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기업 최고경영자(CEO) 과정인 ‘SB-CEO스쿨’ 8기 신입 원우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SB-CEO스쿨은 △글로벌 경영환경과 트렌드 △창조혁신 경영전략 △소통리더십 △문화경영 △셀프 매니지먼트 등 5개 분야의 강의를 제공한다.
주요 강사진은 김난도 서울대 교수, 박경철 안동신세계연합클리닉 원장, 나덕렬 삼성서울병원 교수,
UHD 곤텐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민관이 71억원의 공동펀드를 조성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삼성전자, LG전자, TV홈쇼핑 6개사, 한국진흥협회와 UHD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TV 홈쇼핑 6개사는 GS홈쇼핑, CJ오쇼핑, 현대홈쇼핑, 롯데홈쇼핑, NS홈쇼핑, 홈앤쇼핑 등이다.
이날 협약에선 국내 UHD 콘텐츠
미래창조과학부는 PP산업계의 주요현안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11일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협의회 CEO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정부는 창조경제의 핵심인 방송콘텐츠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PP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판단, PP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
간담회는 미래부 윤종록 제2차관의 주재로, CJ E&M, KBS N,
정부가 개인정보보호 강화에 직접 나섰다.
미래창조과학부는 개인정보보호 기술 테스크포스(TF)를 발족하고 관계부처와 산·학·연 전문가가 참여하는 개인정보보호 기술TF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윤종록 미래부 2차관 주재로 열린 회의에선 해킹을 통한 정보유출, 내부자 정보유출, 사이버 금융사기 등 사이버 보안위협의 최소화를 위한 다양한 기술적 대
미래창조과학부는 5일 ‘최정예 사이버보안 인력양성 과정’과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에서 상위 20위 안에 든 정보보호 전문가를 대상으로 합동 인증식을 개최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운영한 최정예 사이버보안 인력양성 과정은 1차 전문교육과 실전훈련 중심의 2차 심화교육으로 구성됐으며, 국내 보안기업과 일반기업의 보안담당 재직자 1600여명 가운데
미래창조과학부가 소프트웨어(SW)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투자비중을 두 배로 늘리는 등 SW기술개발 정책을 전면 개선한다.
미래부는 27일 제6차 국가과학기술심의회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창조경제의 핵심인 SW산업을 혁신하기 위한 ‘선도형 SW R&D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추진계획은 지난해 10월 발표한 SW 혁신전략에 담긴 ‘SW 기초체력 강화를 위한
미래창조과학부는 한국기술사회 주관으로 26일 한국과학기술회관 대강당에서 ‘제50회 기술사의 날’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미래부 윤종록 차관을 비롯한 주요 과학기술계인사 1000여명이 참석, 과학기술발전에 공로가 큰 기술사 29명에게 과학기술 훈장 등 정부포상을 수여한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날 영상을 통해 기술인들의 창조경제를 구현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3000억원대 사기대출 사건의 몸통으로 밝혀진 한국스마트산업협회 활동 과정에 정부가 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특히 회원사 모집과정에서 정부측 인사가 관련업계에 직·간접적으로 압력을 행사해 대출금 중 일부는 정관계 로비 자금으로 쓰인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금융당국과 금융권에 따르면 서정기 중앙티앤씨 대표가 2대 협회장으로 취임한 지난 2012년 10
KT ENS 직원의 수천억대의 부정대출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협력업체 6곳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서울지방경찰청 경제범죄수사대는 11일 KT ENS 직원 김모씨(51)와 짜고 허위 매출서류를 만들어 이를 담보로 수천억대의 부정대출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NS쏘울 등 협력업체 사무실 6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다.
경찰 관계자는 “6개 협력업체
3000억원대 대형 사기대출 사건과 관련해 의혹이 일파만파로 커지고 있다. 주도적 협력업체로 ‘엔에스(NS)쏘울’이 지목된 가운데 대출 공모과정에서 한국스마트산업협회와 윤종록 미래창조과학부 2차관이 개입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NS쏘울, 중앙 TNC, 다모텍 등 6개 KT ENS 협력업체는 SPC(특수목적법인)를 만
미래창조과학부 윤종록 2차관은 24일 오후 2시 문산우체국(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소재)을 방문해 설 명절 우편물 배송에 노고가 많은 격오지 근무 직원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문산우체국은 비무장지대 내 위치한 대성동마을 등 북한과 인접한 경기 북부지역 우편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또한, 인근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해 생필품과 위문품, 격려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미래창조과학부는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2014 소프트웨어 윈터 캠프’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캠프에서는 ‘소프트웨어 교육 봉사단’이 기초 프로그래밍 교육을 수료한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로봇 프로그래밍 △앱인벤터 프로그래밍 심화 교육 △외부 기기와의 연동작업 등을 진행한다.
지난해 200여명의 산
방송통신위원회 이경재 위원장은 “방송통신 산업 규제를 개선하고 콘텐츠 시장 활성화를 통해 국민편익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6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총 15개 방송통신 유관협회·기관이 공동주최한 ‘방송통신인 신년인사회’ 에 참석, 신년인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위원장은 “창조경제의 주역인 한류를 이끌고 있는 방송통신 가족
2013년 한국 경제는 박근혜 정부 출범과 함께 새 희망을 품었지만 의욕이 앞섰던 만큼 아쉬움도 컸다. 새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창조경제는 모호한 개념으로 논란의 대상이 됐다. 기초연금제 등 복지 공약은 보건복지부 장관의 전격 사퇴와 맞물려 후퇴 수순을 밟았다. 지난 5월 국민들을 충격으로 몰아넣은 원전비리는 잇따른 원전 가동중단 사태로 얼룩지며 전력위기
페이스북의 신사업 운영총괄을 맡고 있는 톰 퍼롱 부사장이 미래창조과학부 윤종록 2차관에게 면담을 요청, 13일 방한한다.
미래부 측은 퍼롱 부사장이 13일 오전 10시 과천 미래부 청사에서 윤 차관과 티타임을 가진다고 11일 밝혔다.
퍼롱 부사장은 윤 차관과 함께 페이스북을 기반으로 중소기업이 동반성장하는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 6월
미래창조과학부 11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제8회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시상식’을 개최,대통령상에 SK플래닛을 선정했다고 이날 밝혔다.
2006년부터 진행한 대한민국 인터넷대상은 인터넷 산업 발전을 선도한 기업·단체, 공로자를 선정하는 자리다.
올해 시상식에선 ‘상생혁신센터’ 운영 등을 통해 모바일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한 SK플래닛이 대통령상인 대상의 영
미래창조과학부는 8일 ‘제1차 한중 ICT 협력 전략대화’를 서울 JW메리어트 호텔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중 ICT 전략대화는 지난 6월 한·중 정상회담 시 양국간 ICT 발전을 위해 합의된 사항으로 서울에서 처음으로 열렸다.
한국 측은 윤종록 미래부차관을 수석대표로 한국인터넷진흥원 등 20여명이, 중국측에서는 상빙차관을 수석대표로 17명의 정부와
산업통상자원부와 미래창조과학부가 SW분야 인적자원개발협의체(SC)발대식을 4일 개최했다.
인적자원개발협의체(SC)는 산업별 산·학·연·관이 모두 참여하는 인적자원개발 협의기구로서, 인력 수요자와 공급자간 지속적 협의를 통해 산업별 인적자원 개발 애로요인 해소 및 산업 수요에 맞는 인력양성 추진을 위해 구성·운영되고 있다.
특히 산업부는 이번 행사의
미래창조과학부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4일 ‘소프트웨어분야 인적자원개발협의체(SC)발대식’을 개최, SW산업계의 애로를 해소하고 전문 인력 양성에 발벗고 나섰다.
미래부와 산자부는 두 부처가 각각 발표한 ‘SW 혁신전략’, ‘전략산업 인력양성 및 일자리 창출방안’에 따라 SW 생산기업, SW활용기업, 전경련 등이 포함된 위원구성 작업을 거쳐 SW인적자원
이통3사는 매년 수백억원의 과징금을 부담하면서도 불법 보조금 영업을 계속하고 있다. 보조금을 중단하면 고객들을 유인할 수 있는 ‘미끼’가 사라지기 때문이다.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10여년간 지속해온 보조금 영업을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을 통해 바로잡을 수 있다고 공언한다.
2010년 이후 현재까지 이통3사에 부과된 총 과징금은 1167억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