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이운다, 윤형빈
'주먹이운다' 예고편에 윤형빈의 로드FC 데뷔전의 뒷이야기가 공개됐다.
11일 방송된 XTM '주먹이운다3-영웅의 탄생'(이하 '주먹이운다') 예고편에서는 윤형빈의 로드 FC 데뷔전 이야기가 공개됐다.
예고편에서 '주먹이운다' 도전자와 멘토들이 윤형빈의 경기장을 직접 찾아 격려했다. 또 관중들과 함께 열광하는 모습이 방영돼 훈훈함
윤형빈의 승리에 안방극장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가 유료플랫폼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 9일 수퍼액션에서 생중계한 로드FC 014가 평균 시청률 2.6%, 최고 시청률 7.2%를 기록했다. 이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동시간대 시청률 1위이자, 로드FC 사상 역대 최고의 수치를 기록한 것이다.
특히 이날 전 경
윤형빈이 종합격투기 데뷔전에서 타카야 츠쿠다에 TKO승을 거둔 가운데, 지난 발언이 새삼 화제다.
윤형빈은 지난달 방송된 XTM ‘주먹이 운다–영웅의 탄생’의 첫 회에서 멘토로 나서 예선을 통과한 지원자들에게 체계적이고 강력한 훈련을 펼쳤다. 이날 치악산에서 진행된 입산수련에서는 지원자들이 20㎏의 무거운 장작을 짊어지고 4시간 거리의 등산로를 오르는
윤형빈 타카야츠쿠다
개그맨 윤형빈이 종합격투기 데뷔무대에서 화끈한 KO승을 거뒀다.
윤형빈은 9일 열린 로드FC 스페셜매치에서 일본인 타카야 츠쿠다에게 화끈한 펀치를 적중시키며 경기시작 4분19초만에 TKO승을 거뒀다.
경기 시작 직후 윤형빈은 타카야의 공격에 주춤거리기도 했지만 곧바로 컨디션을 가다듬었다.
타카야는 윤형빈을 껴안고 몰아붙였
윤형빈 로드FC
윤형빈이 오는 9일 로드FC 014에서 프로파이터로 데뷔한다.
윤형빈은 4일 압구정동의 서두원짐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하루에 7~8시간, 많게는 10시간을 훈련에 매진했다”며 고 밝혔다.
윤형빈은 이어 "정말 많은 노력을 했다. 케이지에 올라서 체력의 한계를 뛰어 넘어가면서 훈련에 매진했다”며 프로파이터로 데뷔까지의 고충을 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