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태권도 품새 대표 정하은(용인특례시청)과 윤규성(제2군단사령부)이 나란히 준결승 조 1위로 결승에 진출하며 동반 금메달에 도전한다.
정하은과 윤규성은 1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품새 여자·남자 개인전 준결승에서 각각 조 1위를 차지해 결승행 티켓을 따냈다.
여자부 정하은은 공인 품새와 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이 1일 태권도 품새와 유도, 양궁 컴파운드 등에서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태권도에서는 정하은(용인시청)이 오전 9시 여자 품새 개인전에 출전한다. 남자부 윤규성(제2군단사령부)은 낮 12시 34분 준결승부터 금메달에 도전한다. 한국은 아시안게임 품새에서 남녀 동반 3회 연속 우승을 노린다.
양궁
송다빈(울산광역시체육회)과 강재권(삼성에스원)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대표팀에 먼저 합류했다. 두 선수는 최종전을 치르지 않고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한태권도협회는 여자 67㎏초과급 송다빈과 남자 80㎏급 강재권을 아시안게임 파견 선수로 확정했다고 이날 밝혔다.
나머지 체급 대표는 18일부터 사흘 동안
시니어타운 하면 우리가 흔히 갖는 선입견이 있다. 바로 ‘돈이 많이 든다’, ‘나이든 사람들만 있어서 지루하다’는 것이다. 1947년생 윤규성 전 조흥은행 상무와 그의 아내인 1950년생 장진 도자기 작가는 삼성노블카운티에 입주해 살고 있다. 시니어타운에 대한 일반적인 선입견을 갖고 있던 이들 부부가 시니어타운으로 들어가 살면서 느낀 감정은 ‘매우 만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