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회는 1일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영입인재인 강선영 전 육군항공작전사령부 사령관, 이상철 전 군사안보지원부 사령관, 윤학수 전 국방정보본부 본부장, 남성욱 고려대 통일융합연구원 연장 등 4명에 대한 소개와 환영식을 열었다.
이들은 국민의힘이 지난달 26일 발표한 국방·안보 분야 인재들이다.
윤재옥 원내대표는 “정말 훌륭하신 분들
강원도 평창군 도심에 소재한 진부비행장이 46년 만에 폐쇄된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진부비행장을 폐쇄해 달라는 지역주민들의 고충 민원에 대해 최근 진부면사무소에서 권태성 부위원장 주재로 현장조정회의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현장조정회의 중재안에 따라 육군 36사단은 진부비행장을 폐쇄하고 국유재산법에 따라 매각 등의 절차를 진행하기로 했다.
육군이 북한의 핵시설을 비롯한 주요 전략적 군사시설 파괴 임무를 수행하는 특수부대 편성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육군 특수전사령부(특전사)는 23일 국회 국방위원회 육군 국정감사 업무보고 자료에서 "적의 전략적 핵심 표적 타격을 위한 특수부대 편성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전사는 '전략적 핵심 표적'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설명하지는 않았
하이투자증권은 13일 한국항공우주에 대해 “2015년 1분기 실적은 ‘보기 드문 성장세 시현’으로 평가되며 역사적 최고 주가에 화답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8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김익상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5.6% 증가한 5815억원, 영업이익은 64.9% 급증한 473억원으로 추정된다”고 밝
관사용 건물 수주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대보건설에서 금품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 국방부 산하 특별건설기술심의위원회 위원이 다른 건설업체에서도 금품을 받은 혐의가 포착돼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8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서영민 부장검사)는 지난 2일 구속한 허모(56) 교수가 S건설에서도 수천만원을 건네 받은 단서를 잡고 업체 관계자들
군 건설공사에 필요한 기술심의 등을 맡은 민간 위원이 건설사 측으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됐다.
2일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서영민 부장검사)에 따르면 군 관사용 건물 건설공사를 수주할 수 있도록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금품을 받은 혐의로 국방부 산하 특별건설기술심의위원인 지방 모 대학 교수 허모(56)씨를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허씨는 대보
최등규(66) 대보그룹 회장이 수백억 원대의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부장검사 서영민)는 2일 '특정 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과 배임 등의 혐의로 최 회장을 구속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최 회장은 2008년부터 지난해 10월까지 4개 계열사 자금 211억8800만원을 횡령하고 회사에 21억5900만원
외환은행은 지난 10일 경기도 이천 육군 항공작전사령부를 방문해 장병들을 위문하고 성금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김한조 외환은행장 등 임직원들은 김영식 사령관(중장)으로 부터 부대 소개를 받고 장병들을 찾아 노고를 격려한 뒤 부대 내 장병들을 위해 기존에 기증한 체력단련 시설 및 부대시설을 돌아봤다.
김 행장은 “외환은행은 언제나 고객을 먼저 생각
△2000.10.9 : 강원도 홍천군 남면 시동4리 청아목장 뒷산에서 육군 항공대 소속 500MD 헬기 추락, 2명 사망.
△2003.8.14 : 경북 영천시 화산면 용평리 논에서 육군 항공작전사령부 소속 UH-1H 헬기 추락, 조종사 등 7명 사망.
△2006.4.3 : 충남 논산시 상월면 논에 교육훈련 중이던 육군항공학교 소송 500MD 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