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네트웍스가 미국 통신장비 기업인 유티스타컴과 글로벌 통신장비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양자간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 13일 16시(현지 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다산네트웍스는 이번 제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유티스타컴과 통신장비의 제조 및 판매를 협력해 글로벌
21일 증시에서 팬택과 팬택앤큐리텔이 동반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특히 연일 대량거래가 터지는 가운데 외국인들의 순매수가 눈에 띄고 있다.
오후 1시45분 현재 팬택과 팬택앤큐리텔은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하며 각각 2310원, 960원을 기록 중이다.
팬택계열인 최근 3분기 실적악화, 팬택앤큐리텔의 완전자본잠식, 투기등급 하향 등 온갖 악재 속에 고
최근 3분기 실적악화, 투기등급으로 하향 등 온갖 악재 속에 고전하던 팬택계열이 21일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오전 9시36분 현재 팬택앤큐리텔은 700만주를 웃도는 거래량 속에 전날보다 8.98% 오른 910원을 기록 중이다. 팬택도 7.46% 오른 2160원에 거래되고 있다.
팬택계열은 최근 팬택앤큐리텔이 완전자본잠식에 빠지는 등 실
완전자본잠식으로 증시 퇴출 위기에 몰린 팬택앤큐리텔이 미국 휴대전화 유통업체 유티스타컴으로부터 지분투자를 받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팬택앤큐리텔은 이와 별도로 보유 중인 팬택 지분 매각, 추가 자금 유치도 동시에 진행 중이다. 이 중 팬택 지분 매각과 관련해서는, 기존의 매각 가이드라인이었던 최대 15%를 웃도는 지분 매각도 검토하고 있다.
팬택이 인력, 조직, 비용 등 3대 부문에서 뼈를 깎는 대대적인 효율화 작업을 추진한다.
팬택 박병엽 부회장은 북미, 중남미, 일본, 한국 등 4대 주력시장과 다국적 모델에 올인함으로써 수익성 없는 시장과 제품은 단호히 배제, ‘생존’을 위한 모든 에너지를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박 부회장은 국내외 휴대폰 산업의 경쟁 격화에 따른 수익화로 연
대규모 해외공급계약 체결 소식으로 연일 강세를 보였던 팬택계열이 4일 주식시장에서 급락세로 돌아서고 있다.
오전 9시37분 현재 팬택앤큐리텔의 주가는 전일대비 6.75%(135원) 하락한 1865원을 기록 중이다. 연휴를 앞둔 장 초반임에도 불구하고 거래량도 1000만주에 육박하고 있다.
팬택앤큐리텔은 지난달 26일 미국 유티스타컴과 총 3000
팬택앤큐리텔이 세계 최대 휴대전화 유통사 중 하나인 유티스타컴과 3년간 최소 3000만대의 대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팬택앤큐리텔 이성규 사장과 유티스타컴 퍼서널 커뮤니케이션 부문 필립 크리스토퍼 사장은 26일 팬택계열 여의도 본사에서 이 같은 내용에 합의했다.
양사 합의안에 따르면, 팬택앤큐리텔은 2006년 10월부터 2007년까지 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