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임직원 자녀와 직원 1대 1 매칭 육아 체험결혼·출산·육아까지⋯가족친화적 조직문화 확산은행권, 출산 축하금 확대·난임 치료 지원 등 강화
신한은행이 사내 연애 프로그램 '슈퍼 쏠로(Super SOLO)'에 이어 육아 응원 프로그램 ‘슈퍼BABY 시즌2’를 선보이며 저출생 대응에 나섰다. 단순 복지 제공을 넘어 결혼과 출산, 육아를 조직문화
서울시가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디지털 성범죄 예방 등 시의성 있는 사회 문제 대응을 위해 ‘2026년 양성평등 가족 기금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7일부터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사업 지원 규모는 5억5000만 원으로 선정된 사업별로 최대 3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올해 지원 분야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 △탄생·육아 응원 도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수원 영화 도시재생 혁신지구(수원 영화지구)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과 연계해 세계적 문화·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경기도는 12일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일원에서 ‘도시재생 혁신지구 공모 선정 현장설명회’를 열고 지역주민과 이 같은 비전을 공유했다. 현장에는 김동연 지사를 비롯해 이재준 수원시장, 국회의원과 도
KB금융그룹은 광주광역시와 소상공인의 출산과 육아를 돕기 위해 10억 원을 지원하는 '광주 소상공인 육아응원패키지 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업무 협약식은 앞서 4일 광주광역시청에서 강기정 광주시장, 양종희 KB금융 회장, 이재근 KB국민은행장, 이상윤 한국경제인협회 지속가능성장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KB금융은 지난
KB금융그룹은 부산시·한국경제인협회와 소상공인의 출산·육아 지원을 위해 총 30억 원을 지원하는 '부산 소상공인 육아응원패키지 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날 부산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양종희 KB금융 회장, 이재근 KB국민은행장, 이상윤 한국경제인협회 지속가능성장본부장이 참석했다.
출산휴가나 육아휴직 등
예비양육자부터 출산·육아·돌봄 포괄서울엄마아빠택시 전 자치구 확대양육 친화 기업에 인센티브 검토
서울시가 기존 양육자의 행복에 초점을 맞춘 ‘엄마아빠 행복 프로젝트’에서 예비양육자부터 시작해 출산·육아·돌봄을 포괄하는 ‘탄생응원 서울프로젝트’로 저출생 대책을 확장한다. 올해 탄생응원 서울프로젝트는 둘째 출산 시 첫째 아이 돌봄비 지원, 산후조리경비 거주요
◇전 직원 ‘출산 기프트박스’ 제공
“생후 1개월이 갓 지난 아기를 보느라 고군분투 중이던 초보맘 시절 반복되는 수유와 아기 돌보기에 몸과 마음이 지쳐 있었어요. 그러던 중 회사에서 보낸 출산 기프트박스와 육아 응원 편지로 큰 위로와 기쁨을 얻었죠. 특히 받은 제품 중에 이불, 의류, 물티슈 등은 출산 후 육아 초기에 꼭 필요한 제품이라 유용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