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윤승아 커플 데님룩
이효리 윤승아의 커플 데님룩이 화제다.
윤승아는 지난달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윤승아와 이효리가 나란히 데님으로 빼입고 앉아 미소를 짓고 있다. 데님 톤은 다르지만 윤승아는 발랄한, 이효리는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윤승아 이효리 커플 데님룩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효리
윤승아 유기견 사랑ㆍ윤승아 이효리 유기견
윤승아의 유기견 사랑이 화제다.
윤승아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새로운 가족을 찾아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승아는 수수한 차림으로 갈색 강아지 두 마리를 소중하게 안고 있는 모습이다.
이어 윤승아는 “남자아이/ 믹스견/생후 두달반/ 지금 서울 강남에 위치한 치료멍멍에서 임
윤승아 어린 시절
윤승아가 뚱뚱했던 어린 시절을 고백해 화제다.
3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윤승아는 “유치원 때 까지 뚱뚱한 아이였다”고 고백했다. 이어 “어린 시절 얼굴이 네모난데다가 볼 살이 통통해서 집에서 ‘판때기’라고 부르기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승아는 “어린 시절 사진을 대부분 찢어 버렸다”
윤승아 이효리 컬투쇼
배우 윤승아가 이효리의 별명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승아는 3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이효리와의 친분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윤승아는 이효리의 별명이 '개엄마'라고 밝히며 "이효리는 '개모'"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DJ컬투가 "(이효리가)정말 개에 대해 그렇게 잘 아나? 개박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