고뇌한다고 표현할 만한 인생의 일은 사실 그리 많지 않다. 사랑하고, 일하며 접하는 몇 가지 요소 외 그리 대담하게 고뇌까지 할 만한 주제가 있을 것인가. 그럼에도 정부에서 영리병원과 관련된 제도들을 외쳐대는 지금이 우리나라에서 의료 IT기업을 경영하는 나에게 덜컥 염려의 주제가 돼 버린다.
하물며 병원을 직접 경영하고 있는 의료인들의 고민은
정유경, ‘슈가맨’ 루머스 정유경
‘슈가맨’ 루머스 정유경이 자신의 과거사진이 등장하자 기겁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 슈가맨(이하 슈가맨)’에는 루머스 보컬 정유경과 가수 김현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톰’ 작곡가 주영훈이 깜짝 등장해 “예전에 앨범 사진 찍을 때 같이 찍었던 게 있어서 가져왔다”라
보령제약은 제11회 보령의사수필문학상 대상에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김예은씨의 작품인 ‘이 복도에서는’이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보령제약은 수필문학을 통해 생명과 사랑의 의미를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2005년 이 상을 제정해 시상하고 있다. 시상식은 이날 오후 7시 보령제약 본사 강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보령제약에 따르면 지난 8월부터 석 달간 시행
대한민국 특허기술로 배양한 자가지방줄기세포 정맥주사법으로 자가면역질환을 치료하는 시대가 일본에서 열렸다.
네이처셀과 알바이오가 공동 운영하는 바이오스타 줄기세포연구원은 일본 내 협력병원인 니시하라 클리닉이 일본 후생성으로부터 환자 자신의 지방줄기세포를 배양해 정맥 내 투여에 의한 ‘자가면역질환’ 줄기세포 치료 허가를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중국을 방문 중인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14일 우리나라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환자를 치료해준 중국 병원 의료진들을 만나 감사 인사를 전했다.
원 지사는 이날 광동성 혜주시에 위치한 혜주시중심인민병원을 찾아 천쯔린 원장 등과 간담회를 갖고 “한국 메르스 환자를 치료해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주셨다. 감사하다”며 “여러분의 노력 덕에 양국 국민이 감동 받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