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이 2022년 개설한 의료정보 교류 플랫폼 ‘디톡스(D-Talks)’를 기반으로 보건의료전문 대상의 온라인 종합학술 심포지엄을 연다.
7일 대원제약에 따르면 12일부터 16일까지 보건의료전문가 대상으로 학술 심포지엄 ‘D-Talks AGORA WEEK’를 진행한다.
올해 하반기 AGORA WEEK는 모든 상의는 의료진이 점심시간을 활용해 시청
정세영 분당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가 지난달 26일 가톨릭대 옴니버스파크 플렌티컨벤션에서 열린 2025년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지원사업 성과교류회에서 국가 보건의료데이터 표준화를 선도한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1일 분당서울대병원에 따르면 정 교수는 병원의 정보화실장이자 최고정보책임자(CIO)로서 국가적 보건의료 데이터 표준화를 주도하고 확
개인, 병원, 연구자들이 의료 정보를 효율적으로 활용·전송할 수 있는 체계가 곧 마련될 전망이다. 보건의료빅데이터도 이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연구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10일 한국보건의료정보원(KHIS)은 한국과학기자협회와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과학미디어 아카데미를 열고 보건의료데이터 표준화 및 활용 관련 사업을 소개했다.
메디컬아이피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된 ‘KHF 2024, 국제 병원 및 헬스테크 박람회’에 참가해 의료영상 기반 인공지능(AI) 체성분 분석 솔루션을 주력으로 다양한 혁신 제품 라인업을 선보였다.
대한병원협회 주관인 이 박람회는 최신 의료 기술과 혁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의료 산업 박람회다. 특히 올해는 미국보건의료정보관리시
분당서울대병원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이 실시하는 ‘보건의료표준 현장실증 및 확산을 위한 표준선도기관 지원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지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보건의료데이터는 개인의 유전 정보, 건강 정보, 진료·처방 정보 등 사람으로부터 생성되는 모든 데이터를 의미한다. 최근 보건의료데이터를 실제 진단과 치료를 위한 의사결정에 활용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으며
대원제약이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전국의 보건의료전문가를 대상으로 온라인 종합 학술 심포지엄 ‘D-Talks AGORA WEEK’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디톡스(D-Talks)‘는 2022년 개설된 대원제약의 의료정보 교류 플랫폼이다. ‘건강한 디지털 습관 D-Talks’라는 슬로건으로 연간 200회 이상의 온라인 심포지엄을 진행하고 있다
애니메디솔루션이 3D 프린팅으로 제작하는 ‘1:1 개인맞춤형 유방보존술 절제가이드(Surgical Guide for Breast Conserving Surgery(BCS), 이하 유방암 수술가이드)’가 산업통상자원부 3D 프린팅 실증과제를 통해 다기관 임상시험 단계에 진입했다고 6일 밝혔다.
공동연구기관은 △서울아산병원(고범석 교수) △서울대병원(김홍규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이지케어텍 컨소시엄(이하 베스트케어 컨소시엄)이 한국형 통합 병원정보시스템 베스트케어2.0B가 캘리포니아, 네바다에 이어 애리조나주로 확산되며 미국 수출이 순항중이라고 4일 밝혔다.
베스트케어 컨소시엄은 지난 5월 11일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시 오로라글렌데일병원에 1개월만에 베스트케어2.0B를 구축하고 안정화까지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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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글로리서울안과가 국내 처음으로 세계적인 안내 렌즈 제조사 옵텍(OPHTEC) 네덜란드 본사로부터 안내렌즈삽입술 ‘알티플렉스’ 렌즈의 아시아 태평양 레퍼런스 클리닉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레퍼런스 클리닉 지정은 글로리서울안과의 알티플렉스 수술에 대한 안정성과 실력을 인정받아 국내 유일하게 이뤄졌으며, 추후 해외 의료진의 수술참관과 수술에
정부가 지난 12일 보건의료 서비스 개선방안을 발표하자 의료민영화 논란이 재점화하고 있는 양상이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그동안 보류했던 중국계 자본의 제주도 투자개방형 외국병원(외국 영리병원) 설립 계획을 재검토해 다음 달 중 승인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아울러 인천 송도 등 경제자유구역 내 외국 영리병원 설립에 대한 규제도 제주도 수준으로 완화할
이르면 내달 국내 첫 투자개방형 외국병원에 대한 승인 여부가 결정, 중국 자본으로 제주도에 병원이 지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 경제자유구역내 투자개방형 외국병원 설립 규제도 제주도 수준으로 완화하고, 2017년까지 해외환자 50만명을 유치할 방침이다.
12일 대통령 주재 6차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발표된 보건·의료 서비스 분야 투자활성화 대책에 따르면 이같
의료기관마다 다른 의료용어와 서식을 국제표준 서식으로 통일해, 국내외 의료기관 사이에 정보교류를 활성화하는 사업이 진행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7일 오후 2시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에서 ‘근로복지공단병원 대상 의료시스템 혁신 시범사업’에 대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범사업은 근로복지공단병원과 산재지정병원을 대상으로 의료정보교류 성공사례를 창출하
근로복지공단과 산재지정병원 간 의료정보교류 표준모델 개발로 전국 어디에서나 본인의 의료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근로복지공단과 미래창조과학부는 7일 공단 안산병원에서 협업부처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 같은 내용이 담긴‘정보통신기술(ICT)기반 의료정보교류 표준모델 개발적용’시범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엔케이바이오는 23일 중국 상해에서 중국복단대학교 부속 상해암센터(Fudan University Cancer Center)와 NKM면역세포치료제의 임상시험을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하고 향후 중국 내에서 NKM면역세포치료제의 시판을 포함한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협약은 엔케이바이오가 중국 내에서 임상시험의 초기단계부터 상해암센터와 긴밀하게
혈압약은 "비타민처럼 먹는다"라는 농담이 유행할 정도로 고령층이 많이 복용하는 약이다. 그만큼 혈압 관리가 어렵다는 뜻이다. 실제로 70세 이상 고령층의 고혈압 유병률은 70%에 근접한다. 그러나 방치 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혈압 관리가 되지 않으면 뇌졸중, 심근경색 등 혈관성 질환을 걱정해야 하고, 최근에는 치매와도 연관이 있다는 보고도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