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전문의의 진단처럼 복합적으로 수술 후 합병증을 예측하는 인공지능(AI)이 개발됐다.
윤현규 서울대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교수·이현훈 서울대병원 융합의학과 교수 연구팀은 수술 환자 8만여 명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3가지 수술 합병증을 동시 예측하는 다중 작업 머신러닝 모델을 개발하고, 성능을 검증한 결과를 10일 발표했다.
이 모델은 16개의 수술
아시아나항공은 30일 을지대학교의료원과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강남을지병원 대강당에서 실시된 이날 협약식에는 아시아나항공 류광희 여객본부장과 을지대학교의료원 조우현 의료원장이 참석했다. 양사는 공동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개발해 최근 증대되고 있는 의료관광 방문 수요를 적극 유치하고, 홍보 및 마케팅 활동을 함께 전개해
을지재단과 범석학술장학재단은 7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양지동 을지대학교 성남캠퍼스 을지관에서 제17회 범석상 시상식을 열어 4개 부문 수상자와 단체에 상패, 상금 2000만원씩을 수여했다.
범석상은 을지대와 을지대의료원 등을 포함한 을지재단 설립자 고 범석(凡石) 박영하 박사의 뜻을 기리기 위해 1997년 제정됐다.
논문상은 '종양세포 사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