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S-OIL)은 인도의 윤활유 선도기업인 걸프오일윤활유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인도 현지에서 윤활유 ‘에쓰오일 SEVEN(세븐)’을 제조,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인도 동부해안의 첸나이에 있는 걸프오일 공장에서 8월부터 생산을 시작했으며 4분기 본격 출시를 할 예정이다.
에쓰오일이 해외에서 제품을 생산하고 유통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랑세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온라인 기술 전시회 ‘버추얼 데이(Virtual Day)’를 열고 뉴 모빌리티 솔루션을 대거 선보인다고 밝혔다.
전기차 등 친환경차의 주요 소재로 주목받는 고성능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듀레탄(Durethan)’부터 자동차 구조 부품용 최첨단 플라스틱-금속 하이브리드(PMH) 기술, 전기차 배터리 양극재용 금속 물질 추출에
유진투자증권은 15일 S-Oil(에쓰오일)에 대해 코로나19로 3분기 실적이 기대에 못 미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8만5000원에서 6만4000원으로 낮췄다. 다만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연구원은 “3분기에 매출액 4.6조 원, 영업이익 1229억 원, 당기순손실 209억 원으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 2290억 원을 46.
SK루브리컨츠는 다음달 친환경적 윤활유 ‘SK ZIC ZERO’ 5종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한 제품은 ZIC ZERO 16(하이브리드 및 가솔린 겸용), ZIC ZERO 20(가솔린, 디젤), ZIC ZERO 30(가솔린, 디젤) 등이다.
제품 용기는 폴리에틸렌(PE)성분의 재생 플라스틱으로 만들었다. 제품 뚜껑에도 용기와 같은 소
대림산업은 10일 이사회를 열고 지주회사와 2개의 사업회사로 분할하는 방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지주사와 건설, 석유화학사 3개 분야로 나눠 주주 이익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대림산업은 이날 이사회에서 대림산업을 존속법인인 지주회사 디엘 주식회사(가칭)와 건설사업을 담당하는 디엘이앤씨(가칭), 석유화학회사인 디엘케미칼(가칭)로 분할하기로 결정했다
삼성전자의 강점은 잘 짜인 사업 포트폴리오다. 스마트폰, TV 등 세트사업과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등 부품 사업을 모두 영위하며 한쪽 사업이 불황일 때 다른 쪽 실적으로 이를 뒷받침한다.
사업 경쟁력이 없다면 포트폴리오가 잘 짜여 있어도 무용지물이다.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D램, 낸드플래시,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TV 등 주요 전자·IT 품목에
인구 고령화와 친환경차의 등장 등에 따른 석유 수요 감소로 일본에서 정유 산업에 대한 구조조정과 정제시설 통폐합까지 이뤄지는 가운데 비슷한 사업 환경을 가진 국내 정유사들의 위기론이 나오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까지 겹친 최악의 경영환경에 정유사들이 일본의 정유 산업을 반면교사 삼아 사업 다각화 등의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행복얼라이언스는 21일 미창석유공업과 복지사각지대 아동 문제 해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자동차용 윤활유, 전기절연유 등 윤활유를 생산하는 미창석유공업은 도시락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
사회적기업인 행복도시락 센터에 윤활유 4종도 함께 지원한다. 이는 전국 29개 행복도시락 센터의 배송 차량 9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기준금리인 대출우대금리(LPR)를 4개월째 동결하는 등 신중한 행보를 보였다.
20일 홍콩 영자지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인민은행은 이날 1년 만기 LPR를 현행 3.85%로, 5년 만기 LPR는 4.65%로 각각 유지했다.
인민은행은 지난 4월 1년 만기 LPR를 전월의 4.05%에서 3.85%로
서울 시내 롯데리아 매장 점장과 직원 등이 참석한 광진구 모임에서 확진자가 속출했습니다. 11일 첫 환자(지표환자)가 나온 이후 참석자들이 연이어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12일 오후 6시 기준으로 총 11명이 확진됐습니다.
당시 참석자들은 회의가 끝난 뒤 식당 2곳에서 늦은 시간까지 함께 있었던 데다 모임 이후 확진 판정을 받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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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롯데리아 점장' 모임서 10명 확진…서울 점포 7곳 폐쇄
'롯데리아' 직원 모임에서 10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12일 롯데리아를 운영하는 롯데 GRS에 따
12일 오전 11시 38분께 경남 김해시 상동면 우계리 물품 보관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2명이 부상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화재 신고가 접수된 지 20여 분 만에 창고 1동이 모두 불에 탔고, 불길은 옆 동으로 번져 다른 창고 4동을 삼켰다.
이 불로 공장 관계자 1명이 2도 화상을 입었고, 또 다른 1명은 과호흡 증세로 이송됐다.
SK이노베이션과 환경부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사단법인 신나는조합과 추진하고 있는 ‘환경분야 소셜 비즈니스 발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폐플라스틱ㆍ폐윤활유 재활용, 업사이클링, 미세먼지 저감, 해양오염 방지 등 환경분야 총 93개 소셜벤처 및 사회적경제 기업이 지원했다. 이 중 서면심사, 대면심사 등 선정과정을
지난 분기 1조 원의 적자를 기록한 GS칼텍스가 2분기에는 적자 폭을 대폭 줄였지만, 여전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권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GS칼텍스는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조6375억 원, 영업손실 1333억 원, 당기순손실 1170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전 분기 대비 매출액은 34.4% 감소했으나,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 출전하고 있는 금호타이어의 엑스타 레이싱 팀이 자동차 엔진오일 윤활유 유통업체인 토탈엘앤씨와 윤활유 후원 협약을 맺고 시즌 종합우승에 도전한다고 5일 밝혔다.
금호타이어 엑스타 레이싱팀은 현재 토탈엘앤씨에서 공급하는 킥스레이싱 엔진오일을 사용해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에 출전 중이다. 금호타이어는 대회에서 진
SK이노베이션이 2분기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유가 하락과 수요 감소로 석유사업이 타격을 받으며 적자를 이어갔다.
사상 최악의 실적을 기록한 지난 1분기보다는 큰 폭으로 실적이 개선됐지만, 여전히 코로나19의 여파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양새다.
SK이노베이션은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7조 1996억 원, 영업손실
현대오일뱅크는 현대건설기계, 현대에너지솔루션, 현대로보틱스 등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들과 함께 '제26회 드림콘서트'를 후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25일, 26일 이틀간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유튜브 채널 ‘The K-POP’과 V live ‘V MUSIC’에서 생중계하고, 글로벌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 사장이 12일 포트폴리오 비중 확대를 통해 전기차 배터리 분야에서는 글로벌 톱3, 소재 분야에서는 선두를 차지하겠다고 공언했다.
김 사장은 이날 영문 스키노뉴스 오픈 기념 칼럼에서 "지속 가능한 행복 창출을 위해 딥 체인지를 할 수밖에 없다. 이를 위해 '그린 밸런스(Green Balance) 2030'을 추구하겠다"며 이
SK루브리컨츠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고생하는 물류 기사들을 응원하기 위해 친환경 윤활유를 무료로 제공한다.
8일 SK루브리컨츠에 따르면 친환경 윤활유 무료 제공 이벤트는 이날부터 22일까지 2주간 실시하며 물류 기사 총 2000명에게 SK ZIC(지크) 윤활유 총 6만리터를 무상으로 증정한다.
SK루브리컨츠는 코
몇 해 전, 스위스 제네바 모터쇼 때 일입니다.
무대 위에 오른 전기차 하나가 보란 듯이 차 옆면에 ‘제로 에미션(Zero emission)’이라는 홍보문구를 붙였습니다.
내연기관의 환경파괴 문제가 불거졌던(폭스바겐 디젤 게이트) 무렵이었지요.
한 마디로 순수 전기차는 공해물질이 전혀 배출되지 않는다는 의미를 담아 이 문구를 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