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2026년 상품 전략 공유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GS25의 상품 전략 공유회는 가맹점과 최신 유통 트렌드, 성장 비전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다.
올해 상품 전략 공유회는 서울 광진구 소재 ‘파이팩토리’, 대전 유성구 소재 ‘컨벤션센터’를 시작으로 경기, 부산, 광주, 제주 등에서 내달 10일까지 차
‘봉마르쉐’ 최고급 식품관 ‘라 그랑드 에피세리’와 MOU PB 300여 종 등 유럽 현지 식료품 400여 종 국내 출시
현대백화점이 글로벌 럭셔리를 대표하는 세계 최초의 백화점인 프랑스 ‘봉마르쉐’의 최고급 식품관 ‘라 그랑드 에피세리’와 함께 미식 콘텐츠 협업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은 아시아 지역 백화점 최초로 라 그랑드 에피세리와
“한류 열풍에 K브랜드 해외 수요 폭발“일본서 단독 팝업 통해 K패션 선보여‘누구 플랫폼‘서 300개 브랜드 유치할 것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로 대표되는 K컬처가 전 세계에 위상을 떨치면서 K패션도 덩달아 세계인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현대백화점이 국내 백화점 중 최초로 ‘더현대 글로벌’을 앞세워 해외 패션시장 진출을 천
한세엠케이가 전개하는 아메리칸 스포티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NBA는 최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 데 이어, 서울 및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매장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한세엠케이에 따르면 현재 확정된 NBA 신규 매장은 이달 오픈 예정인 이스트폴 구의점, 연내 오픈 예정인 롯데 은평몰점 등이다. 이 외에
이마트가 서울 강동구 고덕비즈밸리에 미래형 리테일 매장인 ‘이마트 푸드마켓 고덕점’을 오픈한다.
17일 이마트에 따르면 '푸드마켓'은 이마트가 작년 12월 대구 수성점에서 처음 도입한 식료품 특화 매장이다. 이마트는 약 5개월간의 파일럿 테스트를 거친 후 5년 만에 서울에서 선보이는 이마트 신규 점포로, 고덕점에서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이마트 푸
올해 트렌드ㆍ매출 상승 전략 한눈에배달대용 간편식ㆍ소포장 신선식품 강화건강 식품ㆍ무신사 협업 패션도 눈길
편의점에 이런 것까지 있다니
17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편의점 GS25의 ‘상품 트렌드 전시회 2025(GS25 Product Show 2025)’ 행사장. 표준 진열 체험관에는 편의점을 통째로 옮겨 놓은 듯, 빼곡한 상품 진열장이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 이태식 대표이사가 15일 기관 창립 29주년을 맞아 “다가올 창립 30주년을 위해 환골탈태하는 한 해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2024년 우리 기관은 민관 상생 협력을 통한 e커머스 소상공인 육성, 동행축제를 통한 소비 촉진, 판판면세점 확대 오픈 등 정부 수행과제 달성을 위해 노력했다”며 “또한, 임
편의점 CU는 전국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한 가맹점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난달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가맹점 역량 강화 프로그램은 전국 가맹점주와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에는 온라인으로만 진행했는데, 지난달 오프라인까지 확대했다. 이로써 가맹점주의 실질적 궁금증을 해소하고 점포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됐
"알리·테무 공격적인 국내 진출로 유통시장 환경 변화"산업부, '온라인유통팀' 신설해 해외직구 사이트 대응
강경성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은 28일 "오프라인 유통정책의 규제는 철폐하고 국내 온라인플랫폼 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강 차관은 이날 이투데이가 개최한 '2024 소비자 유통대상' 축사를 통해 "환경변화에 맞춰
모친 이명희 총괄회장, ‘총수 역할’ 계속정용진 신임 회장 중심으로 업계 변화 선도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8일 회장으로 승진했다. 2006년 부회장에 오른 후 18년 만의 승진 인사다. 이명희 회장은 그룹 총괄회장으로서 신세계그룹 총수의 역할을 계속 한다.
신세계그룹은 이번 회장 승진 인사에 대해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을 정 회장을 중심으로 ‘정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올해 유통 트렌드 및 차별화 상품 전략을 살펴볼 수 있는 ‘GS25 상품 트렌드 전시회(GPS) 2024′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GS25의 상품 트렌드 전시회는 전국 1만7000여 개 가맹점의 경영주 및 조력자와 국내외 협력 업체 관계자들이 모이는 행사다. 소비 트렌드와 차별화 상품 전략, 디지털 솔루션,
아워홈은 외식 사업 전체 매출이 전년 대비 28% 상승했다고 19일 밝혔다. 주요 상권 및 오피스가 밀집되어 있는 여의도를 중심으로 파인다이닝, 컨세션 등 외식 사업을 활발하게 운영한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아워홈은 여의도에서 중식당 '싱카이'와 일식당 '키사라'를 30년 이상 운영 중이다. 싱카이는 1930년대 상하이의 고급 레스토랑을 그대로 재
GS리테일은 대한항공과 손잡고 각사 핵심 역량을 결합한 제휴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양사 고객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고 혜택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이번 제휴 사업이 추진됐다.
편의점과 홈쇼핑, 슈퍼마켓, 호텔 등을 운영하는 GS리테일의 유통 역량과 글로벌 항공사의 인프라 등을 결합한 신개념 유통-마케팅 모델을 구축할 예정
소비 기한, 채널 별 재고 등 디테일한 물류 관리로 고객사 별 특화된 서비스 제공
CJ대한통운이 새로운 유통 흐름에 발맞춘 시스템 LoIS WMS를 개발해 물류 IT기업으로의 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CJ대한통운은 스마트 창고 관리 시스템 LoIS WMS(Warehouse Management System)를 전국 물류센터에 도입하고 있다고 17일
홈플러스 PB 브랜드 ‘홈플러스시그니처’ 매출이 늘고 있다.
14일 홈플러스 온라인 고객 소비 데이터에 따르면 1~3월 ‘홈플러스시그니처’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6% 증가했다. 가격에 민감해진 소비자들이 가격과 품질을 동시에 갖춘 PB 제품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낙농 품목(요거트·치즈 등)과 냉장 간편식, 스낵 등 식품
빅브러 현상이 새로운 비즈니스 트렌드 불러와오프라인 공간 활용 극대화에 1~2시간 퀵커머스 진화
유통업계의 새로운 트렌드가 공간 비즈니스와 퀵커머스, 로컬 플랫폼이 되리란 전망이 나왔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가속화와 유통산업 전반의 빅블러(Big Blur) 현상 심화가 유통업계에 새로운 형태의 비즈니스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유통업계 빅
GS리테일이 스타트업 투자에 공들이고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유통 트렌드에 대응하고 미래 먹거리를 확보하려는 차원에서다. 유통이라는 ‘본업’에서 벗어나 업종 경계를 넘나드는 스타트업에 투자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겠다는 전략이다.
GS리테일은 최근 육아정보 관련 스타트업 ‘원더웍스컴퍼니’ 투자에 이어 팁스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원더웍스컴
상가, 쇼핑센터, 편의점 등 매장에서 배달업 등 시간 경쟁으로코로나19 이후 소비 행태 변화, '10분 내 배달' 퀵커머스도 인기
유통ㆍ소비 산업 구조는 그간 빠르게 변모해왔다. 쇼핑상가와 교외형 쇼핑센터가 활기를 띠던 시대에서 전문점 체인과 편의점 시대를 지나 얼마 전까지는 온라인 쇼핑이 대세를 이어갔다. 현재는 배달업이 급성장하고 있다.
특히 배달업은
GS25는 유통 트렌드를 선도할 상품기획자(MD) 육성 및 히트상품 개발을 위해 ‘MD서포터즈’를 선발해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허연수 GS리테일 부회장은 새로운 고객 트렌드에 기반한 히트상품을 개발하고 상품 경쟁력을 강화해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을 올해 목표 중 하나로 밝힌 바 있다.
이를 위해 GS25는 Z세대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자
화장품에 '진심'인 사람들을 위한 리뷰 플랫폼이 생긴다.
6일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쇼핑과 커뮤니티가 결합된 뷰티 전문 앱 ‘에스아이뷰티(S.I.BEAUTY)’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판매자 중심의 쇼핑몰이 아닌 고객들이 자유롭게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고객 지향적인 공간이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에스아이뷰티는 온라인 뷰티 사업을 강화하기 위한 신세계