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김치·궁채 등 위해성분 검사 모두 불검출
서울시가 시민이 실제로 구매·섭취하는 단계의 먹거리 안전을 확인하기 위해 김치 취급업소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첫 번째 결과를 공개했다. 점검 결과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6곳을 제외하고 모두 적합했으며 중국산 배추·김치 등 시중 유통제품의 위해성분 검사에서도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다.
1일 서울시는 지난달 9월
불친절, 비위생 등 사례로 전국적인 질타를 받은 전남 여수 식당 전수 점검에서 3곳 중 1곳꼴로 지적사항이 나왔다.
26일 여수시에 따르면 보건소 관계자들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84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지난 11∼14일 관내 3820개 음식점을 전수 점검했다.
종사자 친절도, 종사자 건강진단 여부, 위생상태, 남은 음식 처리 상태, 화장실 청결
식품의약품안전처는 45개 중앙행정기관을 대상으로 한 2022년 정부업무평가에서 기관 종합평가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식약처는 국무조정실이 7일 발표한 ‘2022년 정부업무평가’ 결과 45개 중앙행정기관 중 유일하게 전 부문(주요정책, 규제혁신, 정부혁신, 정책소통, 적극행정)과 기관 종합평가에서 모두 우수(A) 등급을 받았다.
식약처
서울시의 가정에서 버리는 음식물 쓰레기가 감소했음에도 내년 1월 또 음식쓰레기 봉투값을 대폭 인상할 예정이어서 시민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10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내에서 하루 발생하는 가정용 음식물 쓰레기는 올해 하루 평균 2394톤으로 지난해 2515톤에 비해 4.8% 줄었다. 이에 반해 대형음식점과 집단급식소 등 다량배출사업장 음식물 쓰레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