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이 글로벌 트렌드 메카인 미주 시장에서 주목할만한 성과를 거뒀다. 주축 브랜드인 설화수와 라네즈의 선전으로 올해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0% 이상 증가했다.
아모레퍼시픽은 올해 1분기 북미 매출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60% 이상 늘어났다고 15일 밝혔다.
북미 실적은 설화수와 라네즈가 견인했다. 설화수는 멀티 브랜드 숍(MBS) 채널과
LG생활건강과 아모레퍼시픽이 중국 시장 위주에서 벗어나 미국, 일본 등 글로벌 시장 확대로 눈을 돌리고 있는 가운데 한국콜마도 콜마(KOLMAR) 글로벌 상표권을 인수하며 해외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 한국콜마, ‘KOLMAR’ 글로벌 상표권 인수
한국콜마홀딩스는 콜마(KOLMAR) 원조기업인 미국콜마로부터 ‘KOLMAR’ 글로벌 상표권을 100% 인수
국내 화장품 업계가 중국 리스크를 피해 미국 등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중국 정부의 해외 브랜드 규제와 자국 브랜드를 우선시하는 애국주의 등 리스크가 높아지자 치우진 사업 구조를 다각화할 필요성이 높아진 데다 K팝, K컬쳐 등의 인기에 힘입어 전 세계 최대 뷰티 시장인 동시에 글로벌 트렌드를 선도하는 북미 시장에서도 통할 것이라는 자신감이 반영된 움직임이
홀리데이 한정판의 시즌이 다가왔다.
홀리데이 한정판은 크리스마스와 연말, 연초로 이어지는 시기를 기념해 출시하는 제품으로 특별한 패키지와 한해를 마무리하는 기념적인 디자인을 담은 제품이 주를 이룬다. 유통업계는 물론 패션, 뷰티, 식음료업계까지 다양한 기업들이 홀리데이 한정판을 쏟아낸다. 11월부터 위드코로나가 시작되며 2년만에 모처럼 연말 특수가 기대되
아모레퍼시픽의 설화수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담은 ‘뷰티 시크릿 에디션’을 출시한다.
‘뷰티 시크릿 에디션’은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설화수 고객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베스트셀러 제품인 자음생에센스 및 윤조에센스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세트로 구성했다.
기본 에센셜 라인인 ‘자음 2종 세트’는 풍부한 보습감과 영양감으로 피부를 유연하게 가꿔주는
롯데백화점이 42개의 화장품 브랜드가 참여하는 코스메틱 페어를 연다.
통상적으로 5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성년의날 등이 있어 백화점에 방문하는 고객이 가장 많은 달로 꼽힌다. 평균보다 10% 수준 많은 320만 명이 백화점에 방문한다. 이에 롯데백화점은 30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10일간 설화수, 후, 랑콤, 키엘 등 42개 화장품 브랜드의 60여
설화수가 ‘2020 홀리데이 컬렉션’을 선보인다.
한정판으로 출시된 설화수 홀리데이 컬렉션이 채택한 테마는 ‘판타지(Fantasy)’다. 홀리데이 시즌이 주는 설레는 감정을 동화적 상상력으로 풀어냈다. 패키지는 동서양 상상의 동물 캐릭터와 적송을 접목해 크리스마스 분위기을 강조했다.
이번 홀리데이 컬렉션의 패키지 디자인은 독특하고 화려한 화풍으로 주목받고
아모레퍼시픽의 '설화수 윤조에센스'가 누적 매출액 3조 원을 돌파했다.
5일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설화수 윤조에센스는 1997년 출시 이후 제품을 10회 이상 재구매한 고객이 40만 명이 넘는다. 2014년 제품 누적 매출액 1조 원을 달성했고, 2017년 2조 원에 이어 이번에 누적 매출액 3조 원 돌파를 이뤄냈다. 출시 후 판매한 제품은 3500만 병
국내 럭셔리 브랜드 설화수가 전통문화 보전을 위한 글로벌 사회공헌 캠페인 ‘BEAUTY FROM YOUR CULTURE’ 한정판을 출시한다. 올해는 ‘Reboot M.E!’를 콘셉트로 기존 구조를 완전히 새롭게 해석한 디자인을 윤조에센스 제품에 적용했고 판매수익금 일부를 국내와 글로벌 전통문화 후원 활동에 기부할 예정이다.
설화수는 2006년부터 이어
아모레퍼시픽의 럭셔리 브랜드 설화수가 인구 14억 인도 시장에 처음 진출한다.
설화수는 13일(현지시간) 인도의 뷰티 전문 유통사인 나이카(Nykaa) 온라인 채널을 통해 브랜드 대표 제품을 선보인다. 올해 하반기에는 델리(Delhi), 뭄바이(Mumbai) 등 인도 주요 도시의 럭셔리 오프라인 매장인 나이카 럭스(Nykaa Luxe)에도 추가로 입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 설화수가 중국 온라인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낸다. 신제품을 디지털로 처음 출시하고, 유명 왕훙과 라이브 커머스에 나서며 중국 시장 설화수 고객 중 80%인 20ㆍ30세대를 겨냥해 디지털 마케팅을 강화하는 모양새다.
설화수는 지난 1일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티몰에서 중국 시장에 5세대 윤조에센스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의 대표 럭셔리 브랜드 설화수가 북미 진출을 확대한다.
아모레퍼시픽은 설화수가 미국 주요 도시 세포라 매장과 세포라닷컴에 입점해 북미 시장 진출을 가속한다고 9일 밝혔다. 설화수는 2010년 미국 시장에 처음 진출한 이후 뉴욕을 비롯한 미국은 물론 캐나다 주요 도시 최고급 백화점에 입점하며 럭셔리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미국 전역에 460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 설화수가 봄을 상징하는 매화, 나비를 소재로 디자인한 ‘2020년 스프링 리미티드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설화수는 한국 전통문화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이어가기 위해 전 세계 다양한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매년 한국의 미를 재해석한 봄 한정판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매화, 나비를 재해석해 다룬 올해의 컬렉션은 프랑스
메리츠종금증권이 29일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4분기 국내 면세점 및 온라인, 멀티브랜드샵의 높은 성장이 지속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21만5000원에서 24만 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양지혜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특히 10월 대비 11월 면세점 성장률을 회복한 것으로 추산해 20%대 성장이 무난할 전망”이라고 판단했다.
중국 최대 쇼핑 축제 ‘광군제’가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국내 화장품·면세점업계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앞세워 사상 최대 매출에 도전장을 내민다. 중국에서 활발한 수출 활동을 진행 중인 K푸드 역시 이번 광군제 때 실적을 눈에 띄게 끌어올리겠다는 포부다.
마케팅 비용을 풀어 중국인 고객 유치에 힘써온 면세점업계는 이번 광군제에도 중국인 고객 끌기에 전력을
에스티로더 ‘갈색병’, 설화수 ‘윤조 에센스’, 후 ‘자윤크림’처럼 브랜드 매출을 견인하는 ‘빅 히어로’ 제품이 비디비치에도 탄생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프리미엄 화장품 브랜드 비디비치는 ‘페이스 클리어 퍼펙트 클렌징폼’이 올들어 9월 5일까지 판매량 400만 개를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측은 “화장품 업계에서 단일 제품으로 연
롯데백화점은 30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고객 맞춤형 추석 선물 추천 서비스를 제공하고, 화장품, 패션, IT기기 등 다양한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추석 명절을 맞이해 애플리케이션에서 식품/화장품/잡화/가전 등 약 40여 개의 상품 중 고객이 선물 대상, 상황, 예산에 맞춰 선물하고 싶은 상품을 추
온라인 마켓 G마켓과 옥션이 ‘2019 한가위 빅세일’을 선보인다.
G마켓과 옥션은 다음 달 8일까지 2주 동안 5만 원 할인쿠폰을 매일 제공하고, 초특가 상품인 히어로 아이템 250여 종을 한정수량으로 선보이는 등 ‘2019 한가위 빅세일’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G마켓과 옥션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는 가격 경쟁력 있는 상품 확보를 위해 두
국내 화장품 양대 라이벌 아모레퍼시픽그룹과 LG생활건강의 실적 간극이 다시 벌어졌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해 2분기부터 매출과 영업이익에서 LG생활건강에 밀리기 시작해 격차가 벌어지다가 올해 1분기부터 격차를 좁혔다. 그러나 2분기 영업이익이 1분기 대비 반토막이 나면서 다시 LG생활건강과의 격차가 벌어지는 모양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2분기 매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