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19일 김용판 국민의힘 의원을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제소했다. 전날 국회 행정안전위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민주당 대선후보인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조폭 연루설을 제기한 데 따른 반발이다.
김성환 의원은 이날 김용판 의원 징계 요구안을 국회 의안과에 제출한 뒤 기자들과 만나 “김용판 의원이 명백한 허위사실을 면책특권을 활용해 국감장에서 유포해 정
사퇴 압박에도 해명 기대하며 버텼지만"불신 거둬지지 않아 활동하기 어려워"이준석 "머리 숙여 감사"…특검 재차 요구민주당, 윤리위 제소했지만 난처한 상황
곽상도 무소속 의원이 아들의 화천대유 퇴직금 50억 원 수령 논란으로 의원직에서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곽 의원 제명안까지 꺼내며 분위기 반전을 노렸던 국민의힘은 곽 의원의 사퇴로 한숨 돌리게 될 전망
더불어민주당은 20일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의 사퇴를 촉구했다.
주 원내대표는 앞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훗날 ‘사면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발언해 논란을 일으켰다. 이에 민주당 지도부는 이날 비판이 아닌 ‘저주’라고 맹폭했다.
이어 공식적으로 주 원내대표의 사퇴까지 촉구했다. 신영대 대변인은 이날 국회 소통관 브리핑에서 “주 원내대표는 본인의 망언에
더불어민주당은 20일 옵티머스에 투자한 명단을 공개한 유상범 국민의힘 의원에 대해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제소하기로 했다.
박성준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소통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오늘 국정감사대책회의에서 유 의원의 공개 사과와 징계를 요구했는데, 더 나아가서 민주당은 유 의원을 국회 윤리위에 제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 대변인은 "(전날) 법사
21대 국회는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의 양당체제다. 엄밀히 말하면 1.5당 구도다. 민주당은 슈퍼 1당인 반면 통합당은 역학구도상 0.5당 정도다. 민주당은 180석으로 우당 열린민주당까지 포함하면 183석이다. 쟁점 법안 처리 의결요건을 의원 5분의 3의 찬성으로 규정한 국회선진화법도 더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마음만 먹으면 법안을 단독 처리할 수 있다
민주, 강효상 윤리위 제소…추경안 6월 처리도 ‘가물가물’
문재인 대통령이 29일 강효상 자유한국당 의원의 ‘한미정상 통화 내용 유출 행위’에 대해 한국당을 정면 비판했다. 이에 한국당이 강력 반발하면서 6월 임시국회 정상화마저 어려워져 추가경정예산안 등 민생현안의 장기표류가 예상된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을지태극 국무회의에서 “
청와대는 12일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대한민국 대통령이 김정은 수석대변인이라는 낯 뜨거운 말을 듣지 않게 해 달라”고 발언한 것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했다.
한정우 청와대 부대변인은 이날 나 원내대표의 이 같은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 발언과 관련해 “국가원수에 대한 모독뿐 아니라 한반도 평화를 염원하는 국민에 대한 모독”이라며 “대통령까지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더불어민주당과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등 4당은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한 자유한국당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의원을 12일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제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홍영표 민주당 원내대표는 11일 국회에서 열린 4당 지도부 회의 직후 브리핑을 통해 "4당은 함께 한국당 의원들을 윤리위에 제소하고 힘을 모아나가기로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4당은 '5·18 망언' 파문을 일으킨 한국당 일부 의원들에 대해 의원직 제명을 추진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등 3당은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한 한국당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의원의 의원직 제명을 나란히 추진하기로 했다. 바른미래당 일부 의원들도 동참할 것으로 알려졌다.
홍영표 민주당 원내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5·18 민주화 운동을 비하한 자유한국당 일부 의원들에 대해 "한국당이 응분의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야 3당과 함께 국민적 퇴출 운동을 전개하겠다"고 10일 밝혔다.
홍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긴급 기자 간담회를 열고 "지난 8일 한국당이 국회에서 5·18 공청회를 했는데 귀를 의심할 만큼 심각한 범죄적 망언들이 쏟
조원진 대한애국당 대표가 한 집회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미친 XX'라고 발언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조원진 의원은 남북정상회담 다음날인 지난달 28일 서울역광장 집회에서 "6·15선언을 지키자고, 10·4선언을 지키자고 하면 200조 들어간다. 핵 폐기는 한마디도 안 하고 200조를 약속하는 이런 미친 XX가 어디있나"라고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의 주최로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리고 있는 ‘시국비판 풍자 전시회’에 박근혜 대통령을 나체 상태로 패러디한 작품 등이 걸리면서 논란을 낳고 있다.
새누리당 여성 의원들이 표 의원에 대한 국회 윤리위 제소를 공언한 가운데, 민주당도 표 의원을 당 윤리심판원에 회부키로 했다. 표 의원은 ‘표현의 자유’를 앞세우면서도 “책임을 져야 한다
새누리당 이장우 의원은 5일 열린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자신에게 막말을 한 국민의당 김동철 의원을 향해 “김동철 의원은 본 의원과 150만 대전시민, 새누리당 전 의원들께 마음 깊은 사죄와 함께 의원직을 사퇴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5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본 의원을 향해 있을 수 없는 막말을 자행하고 150만 대전시민의 명예
새정치민주연합은 28일 박근혜 대통령의 국회 시정연설 이후 역사교과서 국정화 저지 투쟁의 강도를 한층 강화해 나가고 있다.
새정치연합은 정부의 관보 고시가 예정된 다음달 5일까지 대국민 여론전을 강화하며 반대 여론 확산에 주력 할 계획이다.
문재인 대표는 이날 정의당 심상정 대표, 무소속 천정배 의원이 참석하는 국정화 저지 3자 연석회의 토론회와 시·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여성의원들이 4일 성폭행 혐의로 수사를 받던 중 새누리당을 탈당한 심학봉 의원을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제소했다.
새정치연합 은수미·최민희 의원은 이날 국회 의안과에 당 소속 여성의원 25명이 공동발의한 심학봉 의원 징계요구안을 제출했다.
이들은 징계안에서 “심 의원이 국회법의 품위유지 의무와 국회의원윤리강령 등을 현저히 위반해 국회의
새정치민주연합은 17일 박지원 의원의 방북을 비판한 새누리당 김진태, 하태경 의원을 국회 윤리위원회에 제소키로 했다.
새정치연합은 이날 의원총회에서 이같이 결의했다고 서영교 원내대변인이 국회 브리핑에서 전했다.
앞서 김 의원은 지난 15일 국회 긴급현안질문에서 박 의원에 대해 "김정은, 김정일 조화 배달하는 심부름꾼이냐"라고 말했고, 하 의원은 라디오
새정치민주연합은 17일 박지원 의원의 방북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막말 논란’을 빚은 새누리당 김진태·하태경 의원을 국회 윤리위원회에 제소키로 했다.
새정치연합은 의원총회를 열어 이같이 결의했다고 서영교 원내대변인이 전했다.
앞서 김 의원은 지난 15일 국회 긴급현안질문에서 박 의원에 대해 “김정은, 김정일 조화 배달하는 심부름꾼이냐”고 했고, 하 의원은
홍익표 의원 '패륜집단', 이장우 의원
새정치민주연합 홍익표 의원이 정부와 여당을 '최악의 패륜집단'이라고 비난하자 새누리당이 홍 의원을 국회 윤리위원회에 제소하겠다고 밝혔다.
새누리당 이장우 원내대변인은 26일 오후 국회에서 브리핑을 갖고 "추잡한 언어로 정부 여당과 언론, 국회의 품격을 훼손한 패륜아 홍익표를 규탄한다"며 "새누리당은 홍 의원의
민주당은 9일 자당 양승조 최고위원과 장하나 의원의 막말 파문과 관련, 일단 새누리당의 사과 요구를 거부했다.
앞서 새누리당은 이날 오후 긴급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민주당 김한길 대표의 사과와 두 의원에 대한 징계 조치 이행 등 재발방지책을 내놓을 것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민주당은 박근혜 대통령 ‘선친 전철 답습’ 발언의 당사자인 양 최고위원이 개인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