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전체에 꺼지지 않는 나라사랑 일깨워노인대학생 330여 명 대상,사적지 현장 체험 병행
경북 영천시 어르신들이 지역의 빛나는 항일 의병 역사를 직접 공부하고, 선열들의 호국 정신이 서린 현장을 찾아 그 숭고한 넋을 기리는 뜻깊은 활동에 함께했다.
영천시(시장 김병삼)는 지난달 29일 영천시종합복지센터에서 (사)산남의진기념사업회(회장 정대영)의
전남 해남군은 11월 5일 '최초 의병장'으로 전해지는 이남(李楠) 장군의 행적을 조명하는 학술강연회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이 남장군은 해남 마산면 맹진리 출신이다.
1555년 을묘왜변(乙卯倭變) 당시 왜구의 침입을 막다 전사했다.
을묘왜변은 해남 달량진성 일대에 왜구가 침입해 병영과 민가를 침탈한 사건으로 '임진왜란의 전초전'으로 불린다.
전남의 의향 정신을 담아낼 남도 의병역사박물관이 완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17일 전남도에 따르면 현재 공정률 85%를 달성해 목표했던 11월 준공과 내년 3월 개관이 무난할 전망이다.
나주에 들어서는 남도 의병역사박물관은 201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호남지역의 정체성을 재정립하고 도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전남도가 추진한
행정안전부는 1일 경상북도 청송에서 ‘제2회 의병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두 번째 맞는 의병의 날은 의병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국민정신 운동으로 승화시켜 나가기 위해 2010년 5월 제정됐다.
지난해 경남 의령에서 제1회 행사를 개최한데 이어, 올해에는 지방자치단체 공모를 통해 항일의병기념공원이 있고 의병 역사가 깊은 청송군이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