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제출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서 기존 예산보다 10억원 이상 또는 90% 이상 줄어든 사업은 31개, 감액 규모는 1271억 원으로 나타났다.
지방세 수입 전망은 3000억원 낮춰 잡았고 도내 중소기업의 국내외 판로개척 지원예산도 2억1600만원 감액 편성했다.
14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11일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경기도가 올해 지방세 세입 전망을 3000억원 낮추고 기존 사업비 5465억원을 삭감하는 추가경정예산안을 내놓은 가운데 도의회가 세수전망의 산출근거와 사업별 감액 기준을 집중적으로 따져 물었다.
1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의회 경기도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이날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총괄심사에서 세수추계와 필수경비 편성, 세출 구조
12억2000만원, 전용면적 156㎡, 경기도청까지 도보 약 5분.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광교 관사를 둘러싼 숫자들이 8일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회의장에 올랐다.
국민의힘은 관사 규모와 예산 집행 경로를 따졌고, 더불어민주당은 반환되는 전세보증금의 성격과 업무 효율을 들어 반박했다. 같은 날 경기경실련은 관사 계약 철회와 예산 환수를 요구했다.
8일
경기도의회 윤충식 의원(국민의힘·포천1)이 경기테크노파크(경기TP)의 ‘기술닥터사업’이 최근 3년간 남부에 80% 이상 편중된 사실을 공개하며 “경기TP가 ‘경기 전체’가 아니라 ‘안산 중심 기관’으로 전락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윤 의원은 12일 열린 미래과학협력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남부 80%, 북부 20%라는 지원비율은 균형발전의 근본원칙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윤충식 의원(국민의힘, 포천1)이 경기도 AI국의 실효성을 강하게 비판하며, 조직 전반에 대한 쇄신과 기능 강화 방안을 제안했다.
윤 의원은 10일 열린 제384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AI국이 출범 당시의 기대와는 달리 실질적인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으며, ‘유명무실한 행정조직’으로 전락할 위기에 처해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2025년 포천시 섬유·가구기업 온라인 플랫폼 및 조달등록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31일까지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포천시 특화산업인 섬유·가구 제조업체들의 온라인 마케팅 활동과 공공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하여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경쟁력 있는 중견·강소기업으로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원대상은 포
GS샵은 TV홈쇼핑 최초로 LG전자 가전 구독 상품을 론칭한다고 19일 밝혔다. 20일, 22일, 28일 세 차례에 걸쳐 LG전자의 가전 구독 상품을 소개하는 방송을 진행한다.
가전 구독 상품은 LG전자가 7월 제시한 ‘업(UP)가전 2.0’의 주력 사업이다. 고객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가전 구독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지속적인 고객 관계
SK하이닉스가 임직원들이 직장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질병의 예방과 맞춤형 건강관리를 위해 ‘산업보건 선진화 지속위원회’가동한다.
SK하이닉스는 6월 발족한 이 위원회를 4개월간의 준비과정 끝에 18일 임직원 설명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 위원회는 JEM(임직원 각각의 직무별 노출이력 관리 시스템)과 코호트(특정
서울대 교수 시국선언이 발표됐다.
서울대학교 교수 128명은 17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 교수회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정원 선거 개입, 씻을 수 없는 과오이자 용서할 수 없는 범죄’라는 제목의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시국선언을 통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백척간두의 위기에 처했다”며 “민주주의를 유지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제도가 선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